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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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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칼럼] 신앙은, 자신을 불신할 때부터…(3)
우리가 성경에서 베드로가 자신을 불신하는 이야기를 우리가 들어보자. 예수님이 만찬에서 베드로에게 말씀하셨다. 베드로가 그때 뭐라고 말했는가? "주님! 무슨 말씀 하십니까! 다 주를 버릴지라도 나는 주를 버리..
前 기쁜소식 경주교회 담임 역임 김진곤 : 2019년 03월 04일
[아침단상] `영욕(榮辱)의 세월`
오염물질이 많이 쌓여있는 컵에는 아무리 맑은 물을 담아도, 컵 속의 물이 흐려지기 마련이다. 일생동안 마음속에 켜켜이 쌓인 먼지들 때문에 사람이 맑은 정신을 가지고 살기가 쉽지 않은 것이지만, 마음이라는 오..
디지탈영상복원전문가 고영관 : 2019년 03월 04일
주낙영 경주시장 ˝경주를 국가에너지과학연구의 허브로˝
주낙영 경주시장 "경주를 국가에너지과학연구의 허브로" 최근 경북 동해안 주민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동해안 고속도로사업이 정부 예타 면제대상 사업에서 탈락하고, 통합신공항의 추진도 지지부진한 가운데, ..
장성재 기자 : 2019년 03월 04일
[건강칼럼] 갑상선암! 적절한 치료와 관리가 필요하다(2)
▲갑상선암의 치료 갑상선암은 크기에 따라 치료법이 달라지는데 갑상선암이 1cm 이하이고 림프절 침범이 없으면 환자의 여러 환경을 반영하여 정기적인 관찰을 하는 경우도 있고 수술을 하는 경우도 있는데, ..
한국건강관리협회 대구지부 원장 이종주 : 2019년 03월 03일
[기자수첩] 황천모 상주시장 솔로몬의 지혜!
4대강 사업으로 발생하고 있다는 환경문제에 대해 현 정부가 수문을 열어 다시금 물을 흐르게 하는 것에서 시작해 금강 유역의 보들중 일부는 아예 철거한다는 발표를 하는 등 현 시점에서 상주보와 낙단보의 수문을..
상주 담당 부장 황창연 : 2019년 03월 03일
[아침단상] `악의 축`
미국의 부시(Bush) 대통령이, 항공기태러 사건 후에 이라크를 포함하는 세계 '악의 축' 제거를 주장한 바 있고, 전쟁을 통하여 문제를 해결하려는 미국식 패권주의를 비꼬아 부시즘(Bushism)이라고도 했다. 그와 같..
디지탈영상복원전문가 고영관 : 2019년 02월 27일
[건강칼럼] 갑상선암! 적절한 치료와 관리가 필요하다(1)
2018년 12월 보건복지부와 중앙암등록본부가 발표한 2016년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갑상선암 유병자수는 남녀 총 37만9,946명으로 전체의 21.8%를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
한국건강관리협회 대구지부 원장 이종주 : 2019년 02월 27일
[수요칼럼] 글씨도 말씨도 역시 솜씨다
우리나라 글자의 이름인 '한글'은 1446년 조선 세종 28년 음력 9월 상순에 '훈민정음'이란 이름으로 반포 된 것이다. 처음의 28자에서 현재 24자모만이 쓰이고 있다.  국민교육이 널리 퍼지면서 옛날 국민 학교에 ..
논설고문·교육행정학박사 손경호 : 2019년 02월 26일
[독자기고] 대형화재 예방, 전통시장 화재예방 안전대책 추진으로부터
예로부터 시장은 정겨움과 따뜻함이 넘치는 기분 좋은 장소였다. 특히 지역 시골장터는 서로 인사말을 나누는 만남의 장소이자, 늘 다음 장날이 기대되는 활기로 가득 찬 주민들의 활력소로 자리매김 해오고 있다.
의성소방서 예방안전과 소방위 이두석 : 2019년 02월 26일
[종교칼럼] 신앙은, 자신을 불신할 때부터···(2)
이 세상 사람들이 전부다 마음의 통로가 사단과 연결되어 있을 때 어떤 일이 일어나는가? 그때부터 우리가 사단의 영향력을 받아 사단의 생각이 우리 속에 그대로 일어나는 것이다.
前 기쁜소식 경주교회 담임 역임 김진곤 : 2019년 02월 26일
[데스크 칼럼] 수계받은 우리는
경북도청과 도의회를 출입하는 언론인 15명의 일행이 지난 21일 세계유산에 등재된 안동시 소재 천년고찰 봉정사를 찾았다. 템플스테이를 하기 위해서이다. 짐을 풀고 법복으로 갈아 입은 후 스님의 안내에 따라 대..
신도청본사 국장 서인교 : 2019년 02월 25일
[특별기고] 300만원의 가치도 없는 화랑의 꿈
사람은 자신이 태어난 고향을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필자가 경주를 사랑하는 것은 신라 일천년의 역사와 역사가 간직한 문화 조선왕조 오백년의 숨결이 한 호흡 정지된 도시이기 때문이기도 하다.
(사)대한민국통일건국회 경주회장 장춘봉 : 2019년 02월 25일
[건강칼럼] 콜록콜록 지속되는 기침`급성 기관지염` 의심된다(2)
▲ 급성 기관지염의 감별진단 급성 기관지염은 치료 없이도 대부분 저절로 호전되지만, 치료를 요하는 다른 질환과 주의 깊은 감별을 요한다. 폐렴, 후비루증후군, 역류성식도염, 천식, 약제 유발성 기침(안지오텐신..
한국건강관리협회 대구지부 원장 이종주 : 2019년 02월 24일
[詩의 발견] 가족 버전 2
2019년, 금년도 신춘문예(한국일보) '동시' 당선작품이다. 내용이 단순해도 인식의 깊이가 있다. 지금 이 시대 우리에게 진정한 '가족의 모습'은 어떤 것인가? 그리고 이 땅의 부모들은 지금 부모의 역할을 제대로 ..
시인·동리목월문예창작대학 교수 김성춘 : 2019년 02월 24일
[이태수 칼럼] 새봄을 기다리며...
경칩이 다가오지만 아직은 춥다. 하지만 봄의 기미들이 가까이 느껴진다. 창밖을 바라보면 봄의 발소리가 저만큼서 들려오는 것만 같다. 이제 곧 앙상한 나무에도 잎들이 돋아나고 산수유, 목련, 개나리, 벚꽃들이 ..
시인 이태수 : 2019년 02월 24일
[아침단상] `소주성`은 금과옥조인가
최저임금의 급격한 인상 단초가 된 소득주도성장은 이제라도 야당의 주장처럼 재검토해야 한다. 소득주도성장이 금이나 옥처럼 귀중해서 꼭 지켜야할 금과옥조(金科玉條)가 되어선 안된다. 죽겠다고 아우성치는 소상..
대구본사 논설위원 조수호 : 2019년 02월 21일
[주령구 酒令具] 호미
미국 인터넷 쇼핑몰 아마존에서 한국의 호미가 원예용품 판매순위 톱 10위에 들어가는 등 대박을 치고 있다는 소식이다. 그것도 경북 영주의 한 대장간에서 만든 것이라는 데서 경북도민들의 자존심도 덩달아 높아지..
논설위원 김경엽 : 2019년 02월 21일
[아침단상] `자연은 합리적이다`
인간들은 스스로 만물(萬物)의 영장(靈長)이라 자만하지만, 내가 보기엔 인간만큼 비합리적인 행동을 하는 동물은 없을 것 같다. 자연계는 지극히 합리적인 룰(Rule)로 운행되고 있지만, 유독 인간만이 그 알량..
디지탈영상복원전문가 고영관 : 2019년 02월 21일
[건강칼럼]콜록콜록 지속되는 기침`급성 기관지염` 의심된다(1)
통계청의 자료에 따르면, 급성 기관지염은 다빈도 500개 질병 중 2017년 질병 순위 1위를 차지했다. 급성 기관지염은 바이러스 또는 세균 감염에 의한 하기도의 염증으로, 보통 5일 이상 지속되는 기침을 주 증상으..
한국건강관리협회 대구지부 원장 이종주 : 2019년 02월 20일
칭찬보다 격려를 하라
 인간은 불완전하다. 잘못할 수 있다는 것은 불완전한 인간에게 당연하다. 우리는 불완전한 인간으로서 실수하고 실패할 수 있다. 우리는 실패를 통해, 시행착오를 통해 학습하면서 보다 나은 해결책을 찾는다. 따..
한남대학교교수 윤승현 : 2019년 0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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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의 고전 목록 첫 번째 란에 보르헤스의 이름을 주저하지 않고 쓰겠다는 말은 과장.. 
[손경호 수요칼럼] 환경에 적응하는 지혜부터
인간은 환경의 지배를 받는다는 말이 있다. '환경'이란 생물이나 인간을 둘러싸고 직.. 
[정덕현 독자기고] 바람직한 형사사법제도를 꿈꾸며
지난 4월 29일 국회의 신속처리법안으로 형사소송법, 검찰청법 개정 등 수사권조정 법.. 
[윤승현 특별기고] 말에는 능력이 있다
우리는 평소에 많은 말을 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상당히 품위가 있는 말.. 
[김영호 아침단상] 수축사회에서 도생하는 제로섬 게..
수축(contraction)에 반대되는 개념에 팽창(expansion)이라는 것이 있다. 팽창은 물.. 
[장춘봉 특별기고] 경계 실패 장수와 허위보고자 참수..
전쟁에 패한 장수는 용서할 수 있어도 경계에 실패한 장수와 허위 보고자는 참수(斬首.. 
[데스크칼럼] 정부·여당 포항지진특별법 제정 의지 ..
포항지진이 일어난 지 벌써 1년8개월이나 되었다. 포항지진은 2017년 11월15일 정부(.. 
[박준현 창간 11주년 기념사] 독자와 함께 이뤄낸 성..
경북신문이 창간한 지 벌써 11돌을 맞았다. 신문의 연치로 따지더라도 11년의 세월이 .. 
[조수호 아침단상] 사드 때와 너무 다른 우리의 대응
우리 속담에 '호미로 막을 일 가래로 막는다'는 말이 있다. 일이 터지기전 미리 단도.. 
[이상문 데스크칼럼] 좁은 골목길 두리번거리는 재미..
인도 바라나시의 골목길은 수백년 된 집들이 빼곡하게 들어서 있다. 바라나시를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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