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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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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경호 수요칼럼>시작은 성공의 출발점
시작(始作)이 나쁘면 끝도 나쁘다는 말처럼 처음과 시작은 성취와 성공을 향한 출발점이다. 아무리 경험이 많은 준비로 철저히 갖췄다하더라도 시작은 어렵고 완전함을 기대하기 조심스럽다. 그래서 잘 시작한 일은 ..
경북신문 기자 : 2019년 01월 01일
대마! 고부가가치 미래 신(新)성장 동력으로
최근 세계적으로 부각되고 있는 대마는 천연 화합물로 구성되어 있어 OECD가입 국가들이 농·축·식품, 섬유, 건축자재, 대체 에너지 뿐만 아니라, 의약품 개발을 위한 의료산업화에도 주력하고 있다. 대마 속에는 4..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12월 30일
인력의 배치활용 - 적재적소가 생명이다
한고조 유방(劉邦)이 옥에 갇힌 장군 한신(韓信)에게 "그대가 볼 때 나는 얼마의 병력을 거느릴 수 있겠는가?"라고 물으니 한 신이 "십만 정도일 것입니다"라고 답했다. 유방이 다시 "그러면 그대는?"이라고 묻자 한..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12월 30일
송구영신에의 꿈
세월은 '흐르는 물'(流水)과 같다는 말이 새삼스럽다. 탈도 많고 말도 많던 무술년 한해도 이젠 저물고 있다. 어떤 사람들은 이 갈등과 혼돈과 질곡의 시대가 빨리 지나가고, 따듯하고 아름다운 새 시대가 오기를 기..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12월 30일
<주령구>포경
일본이 국제포경위원회 탈퇴를 선언했다. 고래 개체수가 회복됐으니 식용을 위한 고래잡이를 하겠다는 의도로 풀이되고 있는데 고래를 지키기 위한 국제 사회의 30년 넘는 노력이 물거품이 되는 건 아닌지 우려되고 ..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12월 27일
두 전직 대통령 문제 해법 없나
또 한해가 저물어 가고 있다.2018무술년은 어느 해 못지 않게 다사다난한 한해였다. 특히 정치적으론 무엇보다 두 전직 대통령의 구속과 이에 따른 재판 진행 과정을 빼놓을 수 없다.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12월 27일
발상을 바꿔야 경주 관광이 산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취임 후 경주를 한국의 로마로 만들겠다고 했다. 경주가 로마와 같은 인프라를 갖추지는 못했지만 세계 최고 수준의 역사문화관광도시인 로마와 같은 수준의 국제적인 도시로 성장하도록 기반을 ..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12월 27일
장거리 비행, 몸과 마음이 고되요
승무원은 자신의 기분과 상관없이 늘 친절하게 승객을 응대해야 하기 때문에 감정노동의 강도가 높은 직업군으로 꼽힌다. 또 카트와 수하물을 운반하는 작업 중 넘어지거나 부딪쳐 근골격계 질환으로 이어지는 경우..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12월 26일
<특별기고>생각의 힘은 크다
생각은 어떤 살아 있는 것을 다시 떠올리는 것 또는 그 일을 칭하거나, 옳고 그름을 가리는 것 또는 그 일이기도 하다. 어떤 일에 성의와 정성을 나타내거나, 무엇을 이루려고 머릿속으로 꾀하는 등의 의미를 갖는..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12월 26일
농사 준비는 통계자료 활용에서부터
21세기 우리나라 농부들에게 농한기는 없다. 한해 농사가 끝나도 쉬지 못한다. 내년 농사를 위해 종자를 고르고, 밭을 정리하며 새봄을 기다린다. 지난해의 날씨와 작황은 어땠는지, 소출은 많았는지, 파는 데 문제..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12월 25일
끝을 보면 시작을 알 수 있다
유교의 경전인 주역(周易)에 '군자는 일을 하는데 있어 처음을 도모(대책과 방법)한다' 처음은 시작을 가리킨다. 무슨 일이나 시작은 신선하고 정결하고 긴장감을 느끼게 한다. 시작(始作)은 곧 앞으로의 방향을 결..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12월 25일
하나님이 받으시는 제물(6)
로마서 8장7절 에서는 육체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된다고 하셨다. 육체의 생각은 하나님께 굴복치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다고 하셨다. 육체에서 나오는 모든 생각들은 하나님과 원수가 된다고 하셨다.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12월 23일
사람 쓰기 - 기용, 동행 그리고 떠남의 철학
조직에 사람을 쓰는 과정을 크게 3단계로 나눠볼 수 있다. 첫 단계는 '기용'(起用)으로서 당사자로서는 입직이 된다. 둘째 단계는 일단 채용된 인력의 활용이며 이는 동업자로서 '동행'하는 과정이다. 마지막은 해직..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12월 23일
<기자수첩> 상주시의회 敵과 同志 그 의미는?
지방자치 민주주의 의회가 문을 연지 올해로 8번째 개원을 하면서 올해 같이 내부적인 분란을 초래한 의회는 없었던 것 같다. 개원하면서부터 지방자치법 제35조에서 정하고 있는 겸직 금지를 둘러싸고 윤리위..
황창연 기자 : 2018년 12월 20일
<주령구>파독광부와 간호사
우리 근대사에서 우리국민이 외국으로, 그것도 국가차원에서 파견되는 경우를 떠 올리라면 2번의 경우를 들 수 있다. 그 하나는 월남 파병을 위해 부산항에서 큰 배에 오르는 광경이고 또 하나는 김포공항에서 비행..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12월 20일
뒤늦은 후회
세상을 살다 보면 지난 일들을 후회할 때가 종종 있다. 학창시절 열심히 공부를 하지 않은 일부터 사업을 하다 중요한 결정을 제때 내리지 못해 번창할 기회를 놓친 것 까지 사람마다 각자 후회할 일들이 많을 것이..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12월 20일
숲과 나무
숲속에 사람이 있으면 시야엔 우선 눈앞에 있는 나무가 보인다. 뿐만 아니라 숲이 짙을수록 그 숲속에 있는 사람의 시야는 더욱 좁아 질 수밖에 없다. 그러니까 전체 숲을 보기 위해서는 숲을 빠져나와야 한다는 말..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12월 20일
지방세 고충해결사, 지방세 납세자보호관
2018년부터 지방세에서도 납세자 권리보호를 위하여 지방세 납세자보호관제도가 시행됐다.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12월 19일
하나님이 받으시는 제물(5)
얼룩 말이 서른 마리가 풀을 뜯어 먹고 있다가 어느 날, 암수 두 마리의 얼룩말이 하나님께 이끌려 방주로 가는 것이다. 다른 얼룩말들이 이해할 수 있겠는가? "너희들 지금 어디가는 거야? 너희들 거기에 가면 안돼..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12월 19일
안전사고 비상시, 승객의 안전을 책임집니다!
항공법에 따르면 항공기 객실 승무원은 비상시 승객을 탈출시키는 등의 안전업무를 수행하는 승무원을 뜻한다고 명시돼 있다. 항공기 안전사고 발생 시 승무원의 안전 업무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자.  ▲출발 전 브..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1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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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의 고전 목록 첫 번째 란에 보르헤스의 이름을 주저하지 않고 쓰겠다는 말은 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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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덕현 독자기고] 바람직한 형사사법제도를 꿈꾸며
지난 4월 29일 국회의 신속처리법안으로 형사소송법, 검찰청법 개정 등 수사권조정 법.. 
[윤승현 특별기고] 말에는 능력이 있다
우리는 평소에 많은 말을 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상당히 품위가 있는 말.. 
[김영호 아침단상] 수축사회에서 도생하는 제로섬 게..
수축(contraction)에 반대되는 개념에 팽창(expansion)이라는 것이 있다. 팽창은 물.. 
[장춘봉 특별기고] 경계 실패 장수와 허위보고자 참수..
전쟁에 패한 장수는 용서할 수 있어도 경계에 실패한 장수와 허위 보고자는 참수(斬首.. 
[데스크칼럼] 정부·여당 포항지진특별법 제정 의지 ..
포항지진이 일어난 지 벌써 1년8개월이나 되었다. 포항지진은 2017년 11월15일 정부(.. 
[박준현 창간 11주년 기념사] 독자와 함께 이뤄낸 성..
경북신문이 창간한 지 벌써 11돌을 맞았다. 신문의 연치로 따지더라도 11년의 세월이 .. 
[조수호 아침단상] 사드 때와 너무 다른 우리의 대응
우리 속담에 '호미로 막을 일 가래로 막는다'는 말이 있다. 일이 터지기전 미리 단도.. 
[이상문 데스크칼럼] 좁은 골목길 두리번거리는 재미..
인도 바라나시의 골목길은 수백년 된 집들이 빼곡하게 들어서 있다. 바라나시를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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