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신문
즐겨찾기+ 최종편집:2019-07-16 오후 10:46:57 회원가입기사쓰기구독신청지면보기전체기사보기
사설
  최종편집 : 2019-07-16 오후 10:46:57
출력 :
경제위기, 대통령의 특단 대책 필요하다
민주평화당 박지원 의원은 한 라디오 시사프로그램에 출연해 문재인 대통령이 최근 들어 지지율이 지속적으로 하락하는 것에 대해 '이영자 현상'이라고 진단했다. 개그우먼 이영자가 아니라 20대, 영남, 자영업자를 ..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11월 22일
울릉도 간암발생률 낮출 대책 시급하다
울릉도 주민 간암발생률이 17년째 전국 1위를 기록한 것으로 조사됐다. 인구 10만 명 기준으로 간암발생률이 108.6명으로 2위 전남 진도 95.6명보다도 훨씬 높았다. 이같은 결과에 대해 전문가들마다 약간의 다른 견..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11월 21일
마무리 덜 된 향일문 왜 준공부터 했는가
경주에는 신라문화만 있는 것이 아니다. 2천년 전 신라의 도읍으로 정해지기 전부터 사람들은 살았고 현재까지 그 역사는 이어지고 있다. 신라의 문화유산뿐만 아니라 다양한 근현대 문화유산도 있는 매력적인 곳이..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11월 21일
마리나항 개발 신중해야 한다
경상북도가 오는 2029년까지 포항·경주·영덕 등 동해안 연안과 내수면에 마리나항만 6곳을 추가로 개발한다고 발표했다. 해양수산부가 내년 하반기에 수립하는 '제2차(2020∼2029년) 마리나항만 기본계획(안)'에 ..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11월 20일
경북교육청, 정시모집확대 국민여론 참고해야
국민의 절반 이상이 수능 성적을 위주로 한 정시 모집을 확대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같은 결과는 경북교육청과 교육계가 여전히 수시모집을 선호하는 것과 대조를 이루는 결과로 향후 교육청의 ..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11월 20일
남산 엎어진 마애불 도지사의 용단을 기다린다
지난달 18일 조계종 총무원장 원행스님이 경주 남산 열암곡 마애불을 일으켜 세우는데 문화체육관광부의 관심과 협조를 당부한 데 이어 경상북도도 마애불 복원 사업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철우 경북 ..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11월 19일
사립유치원 정책, 강경 일변도는 변화해야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사립 유치원과 함께 발전하는 방향으로 국공립 확대방안을 마련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유 부총리는 16일 서울의 '공영형 사립유치원' 두 곳을 방문한 자리에서 "공영형 사립유..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11월 19일
주차장 입구 봉쇄 처벌은 더욱 강화해야 한다
건물 주차장 통로를 차량으로 가로막은 운전자에게 법원이 300만원의 벌금형을 선고하자 솜방망이 처벌이라는 지적이 일고 있다. 대구지법은 16일, 대구 동구 한 건물 주차장 통로에 차량을 주차한 뒤 자리를 떠나 1..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11월 18일
바뀐 수험생들의 문화 취향을 파악하라
수능을 마친 학생들의 사후 관리가 큰 숙제로 떠오른다. 그동안 수능을 대비하기 위해 모든 활동을 접었던 학생들은 이제 잠시나마 꿀맛 같은 휴식을 취할 수 있다. 물론 논술이나 이어지는 대학 정시모집에 응해야 ..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11월 18일
대구교육청, 달성군 내 수능고사장 설치 서둘러야
대구시 달성군에 대학수능시험장 설치가 시급하다. 대구시의회 교육위원회 강성환 의원은 지난 9일 실시된 대구시교육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달성군 내 대학수능시험장 설치가 시급하다"며 설치를 강력 요청했..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11월 15일
주상절리 야간경관조명 자축할 일 아니다
경주시가 양남 주상절리 파도소리길 전망대에 사계절 해양관광테마의 의미를 담은 야간 경관 조명을 설치했다. 경주시는 경관조명을 완성하고 주민들과 관광객들을 위한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했다고 자평했다. 그리..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11월 15일
감포항 원도심 도시재생도 해야한다
오는 2020년에 감포항은 개항 100주년을 맞는다. 경주시는 이를 앞두고 해양관광 전초기지로 만들기 위한 다양한 공모사업에 응모해 선정되면서 본격적인 해양관광 시대 개막을 준비하고 있다.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11월 14일
대구지법 경주지원, 법정의 새 패러다임 보여줬다
대구지법 경주지원이 현장으로 '찾아가는 법정'을 열어 법정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대구지방법원 경주지원 형사합의부 최해일 부장판사와 정순열, 류지미 판사는 지난 8일 울산시 남구..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11월 14일
김태원 교사의 `울릉도 독도 식물도감`에 주목한다
무려 60여 차례의 탐사를 통해 울릉도·독도 자생 식물을 최초로 망라한 식물사전인 '울릉도 독도 식물도감'을 출간한 현직교사가 있어 화제다. 화제의 주인공은 포항 세명고에서 생물교사로 근무하고 있는 김태원씨..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11월 13일
화랑마을 부실시공 재발 방지책 세워야
지난달 24일 개원한 경주 화랑마을의 인도 블럭이 부실공사 의혹이 제기됐다. 인도 블럭 곳곳의 높낮이가 어긋나 있고 화백관 앞 인도블럭은 꺼지고 치솟은 데다 깨져있어 방문객들의 안전사고 마저 우려되고 있다.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11월 13일
수능 앞둔 수험생들 지진 공포 크다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시행되는 15일은 포항에서 규모 5.4의 지진이 일어난지 꼭 1년이 되는 날이다. 공교롭게도 수능일자가 그렇게 정해져 포항, 경주의 수험생과 학부모들은 불안하다. 1년이 되는 날 지..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11월 12일
대통령도 알아본 새마을 운동, 구미시가 반기 들 텐가?
문재인 대통령이"새마을 이름 바꾸지 말라"는 지시를 했다. 문대통령은 지난 8일 한-러 지방협력포럼과 경북 경제인 간담회에 참석해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단독 면담을 하는 자리에서 "새마을 사업은 이름을 바꾸지..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11월 12일
낙엽, 무조건 쓸어버리는 것이 옳은가
바야흐로 단풍의 계절이 무르익어 낙엽과 함께 낭만과 사색의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프랑스의 소설가·시인·극작가·문예평론가인 레미 드 구르몽의 시 '낙엽'의 한 구절인 "시몬, 너는 좋으냐? 낙엽 밟는 소리..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11월 11일
포항, 산업폐기물 처리장 조성 서둘러야 한다
포항지역 산업폐기물처리 매립장 2곳 중 한곳이 포화상태에 이르자 지역 업체들이 폐기물 처리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포항지역 산업폐기물 처리 업체는 동양에코와 에코시스템등 2개 업체가 운영 돼 왔다. 그러나 ..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11월 11일
가을 성수기로 접어든 경주 관광
모든 관광지가 그렇겠지만 경주의 관광 성수기는 단연코 꽃피는 봄과 단풍이 온통 물드는 가을이 절정이다. 이 시기만 본다면 경주는 관광도시로서 그 위상이 확실하게 느껴진다. 그런 절정의 성수기인 가을 단풍철..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11월 08일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포토
칼럼
[서유진 문화칼럼] 우리도 모래로 밧줄을 만든다 - 보..
현대의 고전 목록 첫 번째 란에 보르헤스의 이름을 주저하지 않고 쓰겠다는 말은 과장.. 
[손경호 수요칼럼] 환경에 적응하는 지혜부터
인간은 환경의 지배를 받는다는 말이 있다. '환경'이란 생물이나 인간을 둘러싸고 직.. 
[정덕현 독자기고] 바람직한 형사사법제도를 꿈꾸며
지난 4월 29일 국회의 신속처리법안으로 형사소송법, 검찰청법 개정 등 수사권조정 법.. 
[윤승현 특별기고] 말에는 능력이 있다
우리는 평소에 많은 말을 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상당히 품위가 있는 말.. 
[김영호 아침단상] 수축사회에서 도생하는 제로섬 게..
수축(contraction)에 반대되는 개념에 팽창(expansion)이라는 것이 있다. 팽창은 물.. 
[장춘봉 특별기고] 경계 실패 장수와 허위보고자 참수..
전쟁에 패한 장수는 용서할 수 있어도 경계에 실패한 장수와 허위 보고자는 참수(斬首.. 
[데스크칼럼] 정부·여당 포항지진특별법 제정 의지 ..
포항지진이 일어난 지 벌써 1년8개월이나 되었다. 포항지진은 2017년 11월15일 정부(.. 
[박준현 창간 11주년 기념사] 독자와 함께 이뤄낸 성..
경북신문이 창간한 지 벌써 11돌을 맞았다. 신문의 연치로 따지더라도 11년의 세월이 .. 
[조수호 아침단상] 사드 때와 너무 다른 우리의 대응
우리 속담에 '호미로 막을 일 가래로 막는다'는 말이 있다. 일이 터지기전 미리 단도.. 
[이상문 데스크칼럼] 좁은 골목길 두리번거리는 재미..
인도 바라나시의 골목길은 수백년 된 집들이 빼곡하게 들어서 있다. 바라나시를 방문.. 
사설
기획특집
본 사 : 경상북도 경주시 알천북로 345(동천동 945-3) 경북신문 빌딩 3층 / 054-748-7900~2
대구본사 : 대구광역시 동구 동부로 22길 명문빌딩 6층 / 053-284-7900
포항본사 :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대이로 9번길 24 / 054-278-1201
등록번호 : 경북 가00009 / 등록일자 : 2008.07.01 / 편집·발행인 : 박준현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상호 / 청탁방지담당관 : 정상호
Copyright ⓒ 경북신문 All Rights Reserved.
 
인사·화촉·부음
<인사>김천소방서  
<인사>대구시 남구  
<인사>경찰청(총경)  
<인사>대구지방경찰청(총경)  
<인사>경북지방경찰청(총경)  
<인사>성주군  
<인사>경북도  
<부고>강신명(전 경찰청장)씨 모친상  
<부고>김종대(전 대구시교육감)씨 별세  
<부고>박병식(동국대 행정․경찰공공학부 교수)씨 모친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