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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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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영웅을 떠나보내는 국민들의 자세
독도 구급헬기 추락사고로 순직한 소방공무원의 합동 영결식이 열렸다. 아직 실종된 후 흔적을 찾지 못한 대원도 있지만 일단 다섯 사람의 영혼을 떠나보낸 일은 매우 엄숙하게 진행됐다.   ..
경북신문 기자 : 2019년 12월 10일
[사설] 배터리 규제자유특구 활성화 최선을
경북도와 포항시의 노력에 힘입어 포항은 지난 7월 정부에 의해 차세대 배터리 리사이클링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됐다. 배터리 리사이클링 규제자유특구는 철강중심의 포항경제의 새로운 성장동력..
경북신문 기자 : 2019년 12월 09일
[사설] 청렴도 하위 경주시 공직사회가 해야 할 일
공직사회에서 청렴도는 그 어떤 것보다 우선돼야 한다. 공직자는 국민의 공복이며 그들의 녹봉은 국민이 내는 세금에서 충당되기 때문이다.   과거 리콴유 싱가포르 총통은 공직사회의 청렴..
경북신문 기자 : 2019년 12월 09일
[사설] 건보료 줄줄이 인상에 피부양자 탈락도 늘어
지난달부터 지역 건강보험 가입자의 보험료가 평균 7.6% 인상돼 세대 당 9만4천 원 정도 내야 한다. 지역가입자의 34%인 259만 세대의 보험료는 오르지만, 절반 가량은 변동이 없다고 하지만 인..
경북신문 기자 : 2019년 12월 08일
[사설] 금장대사생백일장이 얻은 성과
공교육에서 예체능교육이 홀대받기 시작한 것은 어제오늘 이야기가 아니다. 학교의 경쟁력이 좋은 상급학교로 진학하는 비율을 높이는 것이라는 고정관념이 생기면서 공교육은 아예 입시교육에 ..
경북신문 기자 : 2019년 12월 08일
[사설] 포항, 해양관광도시로 손색없다
포항시는 지난달 10일까지 포항을 방문한 관광객이 60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경북신문 기자 : 2019년 12월 05일
[사설] 노포의 역사를 지켜줘야 한다
오래된 점포를 '노포'라고 한다. 주로 식당이나 특별하면서도 작은 규모의 제조공장 등이 있다. 대구시 중구 도심재생문화재단이 지역의 노포 이야기를 기록한 책 '가게생애사'를 펴냈다고 한다..
경북신문 기자 : 2019년 12월 05일
[사설] 드러나는 급격한 최저임금 상승 부작용
문재인 정부 들어 최저임금이 30%가까이 올랐지만 최저임금을 못받는 근로자는 오히려 늘어났다고 한다. 추경호 자유한국당 의원실이 통계청 경제활동인구 조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 8월 기..
경북신문 기자 : 2019년 12월 04일
[사설] 수능 만점 두 학생이 주는 교훈
자녀의 학력은 조부의 경제력과 어머니의 정보력이 좌우한다는 말이 있다. 주경야독으로 성공했다는 말은 이미 고사 정도로 치부된다. 부모의 사회적 지위나 재력이 자녀의 명문대 입학 가능성..
경북신문 기자 : 2019년 12월 04일
[사설] 허위 과장광고의 생명은 짧다
얼마전 한국음식 요리사 윤경숙 윤가명가 대표가 미슐랭 가이드에서 "컨설팅을 제안하며 2억을 요구했다"고 폭로한 적이 있다. 물론 미슐랭 가이드 측은 이를 부인하고 의혹을 제기한 윤 대표를..
경북신문 기자 : 2019년 12월 03일
[사설] 경북 동해안 오징어 사라져 어민들 생계 걱정
경북 동해안은 겨울철이면 말 그대로 오징어철이다. 해안도로마다 오징어가 대나무에 꿰여 해풍에 말려지고 있는 풍경은 겨울동해안의 모습이다. 오징어 덕장에는 오징어 건조로 분주하고 먼바..
경북신문 기자 : 2019년 12월 03일
[사설] 경제에 활력 불어넣을 대책 세워야
올해 우리경제 성장률이 2.0%에 그칠 것이란 우울한 전망이다. 한국은행은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2.2%에서 2.0%로 낮췄다. 올 초엔 2.6%로 전망했는데 세 차례나 전망치를 내려 간신히 2.0..
경북신문 기자 : 2019년 12월 02일
[사설] 신라문화제 경제 성과에만 환호하지 말자
제47회 신라문화제를 결산해 보니 973억8830만원 정도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거뒀다고 한다. 축제에 투입된 예산이 약 30억원이었던 것으로 본다면 큰 성과를 거둔 것이 분명하다. 경제적 파급효..
경북신문 기자 : 2019년 12월 02일
[사설] 철도 연계 영덕블루시티 버스 운행 기대된다
지난 2018년 1월26일 동해중부선 포항~영덕구간 개통으로 차량으로만 접근이 가능하던 경북동해안 관광지로 열차 여행이 가능하게 됐다. 동해중부선 포항~삼척 구간 가운데 비록 포항~영덕구간..
경북신문 기자 : 2019년 12월 01일
[사설] 경주 발전 위해 거시적 안목으로 한마음 돼야
주낙영 경주시장이 시의회에 내년도 예산안을 제출하면서 시정연설을 통해 내년 주요 시정운영 방향을 설명했다. 주 시장이 제시한 내년 경주시의 시정 방향은 크게 6개 분야로 나눠진다. 구체..
경북신문 기자 : 2019년 12월 01일
[사설] 경북 지자체 소멸위험 심각한 수준이다
저출산·고령화로 인구가 줄면서 전국 시·군·구 중 42%가 소멸위험지역으로 전락했다. 한국고용정보원 이상호 연구위원의 '한국의 지방소멸위험지수 2019'에 따르면 올해 10월(주민등록인..
경북신문 기자 : 2019년 11월 28일
[사설] APR1400 원자로에 거는 기대
한국수력원자력이 신고리 5호기의 원자로를 설치했다. 이 원자로는 UAE에 수출한 원전과 같은 노형인 APR1400으로 순수 국내 기술로 개발했다. 신고리 5호기는 국내외 선행원전의 경험, 후쿠..
경북신문 기자 : 2019년 11월 28일
[사설] 탈 원전 무모한 시험 멈추어야
문재인 정부의 탈원전 정책 시름이 갈수록 깊어지고 있다. 신한울 3·4호기 건설중단으로 울진경제는 직격탄을 맞고 있다. 원전에 의존하던 울진경제는 원전 가동률 하락과 신규원전 건설중단으..
경북신문 기자 : 2019년 11월 27일
[사설] 여야 합의로 국회 파국 막아야
패스트트랙 법안 처리 시한을 목전에 두고 국회에 전운이 감돌고 있다. 선거법 개정안이 27일 국회 본회의에 자동 부의되고 검찰 개혁 관련 법안도 다음 달 3일 본회의에 부의될 것으로 전망되..
경북신문 기자 : 2019년 11월 27일
[사설] 북한의 해안포 사격 대응 태세 갖춰야
북한이 남북군사합의를 하나하나 깨면서 합의서가 사실상 사문화되고 있는 모양새다. 북한은 올 들어 10여 차례 미사일 발사에 이어 서해접경지역에서 김정은의 직접 지시로 남측을 향해 해안포..
경북신문 기자 : 2019년 1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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