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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문화재단, 컬러풀대구페스티벌 `핫스테이지·푸드트럭` 참가자 모집
내달 29일까지 신청접수 받아
2019년 02월 14일 [경북신문]
↑↑ 지난해 운영된 컬러풀 푸드트럭 모습.  <사진=대구문화재단>

대구문화재단이 내달 29일까지 '2019 컬러풀대구페스티벌' 핫스테이지-시민공연무대 및 컬러풀 푸드트럭의 참가자를 모집한다.

'핫스테이지-시민공연무대'는 시민이 직접 노래, 연주, 댄스에서부터 마술, 뮤지컬, 무술시범 등 다채로운 퍼포먼스를 선보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무대에 대한 끼와 열정을 가진 아마추어 공연단, 예술동아리 등 단체 및 개인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신청부문은 일반부,대학부,청소년부,다문화부 총 4개 부문이며, 참가자격은 거리공연 가능자, 공연 및 퍼포먼스 실적을 보유한 단체(개인)다.

참가 신청서와 함께 5분 이내의 공연 영상 자료를 필수 제출해야 한다.

공연은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내에서 이루어질 예정이며 참가비는 팀 당 최대 50만원까지 지급된다.

'컬러풀 푸드트럭'은 다양한 먹거리를 더해 축제를 더욱 풍성하게 하는 부대행사로 축제기간 동안 공평네거리 및 종각네거리 일대에서 운영될 예정이다.

신청대상은 대구·경북에서 운영 중인 푸드트럭으로 영업허가가 가능한 조건을 모두 충족한 영업자여야 한다.

허가면적은 1대당 10㎡이며 업종은 제과점 또는 휴게음식점 영업이면 된다.

푸드트럭 선정은 접수 마감 후 제출서류, 판매메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적격여부를 확인한 뒤 오는 4월 5일 자리선정을 위한 추첨이 진행 될 예정이다. 불참 할 경우 선정에서 제외된다.

'핫스테이지-시민공연무대' 및 '컬러풀 푸드트럭'의 신청을 위한 자세한 사항은 컬러풀대구페스티벌 홈페이지 또는 대구문화재단 홈페이지 내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한편 오는 5월 4일부터 5일 양일간 펼쳐지는 2019 컬러풀대구페스티벌은 국채보상로를 레드존, 그린존, 블루존 총 3개 존으로 나누어 컬러풀 퍼레이드를 비롯한 다양한 예술 공연들을 준비 중이다.

올해 컬러풀 퍼레이드는 총 37개 팀을 선정해 1억 4000만원 정도의 상금을 지급 할 예정이다. 해외 공연팀과 국내 전문예술단체를 초청해 화려한 볼거리도 선사할 계획이다. 
김다정 기자  mayandmay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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