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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김천시장실 점거 시민들이 막아냈다
민주노총 일부 조합원들이 김천시 시장실을 기습 점거한 사태를 놓고 지역사회가 술렁이고 있다. 6일 김충섭 김천시장은 기자회견을 통해 "민주노총의 불법 행동에 대해 법과 원칙에 따라 강력히 대응하겠다"고 선언..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11월 07일
경주 중심상가 상인들의 솔선수범
경주시 중부동 중심상가가 눈에 띄게 달라졌다. 상인들이 자발적으로 자신의 상점 앞에 화분을 내놓았기 때문이다. 중부동 중심상가는 그동안 침체 된 경기를 극복하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기울여 왔지만 이렇다 할 ..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11월 06일
대구, 택시비는 인상 버스연장은 NO `시민들 뿔났다`
지난 1일부터 대구 택시 요금이 인상된 가운데 시내버스, 지하철 등이 연장되는 등의 후속조치가 없자 시민들이 경제적 부담을 호소하고 있다. 일부 청년층과 대중교통 취약지역 주민들을 중심으로는 대구시를 원망..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11월 06일
대구시, 트램 공모 참여에 머뭇거릴 이유없다
대구시가 친환경적인 트램 도입에 나서기로 했다. 대구시는 한국철도기술연구원(KRRI)이 지난 달 31일 '무가선 저상 트램 실증노선'선정을 위한 지자체 공모 일정을 발표함에 따라 일단 8일 한국철도기술연구원 공모..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11월 05일
양진호 사건으로 사회 전환점 삼아야
양진호 위디스크 회장의 폭력사태가 일파만파다. 우리 사회의 갑질이 아직도 곳곳에 만연하고 있다는 증거고 도저히 묵과할 수 없는 국민적 분노로 번지고 있다. 양회장의 폭력은 전직 사원에 대한 폭력 외에도 자신..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11월 04일
대구 군공항만 이전, 민간공항은 존치, 현실성 없다
대구통합신공항예정지 확정발표가 임박한 가운데 통합이전은 대세라는 주장과 통합이전을 반대하는 주장이 팽팽히 맞서고 있다. 자칫 시간을 조금 만 더 끌다가는 심각한 지역분열마저 우려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11월 04일
해외연수 떠난 경주시의회
경주시의회 윤병길 의장을 비롯한 경제도시위원회 소속 의원 9명과 의회사무국 직원 3명이 1일부터 6일까지 호주 시드니를 공식 방문한다. 이들은 4박6일의 일정 동안 시드니 시티 카운슬, 뉴타운 네이버 후드, 국제..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11월 01일
박원순 서울시장의 울진군 방문을 적극 환영한다
박원순 서울시장의 울진 방문이 가시화되고 있다. 울진군에 따르면 박원순 시장과 서울시 관계자들이 11월 중 울진을 방문해 서울과 울진과의 공동 사업을 협의하기로 했다. 즉 양 지역 간의 상생을 협의하겠다는 의..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11월 01일
100주년 맞은 불국사역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불국사역이 오늘로 영업을 시작한지 100주년을 맞았다. 지난 1918년 11월 1일 첫 영업을 시작했으며 일제강점기에 건축됐으면서도 조선 건축양식을 그대로 도입해 근대문화유산으로서의 가치를 충분히 가지고 있다. ..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10월 31일
지방자치의 백미, 재정분권에 대비해야 한다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달 30일,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지방 자치박람회에서 지방분권에 대한 강한 의지를 재확인했다.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10월 31일
대구~영천, 무료 환승이 가져다 줄 효과 기대 된다
현재 대구~경산 간에 적용되고 있는 대중교통 무료 환승 제도가 영천시까지 확대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대구시는 최근 영천시 및 경산시 대중교통 정책 실무자들과 회의를 열고 무료 환승제도를 영천 시내버스에도 ..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10월 30일
문체부 생활SOC예산 16억 추가 확보한 경주시
경주시가 내년도 생활SOC 분야 국가예산 16억5800만 원을 추가로 확보했다고 한다. 정부의 SOC 예산 긴축 기조에도 불구하고 경주시가 노력한 결과로 매우 반가운 일이다. 경주시가 이번에 확보한 국가예산은 문화체..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10월 30일
포항시내버스, 증차 못지않게 연결망이 중요하다
포항 시내버스 체계가 변화될 전망이다. 내년 7월을 목표로 전면적인 교통체계 변화를 계획 중인 포항시 노선개편의 주요 내용을 보면 동네 곳곳을 경유하며 운행하던 우회 노선의 직선화, 차량 증차를 통한 배차간..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10월 29일
경주역 허물고 행정타운 건설하는 계획 재고하라
경주시가 '이천년 고도 경주의 부활'이라는 비전을 통해 원도심인 경주역 광장과 성동시장 일대를 포함한 황오동 일원을 중심으로 도시재생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주낙영 시장은 도시재생사업에 대해 "구도심..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10월 29일
대구·경북 자동차부품업계 위기감 심상찮다
대구·경북지역 자동차부품업계의 위기감이 국내 완성차업체의 실적 부진으로 현실화되고 있다. 완성차업체에 위기가 곧바로 협력사와 부품사의 실적부진으로 이어지는 국내 자동차산업의 특성상 지역 관련업계의 우..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10월 28일
개관한 화랑마을 성공을 바란다
경주의 새로운 체험형 교육관광 테마공원인 화랑마을이 개관해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화랑도의 발상지인 경주의 새로운 문화관광 콘텐츠가 하나 보태진 셈이다.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10월 28일
스토리텔링의 의미 잘못 해석하고 있다
한국 국제 스토리텔링 축제가 경주에서도 열렸다. 이번 행사에는 덴마크, 루마니아, 미국, 싱가포르, 영국, 이탈리아, 인도, 태국, 폴란드, 한국 등 10개국 30여명의 국제 스토리텔러들이 참여했다. 이들은 경주에서..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10월 25일
영일만산단·영일만항 진가 발휘할 기회가 왔다
정부가 포항 영일만 산업단지에 1조5천억원을 투입해 대규모 프로젝트를 진행키로 했다. '혁신성장과 일자리 창출 지원방안'을 논의하는 과정에서 이 같은 투자 활성화 방안이 마련된 것으로 보이지만 이는 포항 영..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10월 25일
도시재생본부 출범시킨 경주시
경주시가 건설·경제 분야 부서를 한 데 묶어 '도시재생본부'로 승격했다. 이는 개발과 보존이라는 상충되는 가치를 조화롭게 공존시키겠다는 경주시의 의지가 읽히는 대목이다. 알다시피 경주는 문화재보존법으로 ..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10월 24일
국가 상대 지진 피해 손배소, 과연 실익이 있을까?
포항지진 범시민대책본부가 23일 작년 11·15 포항지진 유발 책임을 물어 국가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이는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추진되는 시민참여 소송으로 우선 1차 소송에 71명이 참여했다. 범대본의 1차 손..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10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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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평소에 많은 말을 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상당히 품위가 있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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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축(contraction)에 반대되는 개념에 팽창(expansion)이라는 것이 있다. 팽창은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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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에 패한 장수는 용서할 수 있어도 경계에 실패한 장수와 허위 보고자는 참수(斬首.. 
[데스크칼럼] 정부·여당 포항지진특별법 제정 의지 ..
포항지진이 일어난 지 벌써 1년8개월이나 되었다. 포항지진은 2017년 11월15일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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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신문이 창간한 지 벌써 11돌을 맞았다. 신문의 연치로 따지더라도 11년의 세월이 .. 
[조수호 아침단상] 사드 때와 너무 다른 우리의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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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관 기고] `당연함의 법`
부처님이 연못가에 앉아 비구에게 말씀하신다. "비구야 이 돌을 저 물 위에 띄울 수 .. 
[김진곤 종교칼럼] 마음을 옮기시는 하나님 (3)
베드로는 다 주를 버릴지라도 나는 주를 버리지 않겠다. 마태나 안드레나 요한처럼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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