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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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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상 자기경영] 선생이 보여야 인생이 행복하다
현대인들은 너무 바쁘다. 별로 중요하지 않은 일에 정신을 빼앗겨 허둥지둥 살아간다. 무엇이든 배우려고 작정해야 가르침을 줄 수 있는 선생이 눈에 들어오는 법이다. 자신이 무엇이든 모두 알..
칼럼니스트·창직 전문가, 창직학교 맥아더스쿨 교장 정은상 : 2020년 10월 29일
[황창연 기자수첩] 2022년 상주시민들의 선택은?
상주시의 코로나가 잠잠해 질만 하면 외부로부터 발생하고 있는 것이 마치 상주시 정치인들의 구설수와 같다는 생각이 든다.국회의원 선거를 재선거하고 상주시장 선거를 재선거 하는 등의 지역..
상주·중부 본부 부국장 황창연 : 2020년 10월 29일
[이윤희 특별기고] `인터넷 직거래 사기` 이것만 알면 당하지 않는다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이 생활로 자리 잡으면서 전자상거래 시장이 더욱 확대되고 있다. 이에 인터넷 직거래 사기 피해도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인터넷 직거래는 거래금액이 ..
대구강북경찰서 사이버수사팀장·경감 이윤희 : 2020년 10월 29일
[김영호 특별기고] 증통정대부병조참의 백이소공의 정충대절
조선시대에 발생한 내외국란에는 박포의 난, 이시애란, 임진왜란, 인조반정, 병자호란, 이괄의 난 등이 있었다. 박포의 난을 평정한 공신을 좌명공신이라 하고, 이시애란 평정에 유공한 공신을 ..
정풍회장(整風會長)·교육학박사 김영호 : 2020년 10월 28일
[최연충의 리더십칼럼] 리더의 힘
후안 페론, 피델 카스트로, 아우구스토 피노체트, 다니엘 오르테가, 우고 차베스… 우리 귀에 익은 이름들이다. 이들 이름이 갖는 공통점은 무엇일까. 그렇다. 중남미 각국의 장기 집권자들이다..
칼럼니스트·前 주 우루과이 대사 최연충 : 2020년 10월 28일
[이태수칼럼] 가을, 고도 경주에서
가을은 조락의 계절이다. 아파트 마당으로 내려 서니 나뭇잎들이 발치에 떨어진다. 아직 홍단풍, 청단풍은 제 빛깔을 한창 내고 있는 중이지만, 낙엽을 밟으니 마음이 울적해진다. 올해는 이른 ..
시인 이태수 : 2020년 10월 27일
[손경호 수요칼럼] 친절과 미소는 감정노동자의 옷이다
사람은 세상을 살아가는 형편과 처지에 따라서 느끼는 감정이 모두가 다르게 느껴진다. 살기 힘든 사람의 푸념은 대개 비슷한 사애로 살아간다. 일종의 불만의 한 단면이기는 하나 조건은 비슷..
논설고문·교육행정학박사 손경호 : 2020년 10월 27일
[배태섭 칼럼] 조금 더 불편해지면 안 될까요?
현대인들에게 가장 편리해진 일상 가운데 하나를 꼽으라면 우리나라의 택배 시스템도 빠지지 않을 것이다. 과거 소비자들은 장바구니를 들고 나가 일일이 판매자들과 대면해 물건을 구입해야 했..
TS물류 대표 배태섭 : 2020년 10월 26일
[김영호 특별기고] 삶에 변형을 가져오는 비친밀적 사회적 거리
친밀성(intimacy)은 서로 지내는 사이가 매우 친하고 가까운 성질로써, 인간이 사회적 삶을 영위하는 데 있어서 대단히 중요한 것이다. 이것은 인간만이 아니라 야생세계에서 사는 영장류(靈長..
새화랑유치원 이사장·교육학박사 김영호 : 2020년 10월 26일
[권오중 문화칼럼] 참새와 메뚜기의 대화
가을 들녘에 나아가 보니 산들바람에 황금물결 일렁이는 모습이 너무나 풍요로워 보였고, 다소곳이 고개 숙인 벼의 겸허한 모습이 참 아름다워 보였다.하루살이 는 무리를 지어 하늘을 빙빙 맴..
시인·가수 권오중 : 2020년 10월 25일
[임자 건강칼럼] 피부감각과 뇌(腦)지도
‘Feeling’은 피부의 촉각(觸覺)을 뜻하는 말이다. 태아(胎兒)의 오감(五感)에서 가장 먼저 발달하는 것은 피부의 촉각이며, 아기가 인생에서 처음으로 체감하는 것도 엄마의 피부 감각이다. ..
지리산 건강과학원 원장 임자 : 2020년 10월 25일
[조석준 기상칼럼] 단풍지도
우리나라의 가을은 푸른 하늘과 코스모스, 고추잠자리 그리고 단풍이 어우러지는 가운데 깊어간다. 가을의 대상물들은 대부분 차분한 분위기를 연출해내지만, 단풍만은 우리들 마음에 온갖 감흥..
칼럼니스트· 제9대 기상청장 조석준 : 2020년 10월 22일
[김영미 생활칼럼] 사람이 사람을 거부하는 세상이다
사람이 사람을 거부하는 세상이다. 사람은 모름지기 사람과 어울릴 때에 삶의 가치가 돋보인다. 그 부대낌에서 생기는 것이 情이다. 정은 어른의 마음이라기보다 어린아이 같은 마음이다. 어린..
수필가 김영미 : 2020년 10월 22일
[김원식 특별기고] 우리는 이제 그들을 잊어도 되는가?
"길이 끝나자마자 여행은 시작되었다." 이 말은 새로운 세상에 대한 희망이라는 의미로 누가 한 말이다. 인생 이모작 시대에서 미래에 대한 기대라는 긍정적인 메시지를 주고 있다. 하지만 오늘..
전 올림픽 국가대표 마라토너, 스포츠해설가 김원식 : 2020년 10월 21일
[송은영 이미지경영] 인상이 바뀌면 운명이 바뀐다
모 방송사에서 방영된 인상을 바꾸는 프로그램을 통해 만난 L씨(여, 당시 41세)는 얼굴 없는 무명 가수였다. 그런데 어둡고 강한 인상 때문에 무대에 서고 싶은 바램과는 달리 현실은 냉정해서 ..
칼럼니스트,한국이미지경영학회 명예회장 송은영 : 2020년 10월 21일
[고영관 특별기고] 쉽게 풀어보는 전기(電氣) 상식 (7)
전회(前回)에 기술(記述)한 것처럼, 전류(電流)가 과연 전자(電子)라는 입자(粒子)의 흐름인지? 아니면 그냥 알수 없는 어떤 형태, 기(氣)의 흐름인지는 확증할 수 없지만, 이미 우리는 전자를 ..
IT전문가 고영관 : 2020년 10월 20일
[손경호 수요칼럼] 예술은 총체적인 기예와 학술이다
사람이 사회생활을 지혜롭게 하는 데 가장 큰 가치인 영장으로써 인정받는 것은 예술을 아는 지식을 가진 인물이다.예술은 학예와 기술로 문학·음악·미술·영화·연극·무용·건축 등 독특한 ..
논설고문·교육행정학박사 손경호 : 2020년 10월 20일
[황경환 특별기고] 이조 518년, 비운의 역사와 오늘의 한국
태조 이성계는 1392년 조선을 개국했다.[중략] 이성계의 아들은 8명, 이중 6명은 첫째 부인인 신의왕후 소생이었고 나머지 두 명은 신덕왕후의 소생이었다.피비린내 나는 형제간의 왕위 세력 다..
21세기 불교포럼 공동이사장 황경환 : 2020년 10월 19일
[김영호 특별기고] 진정한 눈물
지난 9월 30일과 10월 3일에 나훈아가 보여준 비대면 '대한민국 어게인 콘서트'에서, "아! 테스형 세상이 왜 이래 왜 이렇게 힘들어", "이 나라는 바로 오늘 여러분이 지켰다. 왕이나 대통령이 ..
새화랑유치원 이사장·교육학박사 김영호 : 2020년 10월 19일
[김성춘의 詩의 발견] 낙엽
단 한 번결연한 추락으로땅위에 뛰어 내리는 낙엽들그랬었구나그랬었구나처음으로 눈 뜬 사람처럼오래 바라본다 날이 저문다-김남조,'낙엽'가을이 풍성하게 익고 있다 천년고도 반월성에도 계림..
시인·前동리목월문예창작대학 교수 김성춘 : 2020년 10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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