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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초보적 `마을미술사업` 이제 그만하자
의성군이 올해 각종 공모사업에서 88건이 선정돼 역대 최대 규모인 국·도비 822억원을 확보했다는 소식이 있었다. 선정된 88건 중 25건이 문화·관광분야로, '마을미술프로젝트사업', '지역특..
경북신문 기자 : 2019년 12월 17일
[사설] 겨울철 도로결빙 사고 예방책 세워야
지난 14일 새벽 상주~영천간 고속도로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는 근래에 없던 고속도로상의 대형참사다. 양방향에서 발생한 추돌 사고로 차량들이 불타면서 7명이 숨지고 32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
경북신문 기자 : 2019년 12월 16일
[사설] 경주시의회의 아쉬운 예산 삭감
경주시의회가 내년도 예산을 심의하면서 불요불급한 예산을 삭감하고 예산의 건전성을 확보하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예산 심의와 조정은 의회의 고유 권한이므로 냉정하고 공정한 시각으로 ..
경북신문 기자 : 2019년 12월 16일
[사설] 영덕 5성급 호텔… 지역관광 활성화 기대
영덕군 강구 삼사해상공원내에 5성급 호텔이 들어선다고 한다. 시 지역도 아닌 군 단위 지역에 5성급 호텔을 건립한다는 소식은 드물다.   경북도와 영덕군은 지난 13일 영덕군청에서 ㈜현진..
경북신문 기자 : 2019년 12월 15일
[사설] 경북 해양문화 발전의 전기가 왔다
경상북도가 전국의 지자체가 유치를 신청한 5건의 해양분야 국제·전국단위 행사 중 4건을 유치했다. 지난 11일 유치가 확정된 '바다의 날'기념식과 '수산인의 날'행사, 'AMFUF 총회', '전국해..
경북신문 기자 : 2019년 12월 15일
[사설] 새해 경제 어렵다는데 정쟁만 하고 있으니
한국경제를 이끌고있는 20대그룹 CEO들은 내년에도 우리 경제가 어려울 것으로 내다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내년 경제전망과 관련, 올해와 비슷하거나(55.0%) 소폭 둔화(40.0%)..
경북신문 기자 : 2019년 12월 12일
[사설] 겨울철 관광 프로그램 개발이 절실한 경주
세계적인 관광도시들은 사시사철 관광객들을 끌어 모을 프로그램을 가지런하게 마련해 두고 있다.   각 계절에 최적화 된 프로그램을 만들어 언제 찾아와도 즐길 수 있도록 해둔다. 인도차이..
경북신문 기자 : 2019년 12월 12일
[사설] 포항철강산업 재도약 기회 마련했다
포항철강산업이 재도약할 기회를 가지 게 될 것 같다.   포항시와 경상북도가 철강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그동안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던 '철강산업 재도약 기술개발사업'이 마침내 '과..
경북신문 기자 : 2019년 12월 11일
[사설] 황남대총 앵무배가 주는 역사적 의미
황남대총은 내물마립간의 무덤이라고 하는 학자와 눌지마립간의 무덤이라고 보는 학자들로 나뉜다. 그렇다 하더라도 대개 5세기 초중엽의 왕릉임에는 이견이 없는 것 같다. 아무튼 황남대총은 ..
경북신문 기자 : 2019년 12월 11일
[사설] 미·북간 말폭탄 공방에 멀어지는 북한 비핵화
북한의 미국을 향한 말 폭탄이 연일 거칠어지고 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8일 북한을 향해 "적대적 방식으로 행동하면 모든 것을 잃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 그러자 북한은 하루..
경북신문 기자 : 2019년 12월 10일
[사설] 영웅을 떠나보내는 국민들의 자세
독도 구급헬기 추락사고로 순직한 소방공무원의 합동 영결식이 열렸다. 아직 실종된 후 흔적을 찾지 못한 대원도 있지만 일단 다섯 사람의 영혼을 떠나보낸 일은 매우 엄숙하게 진행됐다.   ..
경북신문 기자 : 2019년 12월 10일
[사설] 배터리 규제자유특구 활성화 최선을
경북도와 포항시의 노력에 힘입어 포항은 지난 7월 정부에 의해 차세대 배터리 리사이클링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됐다. 배터리 리사이클링 규제자유특구는 철강중심의 포항경제의 새로운 성장동력..
경북신문 기자 : 2019년 12월 09일
[사설] 청렴도 하위 경주시 공직사회가 해야 할 일
공직사회에서 청렴도는 그 어떤 것보다 우선돼야 한다. 공직자는 국민의 공복이며 그들의 녹봉은 국민이 내는 세금에서 충당되기 때문이다.   과거 리콴유 싱가포르 총통은 공직사회의 청렴..
경북신문 기자 : 2019년 12월 09일
[사설] 건보료 줄줄이 인상에 피부양자 탈락도 늘어
지난달부터 지역 건강보험 가입자의 보험료가 평균 7.6% 인상돼 세대 당 9만4천 원 정도 내야 한다. 지역가입자의 34%인 259만 세대의 보험료는 오르지만, 절반 가량은 변동이 없다고 하지만 인..
경북신문 기자 : 2019년 12월 08일
[사설] 금장대사생백일장이 얻은 성과
공교육에서 예체능교육이 홀대받기 시작한 것은 어제오늘 이야기가 아니다. 학교의 경쟁력이 좋은 상급학교로 진학하는 비율을 높이는 것이라는 고정관념이 생기면서 공교육은 아예 입시교육에 ..
경북신문 기자 : 2019년 12월 08일
[사설] 포항, 해양관광도시로 손색없다
포항시는 지난달 10일까지 포항을 방문한 관광객이 60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경북신문 기자 : 2019년 12월 05일
[사설] 노포의 역사를 지켜줘야 한다
오래된 점포를 '노포'라고 한다. 주로 식당이나 특별하면서도 작은 규모의 제조공장 등이 있다. 대구시 중구 도심재생문화재단이 지역의 노포 이야기를 기록한 책 '가게생애사'를 펴냈다고 한다..
경북신문 기자 : 2019년 12월 05일
[사설] 드러나는 급격한 최저임금 상승 부작용
문재인 정부 들어 최저임금이 30%가까이 올랐지만 최저임금을 못받는 근로자는 오히려 늘어났다고 한다. 추경호 자유한국당 의원실이 통계청 경제활동인구 조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 8월 기..
경북신문 기자 : 2019년 12월 04일
[사설] 수능 만점 두 학생이 주는 교훈
자녀의 학력은 조부의 경제력과 어머니의 정보력이 좌우한다는 말이 있다. 주경야독으로 성공했다는 말은 이미 고사 정도로 치부된다. 부모의 사회적 지위나 재력이 자녀의 명문대 입학 가능성..
경북신문 기자 : 2019년 12월 04일
[사설] 허위 과장광고의 생명은 짧다
얼마전 한국음식 요리사 윤경숙 윤가명가 대표가 미슐랭 가이드에서 "컨설팅을 제안하며 2억을 요구했다"고 폭로한 적이 있다. 물론 미슐랭 가이드 측은 이를 부인하고 의혹을 제기한 윤 대표를..
경북신문 기자 : 2019년 1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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