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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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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코로나19 박멸과 함께 물가도 잡아라
물가가 천정부지(天井不知)로 뛰고 있다. 생필품 값 폭등은 서민들의 장바구니를 위협할 정도로 심각하다. 호박 값이 한 달 만에 적게는 150%에서 200%까지 올랐고 시금치, 상추까지 부르는 게 ..
경북신문 기자 : 2020년 08월 25일
[사설] 주식 빚내서 투자 신중해야, 전문가들 충고
주가 상승을 기대하며 빚을 내면서까지 주식을 사들일 경우 낭패를 당할 수도 있다는 신중 론이 제기되고 있다. 올해 2분기 국내 주식시장이 반등에 성공하면서 너도나도 '빚투'(빚내서 투자)에..
경북신문 기자 : 2020년 08월 24일
[사설] 3단계 격상되기 전 국민 협조 간절하다
문재인 대통령은 코로나19의 재유행이 현실화된 상황에서도 국정 전반에 대한 깊은 고심으로 3단계 격상에 대한 선택을 쉽게 내리지 못하고 있다고 고백했다. 대통령은 수석 비서관·보좌관 회..
경북신문 기자 : 2020년 08월 24일
[사설] 의료계총파업, 파국은 막아야 한다
최일선 방역을 책임져야할 의료계가 뿔났다. 의료계 파업예고는 수도권에 코로나19가 재확산으로 인해 전국에 전파가 우려되는 엄중한 상황에 큰 걱정거리가 아닐 수 없다. 정부로서는 코로나19..
경북신문 기자 : 2020년 08월 23일
[사설] 주낙영 경주시장의 시정운영 만족도
여론조사는 정치인이나 단체장에게 절대적인 영향을 미친다. 대통령부터 지방정부 단체장에 이르기까지 등락을 거듭하는 여론조사 추이에 따라 정치적 행로가 결정되기도 한다. 그리고 정당의 ..
경북신문 기자 : 2020년 08월 23일
[사설] 더 이상 숨거나 도망다니면 안 된다
대구·경북의 시·도민들은 코로나19에 대한 트라우마가 매우 크다. 올해 봄 1차 유행 당시 대구와 경북에서 엄청난 숫자의 확진 환자가 발생했으며 병상이 모자라 전국으로 이송됐던 기억이 있..
경북신문 기자 : 2020년 08월 20일
[사설] 정부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에 머문 이유
엄청난 피해를 낸 장마가 끝나자 코로나19가 수도권을 강타해 불황으로 만신창이 된 경제가 제대로 회복할지 걱정이 태산이다. 역대 가장 길었던 이번 장마는 수도권과 중부권에 집중됐고 호남..
경북신문 기자 : 2020년 08월 20일
[사설] 급격한 기후변화, 자연재해 대비해야
지구가 빠르게 변하면서 지구촌은 해마다 재앙에 몸살을 앓고 있다. 올여름 기록적인 폭우로 물난리를 겪게 되면서 피해가 컸던 원인을 분석해 보면 댐과 하천관리가 이원화 되어 신속하게 대응..
경북신문 기자 : 2020년 08월 19일
[사설] 공동체 일상 멈추게 하지 말라
대한민국 국민은 훌륭했다. 방역당국의 헌신적 노력도 있었지만 국민 모두가 정부의 방역 지침을 철저하게 잘 따라줬고 언제 어디서나 코로나19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스스로를 억제하고 인내..
경북신문 기자 : 2020년 08월 19일
[사설] 겹쳐온 위기 국민 정신으로 극복하자
사상 초유의 긴 장마로 말미암아 전국에 비 피해를 입은 곳이 한 두 곳이 아니다. 이들 지역에는 재난지역으로 선포하면서까지 긴급하게 복구를 위한 각고의 노력이 펼쳐지고 있다. 수해로..
경북신문 기자 : 2020년 08월 18일
[사설] 도시저소득 집단지역 주거환경 이대론 안 된다
저소득주민이 집단으로 거주하는 지역의 도시를 새롭게 하는 방안이 없을까? 도심에 오래된 주택과 점포 벽이 비바람에 훼손돼 보기 흉하기 그지없다. 한마디로 도시는 하루가 다르게, 빠..
경북신문 기자 : 2020년 08월 18일
[사설] 코로나19 재유행 원인제공 엄단해야
대한민국은 종교와 정치적 이념의 자유가 보장된 나라다. 집회와 결사의 자유도 당연히 주어졌다. 그래서 누구나 자유롭게 신앙생활을 할 수 있고 정치적 신념에 따라 정당 가입과 정치활동을 ..
경북신문 기자 : 2020년 08월 17일
[사설] 광복회장 기념사 비판한 대권잠룡들
이번 연휴화두는 김원웅 광복회장의 광복절 기념사를 비판한 야당 대권잠룡 광역단체장의 즉흥연설이다. 잠룡들의 반발은 김 회장이 전국 시·도지부에 배포한 광복절 기념사가 특정이념에 편중..
경북신문 기자 : 2020년 08월 17일
[사설] 경주 관광의 최우선 과제는 주차난 해소
경주시가 동부사적지 일원의 차량 상습 정체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구 황남초등학교 운동장을 임시 주차장으로 개방하기로 했다. 다음달 14일까지 한시적인 개방을 한다는 계획이다. 사실 이 지..
경북신문 기자 : 2020년 08월 13일
[사설] 의성군, 통합신공항 전투기 소음만 떠안아 반발
우여곡절 끝에 확정된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건설이 의성군의 반발로 선정위원회 개최가 연기되는 사태가 발생, 진통을 겪고 있다. 의성군의 입장은 공동후보지 결정에는 환영했지만 지역발전과 ..
경북신문 기자 : 2020년 08월 13일
[사설] 경주 대릉원 담장 허물자
대릉원 담장을 헐자는 의견은 오래 전부터 나왔다. 경주 동부사적지로 몰리는 관광객들이 대릉원을 거쳐 자연스럽게 원도심으로 접근하려면 대릉원의 담장을 허물어야 한다는 주장은 매우 타당..
경북신문 기자 : 2020년 08월 12일
[사설] 경주에 태양광 풍력발전시설 신중해야
산지 태양광 발전시설 주변에 장마 피해가 많았던 것은 천재 보다는 인재일 가능성이 높다는 지적이다. 신재생 에너지로 공급되고 있는 태양광은 전국적으로 우후죽순으로 난립하면서 산지 훼손..
경북신문 기자 : 2020년 08월 12일
[사설] 4차 산업혁명 시대, 일자리 침식 심화
사람들의 일자리 구하기가 어려워진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기술효과가 가시화되면서 일자리는 서서히 침식해가고 있다. 기업가 정신과 메이커로서의 역량도 중요하지만 새로운 시대의 인재는 ..
경북신문 기자 : 2020년 08월 11일
[사설] 기후환경 변화에 본격 대비해야
기상청 예보에 대한 국민의 불신은 이미 오래전부터 시작됐다. 여기에 최근 장마 기간이 길어지면서 기상청 예보가 맞지 않는다는 국민의 불평은 더 커지고 있다. 또 일부 국민은 외국 기상 정..
경북신문 기자 : 2020년 08월 11일
[사설] 미래통합당 원내투쟁으로 승부 걸어야
미래통합당이 지지율이 올라간 것은 여권의 실책이 한몫했을지도 모른다. 통합당은 툭하면 주요현안 표결에서 의석수 열세를 이유로 퇴장만 고집해온 정당이다. 그뿐인가, 거대여당의 실책..
경북신문 기자 : 2020년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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