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신문
즐겨찾기+ 최종편집:2019-07-22 오후 01:56:04 회원가입기사쓰기구독신청지면보기전체기사보기
사설
  최종편집 : 2019-07-22 오후 01:56:04
출력 :
원전해체연구소 유치 헛소문 나돈다
정부가 2천400억원을 들여 설립하는 국내 첫 원전 해체연구소 입지 선정을 앞두고 경주시와 3파전의 경쟁을 벌이고 있는 부산과 울산이 두 도시의 접경지역이 원전 관련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어 정부 용역에서 좋은..
경북신문 기자 : 2019년 02월 12일
경북에 역사 전무, 차라리 `경남전용철도라 불러라`
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 면제사업으로 선정된 김천~거제간 남부내륙철도 경북구간에 역사가 한군데도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사업 선정으로 기대에 부풀어 있던 성주지역민들이 기대와 달리 기차역이 아니라 철..
경북신문 기자 : 2019년 02월 12일
황남초등학교 활용 방안 다시 생각하라
전국의 폐교는 3천~4천여 개가 된다고 한다. 폐교는 약 20년 전부터 생겨나기 시작했고 이것은 우리가 현재 겪고 있는 저출산과 도시 집중 현상에 이유가 있다. 폐교는 주로 농어촌 지역에 집중돼 있다. 주로 경남과..
경북신문 기자 : 2019년 02월 11일
포항시, 공용 캠퍼스타운 조성주장에 주목해야
포항시의회에서 자유한국당 이영옥 의원이 시가지에 공용 캠퍼스타운을 조성하자고 한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시내 중심가 주민과 상인들을 중심으로 적극 검토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는 점도 주목되고 ..
경북신문 기자 : 2019년 02월 11일
예천군, 설 연휴 농산물 판매 증가 의미 있다
예천군의회 해외연수 추태로 설 연휴 예천지역 농산물 불매운동을 걱정했으나 오히려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예천군에 따르면 이번 설 연휴 기간 온라인 쇼핑물 '예천장터'를 비롯해 대도시 직거래장터·직판장 등..
경북신문 기자 : 2019년 02월 10일
한국당, 자충수 멈춰야 신뢰 얻는다
자유한국당이 전당대회를 앞두고 '신북풍', '대선무효' 주장을 앞세우고 지지층 결집에 나섰다. 그러나 아무리 다급하다고 하더라도 과거 실패한 정권의 우호세력이라는 낙인을 스스로 찍는 자충수라는 비판이 나오..
경북신문 기자 : 2019년 02월 10일
경북, 마을단위 LPG소형저장탱크 확대 주력해야
올해 정부가 추진하는 LPG소형저장탱크 보급 사업과 군단위 LPG배관망 지원사업 예산이 이례적으로 증액 됐다. 이는 당초 산업통상자원부가 제출한 LPG소형저장탱크 보급 사업 예산 75억 9300만원보다 37억 5000만원..
경북신문 기자 : 2019년 02월 07일
한국당, 전대 통해 보수 재건 이뤄야
27일로 예정된 전당대회를 앞두고 자유한국당은 흥행몰이에 성공하고 있는 듯한 모습이다. 지난 대선과 지방선거에서 참패를 당한 후 재기를 위해 절치부심한 한국당의 당권 향배는 황교안, 홍준표, 오세훈 3강으로 ..
경북신문 기자 : 2019년 02월 07일
`SK하이닉스 구미유치 국민청원` 답변 물 건너갔다
SK하이닉스 반도체 특화 클러스터 구미 유치를 위한 국민청원이 참여 인원이 적어 공식 답변을 들을 수 없을 전망이다. 지난달 3일 구미지역 한 시민이 '42만 구미시민을 대표해서 간절히 국민청원을 올립니다'..
경북신문 기자 : 2019년 02월 06일
경주 찾는 관광객들 더 오래 머물게 해야
5일간의 설 연휴 기간 동안 경주 보문관광단지를 찾은 관광객은 약 20만명이 넘었다고 한다. 경북문화관광공사와 경북도는 자신들이 마련한 '설맞이 특별행사' 등 다양한 마케팅이 주효했다는 평가를 내놨다. 공사가..
경북신문 기자 : 2019년 02월 06일
원자력해체연구소 경주 유치 당연하다
원전해체연구소 유치 지역 결정을 1개월 정도 앞두고 동남권 3대 도시의 유치 경쟁이 치열하다. 경주시와 부산 기장군과 울산시가 아무도 장담할 수 없는 결과를 기다리며 초조해 하고 있다. 
경북신문 기자 : 2019년 01월 31일
예타면제 사업 발표, 경상북도를 둘로 갈라놓았다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 사업이 발표되면서 경북도 내에서도 김천과 구미 등 서북부지역과 포항 등 경북동해안 지역의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 특히 포항시민들은 이번 발표는 경북도 전체가 패싱된 것이 아니라 엄격히..
경북신문 기자 : 2019년 01월 31일
주낙영 시장의 공공기관 혁신 환영한다
우리나라의 공공기관은 항상 말썽의 소지를 안고 있다. 과거에는 부정 채용 청탁의 근원지였고 방만한 경영과 서비스 문제로 도마에 올랐다. 그러나 최근 들어서는 공공기관이 투명해져야 사회 전반이 맑아진다는 전..
경북신문 기자 : 2019년 01월 30일
설 연휴, 사람도 가축도 전염병 감염에 주의해야
느닷없는 홍역 확산 사태가 벌어지고 있다. 설 연휴를 앞두고 국내 홍역 확진 환자 수가 40명에 달하면서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등 관계단체에 비상이 걸렸다. 워낙 전염성이 높은 질병인 만큼 철저한 검역체계를 통..
경북신문 기자 : 2019년 01월 30일
포스코바로잡기운동본부 출범, 변화 바람 불까?
포스코의 노동인권실현과 경영민주화를 촉구하기 위한 '포스코바로잡기운동본부'가 출범했다. 지역의 상당수 시민사회·노동단체, 정당, 개인 등이 참여한 '(약칭)포스코바로잡기운동본부'가 28일 포항시청브리핑 룸..
경북신문 기자 : 2019년 01월 29일
정부 예타면제 사업 지역발전 재도약 발판 되길
29일 정부가 발표한 예비타당성조사 면제사업에 1조2000원이 투입될 대구산업선 철도 건설이 포함됐다. 이로 말미암아 광역 연계교통망 구축과 물류비용 절감, 산업생산 향상 등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국가균형..
경북신문 기자 : 2019년 01월 29일
대구·경북 만성적인 혈액부족 타계책 필요하다
대구·경북지역 혈액보유량이 급격히 줄고 있다. 대구경북혈액원에 따르면 25일 기준 혈액 재고량은 4.0일 분으로 O형 3.4일분, A형 4.1일분, B형 4.3일분, AB형 4.5일분에 지나지 않고 있다. 통상적으로 안정적 혈..
경북신문 기자 : 2019년 01월 28일
이철우 지사의 빈집활용 구상 선결 요건 있다
손혜원 의원의 목포 원도심 투기 논란은 한 언론사가 집중보도한 사실과는 다른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다. 결과적으로 침체를 거듭하던 목포의 원도심이 살아나는 계기를 마련했으니 목포 시민들은 손 의원에게 고마..
경북신문 기자 : 2019년 01월 28일
경북도의회 원내교섭단체제, 순기능 살려야 의미 있다
경북도의회가 3개 교섭단체 체계로 운영된다. 경북도의회에 따르면 25일 자유한국당, 더불어민주당, 무소속·바른미래당 소속의원들로 구성된 경의동우회 등 3개 교섭단체가 의회운영위원회에 교섭단체 등록을 마쳤..
경북신문 기자 : 2019년 01월 27일
30~40대 취업자 감소로 불안한 경제
30∼40대 취업자가 지난해 도소매업 등 전방위 분야에서 감소했다는 보도가 있었다. 이 중 자동차나 조선업의 구조조정으로 제조업 분야에서 밀려난 남성들이 많다고 한다. 지난해 30~40대 취업자는 1년 전보다 17만..
경북신문 기자 : 2019년 01월 27일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포토
칼럼
[윤승현 특별기고] 사랑하는 사람에 맞추어 살아야 한..
이 세상의 모든 것은 사랑의 원리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남자와 여자가 사랑함으로써 .. 
[기자수첩] 상주상무축구단 홍보도 군대식인가?
상주상무축구단이 1부리그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면서 상무축구단이 명실상부한 프로.. 
[데스크칼럼] 포항지진, 정도감사(正道監査)를 촉구한..
감사원이 포항 11.15촉발지진에 대해 감사를 본격화하기 시작했다. 지난주 금요일(19.. 
[황경환 특별기고] 한-일 간의 갈등 빨리 풀어야 한다
작금의 치닫고 있는 한-일간의 감정 충돌은 양국 모두가 치명적인 경제적 피해와 양국.. 
[조수호 아침단상] 내우외환의 위기
내우외환(內憂外患). 안팎으로 근심되는 일과 어려운 일들이 생긴다는 의미다. 지금 .. 
[고영관 기고] 전기(電氣)이야기
어떤 사람이 AC와 DC가 뭐냐고 묻길래, 갑자기 오래전 기억이 떠오른다. 서울의 한 실.. 
[김진곤 종교칼럼] 마음을 옮기시는 하나님 (4)
예수님이 안식일날, 밀밭 사이로 지나가실 때, 제자들이 밀 이삭을 잘라 먹었다. 그 .. 
[서유진 문화칼럼] 우리도 모래로 밧줄을 만든다 - 보..
현대의 고전 목록 첫 번째 란에 보르헤스의 이름을 주저하지 않고 쓰겠다는 말은 과장.. 
[손경호 수요칼럼] 환경에 적응하는 지혜부터
인간은 환경의 지배를 받는다는 말이 있다. '환경'이란 생물이나 인간을 둘러싸고 직.. 
[정덕현 독자기고] 바람직한 형사사법제도를 꿈꾸며
지난 4월 29일 국회의 신속처리법안으로 형사소송법, 검찰청법 개정 등 수사권조정 법.. 
사설
기획특집
본 사 : 경상북도 경주시 알천북로 345(동천동 945-3) 경북신문 빌딩 3층 / 054-748-7900~2
대구본사 : 대구광역시 동구 동부로 22길 명문빌딩 6층 / 053-284-7900
포항본사 :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대이로 9번길 24 / 054-278-1201
등록번호 : 경북 가00009 / 등록일자 : 2008.07.01 / 편집·발행인 : 박준현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상호 / 청탁방지담당관 : 정상호
Copyright ⓒ 경북신문 All Rights Reserved.
 
인사·화촉·부음
<인사>대구국세청  
<인사>의성군(6·7급 전보)  
<인사>김천소방서  
<인사>대구시 남구  
<인사>경찰청(총경)  
<인사>대구지방경찰청(총경)  
<인사>경북지방경찰청(총경)  
<인사>성주군  
<인사>경북도  
<부고>강신명(전 경찰청장)씨 모친상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경북신문
13:00
·
13:00
·
11:00
10:00
·
20:00
·
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