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신문
즐겨찾기+ 최종편집:2019-10-22 오전 11:43:10 회원가입기사쓰기구독신청지면보기전체기사보기
사설
  최종편집 : 2019-10-22 오전 11:43:10
출력 :
황리단길 교통대책 빨리 마련해야
경주를 찾는 여행자들에게 황리단길은 이미 핫플레이스로 떠오른지 오래다. 그러나 아직 황리단길 인근 인프라가 제대로 갖춰지지 않아 허술하기 짝이 없다는 지적이 많다. 그 가운데 가장 심각한 부분이 교통문제다..
경북신문 기자 : 2019년 02월 13일
경북교육청 조직개편안 도의회 보류 해법 찾아야
경북도의회 교육위원회가 12일 도교육청이 제출한 '경북도교육청 행정기구 설치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을 보류했다. 이로 인해 소통·안전·복지·미래교육을 추구하려던 임종식 교육감의 교육정책에 상당한 차질이..
경북신문 기자 : 2019년 02월 13일
원전해체연구소 유치 헛소문 나돈다
정부가 2천400억원을 들여 설립하는 국내 첫 원전 해체연구소 입지 선정을 앞두고 경주시와 3파전의 경쟁을 벌이고 있는 부산과 울산이 두 도시의 접경지역이 원전 관련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어 정부 용역에서 좋은..
경북신문 기자 : 2019년 02월 12일
경북에 역사 전무, 차라리 `경남전용철도라 불러라`
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 면제사업으로 선정된 김천~거제간 남부내륙철도 경북구간에 역사가 한군데도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사업 선정으로 기대에 부풀어 있던 성주지역민들이 기대와 달리 기차역이 아니라 철..
경북신문 기자 : 2019년 02월 12일
황남초등학교 활용 방안 다시 생각하라
전국의 폐교는 3천~4천여 개가 된다고 한다. 폐교는 약 20년 전부터 생겨나기 시작했고 이것은 우리가 현재 겪고 있는 저출산과 도시 집중 현상에 이유가 있다. 폐교는 주로 농어촌 지역에 집중돼 있다. 주로 경남과..
경북신문 기자 : 2019년 02월 11일
포항시, 공용 캠퍼스타운 조성주장에 주목해야
포항시의회에서 자유한국당 이영옥 의원이 시가지에 공용 캠퍼스타운을 조성하자고 한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시내 중심가 주민과 상인들을 중심으로 적극 검토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는 점도 주목되고 ..
경북신문 기자 : 2019년 02월 11일
예천군, 설 연휴 농산물 판매 증가 의미 있다
예천군의회 해외연수 추태로 설 연휴 예천지역 농산물 불매운동을 걱정했으나 오히려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예천군에 따르면 이번 설 연휴 기간 온라인 쇼핑물 '예천장터'를 비롯해 대도시 직거래장터·직판장 등..
경북신문 기자 : 2019년 02월 10일
한국당, 자충수 멈춰야 신뢰 얻는다
자유한국당이 전당대회를 앞두고 '신북풍', '대선무효' 주장을 앞세우고 지지층 결집에 나섰다. 그러나 아무리 다급하다고 하더라도 과거 실패한 정권의 우호세력이라는 낙인을 스스로 찍는 자충수라는 비판이 나오..
경북신문 기자 : 2019년 02월 10일
경북, 마을단위 LPG소형저장탱크 확대 주력해야
올해 정부가 추진하는 LPG소형저장탱크 보급 사업과 군단위 LPG배관망 지원사업 예산이 이례적으로 증액 됐다. 이는 당초 산업통상자원부가 제출한 LPG소형저장탱크 보급 사업 예산 75억 9300만원보다 37억 5000만원..
경북신문 기자 : 2019년 02월 07일
한국당, 전대 통해 보수 재건 이뤄야
27일로 예정된 전당대회를 앞두고 자유한국당은 흥행몰이에 성공하고 있는 듯한 모습이다. 지난 대선과 지방선거에서 참패를 당한 후 재기를 위해 절치부심한 한국당의 당권 향배는 황교안, 홍준표, 오세훈 3강으로 ..
경북신문 기자 : 2019년 02월 07일
`SK하이닉스 구미유치 국민청원` 답변 물 건너갔다
SK하이닉스 반도체 특화 클러스터 구미 유치를 위한 국민청원이 참여 인원이 적어 공식 답변을 들을 수 없을 전망이다. 지난달 3일 구미지역 한 시민이 '42만 구미시민을 대표해서 간절히 국민청원을 올립니다'..
경북신문 기자 : 2019년 02월 06일
경주 찾는 관광객들 더 오래 머물게 해야
5일간의 설 연휴 기간 동안 경주 보문관광단지를 찾은 관광객은 약 20만명이 넘었다고 한다. 경북문화관광공사와 경북도는 자신들이 마련한 '설맞이 특별행사' 등 다양한 마케팅이 주효했다는 평가를 내놨다. 공사가..
경북신문 기자 : 2019년 02월 06일
원자력해체연구소 경주 유치 당연하다
원전해체연구소 유치 지역 결정을 1개월 정도 앞두고 동남권 3대 도시의 유치 경쟁이 치열하다. 경주시와 부산 기장군과 울산시가 아무도 장담할 수 없는 결과를 기다리며 초조해 하고 있다. 
경북신문 기자 : 2019년 01월 31일
예타면제 사업 발표, 경상북도를 둘로 갈라놓았다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 사업이 발표되면서 경북도 내에서도 김천과 구미 등 서북부지역과 포항 등 경북동해안 지역의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 특히 포항시민들은 이번 발표는 경북도 전체가 패싱된 것이 아니라 엄격히..
경북신문 기자 : 2019년 01월 31일
주낙영 시장의 공공기관 혁신 환영한다
우리나라의 공공기관은 항상 말썽의 소지를 안고 있다. 과거에는 부정 채용 청탁의 근원지였고 방만한 경영과 서비스 문제로 도마에 올랐다. 그러나 최근 들어서는 공공기관이 투명해져야 사회 전반이 맑아진다는 전..
경북신문 기자 : 2019년 01월 30일
설 연휴, 사람도 가축도 전염병 감염에 주의해야
느닷없는 홍역 확산 사태가 벌어지고 있다. 설 연휴를 앞두고 국내 홍역 확진 환자 수가 40명에 달하면서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등 관계단체에 비상이 걸렸다. 워낙 전염성이 높은 질병인 만큼 철저한 검역체계를 통..
경북신문 기자 : 2019년 01월 30일
포스코바로잡기운동본부 출범, 변화 바람 불까?
포스코의 노동인권실현과 경영민주화를 촉구하기 위한 '포스코바로잡기운동본부'가 출범했다. 지역의 상당수 시민사회·노동단체, 정당, 개인 등이 참여한 '(약칭)포스코바로잡기운동본부'가 28일 포항시청브리핑 룸..
경북신문 기자 : 2019년 01월 29일
정부 예타면제 사업 지역발전 재도약 발판 되길
29일 정부가 발표한 예비타당성조사 면제사업에 1조2000원이 투입될 대구산업선 철도 건설이 포함됐다. 이로 말미암아 광역 연계교통망 구축과 물류비용 절감, 산업생산 향상 등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국가균형..
경북신문 기자 : 2019년 01월 29일
대구·경북 만성적인 혈액부족 타계책 필요하다
대구·경북지역 혈액보유량이 급격히 줄고 있다. 대구경북혈액원에 따르면 25일 기준 혈액 재고량은 4.0일 분으로 O형 3.4일분, A형 4.1일분, B형 4.3일분, AB형 4.5일분에 지나지 않고 있다. 통상적으로 안정적 혈..
경북신문 기자 : 2019년 01월 28일
이철우 지사의 빈집활용 구상 선결 요건 있다
손혜원 의원의 목포 원도심 투기 논란은 한 언론사가 집중보도한 사실과는 다른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다. 결과적으로 침체를 거듭하던 목포의 원도심이 살아나는 계기를 마련했으니 목포 시민들은 손 의원에게 고마..
경북신문 기자 : 2019년 01월 28일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포토
칼럼
[고영관 기고] 두 손으로 빗자루를 잡으라
95 퍼센트의 정신 나간 사람들을 5 퍼센터의 지성(知性)이 이끌고 있는 나라가 세계 .. 
[김진곤 종교칼럼] 사단의 속임수 (2)
나는 교도소에 가서 재소자들을 만나서 종종 성경이야기를 하면서 그들의 이야기를 들.. 
[정상호 아침단상] 박정희 서거 40주년, 다시 생각나..
다가 오는 10월 26일은 박정희 전 대통령 서거 40주년이 되는 날이다. 구미가 고향.. 
[김성춘의 詩의 발견] 쓰레기 장
아무도 쳐다보지 않는구나비 오는데 덮어주지도 않는구나버려도 주워 갈 사람 없구나.. 
[서유진 단편연재소설] 나비의 새벽 (9)
무화과 나무에는 푸른 열매가 익었고, 포도나무는 꽃이 피어 향기를 토하는구나. 나의.. 
[조수호 아침단상] 안 다친 게 다행이었던 북한 원정..
무관중에 생중계마저 없었던 경기. 아마 월드컵 역사상 이런 깜깜이 경기는 없었을 것.. 
[장경식 특별기고] 자치분권의 큰 흐름에 경북도청공..
지방자치시대가 개막된 지 어느덧 28년이다. 관료제적 행정조직에 불과하던 과거의 지.. 
[유재광 미래생각] 동북아 복합 갈등의 등장과 불안정..
얼마 전 모 기업의 총수가 최근의 비즈니스 환경을 두고 "이런 종류의 지정학적 위기.. 
[손경호 수요칼럼] 편지엔 그리움, 추억, 기다림이 있..
과학과 문화의 발달로 시대가 자꾸 변하고 있다. 얼마되지 않은 시간을 옛날이라고 한.. 
[고영관 기고] 다시 보는 난중일기(亂中日記)
임진년 '토요토미 히데요시'가 대군을 일으켜 조선을 침공한다. 며칠 만에 동래성을 .. 
사설
기획특집
제1회 경북 이야기보따리 수기 공모전 동상작 `낯선 길 발자국 녹이는 따스한 순간들`
<5박6일 나 홀로 블루로드> ◆ 동상 = 장미자 걷고 싶었다. 단지 이것뿐이었다. 내가 서 있지 않았던 길 위에, 내가 가보지 못했던 길 위.. 
포항시, 100년 먹거리 구축에 사활… `미래 산업 선도도시`로 도약한다
포항은 지난 70년간 포스코를 중심으로 비약적인 발전을 거듭해 경쟁력 있는 도시로 .. 
김천의료원 재활치료센터, 품격 있는 `새단장` 마쳤다 ˝지역민 건강·생명 지킬 것˝
김천의료원이 재활치료센터를 새롭게 단장해 문을 열었다. 최첨단 장비와 물리치료.. 
포항 `영일만친구 야시장` 흥행 돌풍에 중앙상가도 덩달아 신났다
지난 7월 개장한 포항시 중앙상가 '영일만 친구 야시장'으로 인해 포항은 낮보다 밤이.. 
추억·낭만의 100년 `불국사 철마는 계속 달리고 싶다` 2022년 폐선 위기… 정기 관광열차로 신설 운행해야
지난 8일 오전 경주시 구정동 불국사역. 기차여행체험에 나선 어린이집 아이들 30여 .. 
미래세 희망의 부처님, 쌍미륵부처님 배내골에 출현
백두대간이 동쪽으로 뻗어 낙동정맥을 이루는데, 영남 알프스라고 불리는 운문산·가.. 
제4회 선학평화상, 무닙 유난 주교·마키 살 대통령 공동 선정
선학평화상위원회는 일본 나고야 '나고야 캐슬'에서 제4회 선학평화상 수상자로 무닙 .. 
본 사 : 경상북도 경주시 알천북로 345(동천동 945-3) 경북신문 빌딩 3층 / 054-748-7900~2
대구본사 : 대구광역시 동구 동부로 22길 명문빌딩 6층 / 053-284-7900
포항본사 :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대이로 9번길 24 / 054-278-1201
등록번호 : 경북 가00009 / 등록일자 : 2008.07.01 / 편집·발행인 : 박준현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상호 / 청탁방지담당관 : 정상호
Copyright ⓒ 경북신문 All Rights Reserved.11
 
인사·화촉·부음
<인사>영양군(4·5급 승진)  
<인사> 경주시  
<인사>포항시(5급 승진)  
<인사>대구시(4급)  
<인사>영주시(5급 승진)  
<부고>황기환(경북일보 동부본부장)씨 부친상  
<화촉>임성남(경북신문 부사장)·박연홍의 장남 재형 군, 최영식·김순녀의 장녀 혜주 양  
<인사>경주시(5급 승진)  
<인사>경북교육청  
<인사>대구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