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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뜻 존중한 방폐공단 본사
경주방폐공단 본사 부지 결정을 놓고 경주시의회와 갈등 양상을 보이던 문제가 양측의 노력으로 마침내 서악동으로 결정이 났다. 이같이 결론이 난 이면에는 방폐공단은 방폐공단대로, 경주..
경북신문 기자 : 2011년 12월 25일
학교급식비 지원확대 ‘환영’
학교 급식에 대한 학부모들의 바람은 질 높고 영양 많은 급식이다. 일선 학교에서도 학생들에게 학부모와 같은 마음으로 급식에 대한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다. 그런데 급식 예산은 학부..
경북신문 기자 : 2011년 12월 22일
경북은 투자유치가 살길이다
올 해 경북은 투자유치를 위해서 김관용 경북도지사와 관계 공무원들이 열심히 뛰었던 한 해로 기록될 것이다. 그것은 김 지사가 도지사로 당선되면서 경북이 살길은 투자유치를 통한 일자리..
경북신문 기자 : 2011년 12월 22일
정부는 한수원 본사문제 결론 내려라
한수원 본사 이전 문제로 경주 지역 주민들 간에 심한 갈등 양상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이에 대한 결론을 내리지 않아 갈등이 쉽사리 가라앉지 않고 있다. 특히 내년 총선을 앞두고 ..
경북신문 기자 : 2011년 12월 21일
경북FTA 정부예산 추가 지원하라
경북도가 한미 FTA 극복을 위해 행정력을 총동원 하고 있다. 2012년 예산도 올 해보다 상당히 증액해 편성했고 FTA 극복을 위한 조직과 인력을 배치하는 등 행정이 할 수 있는 대책은 최대한..
경북신문 기자 : 2011년 12월 21일
낙동강은 경북의 미래다
4대강 사업 완성 단계로 낙동강에 설치된 보(堡)가 준공되면서 일부 구간에 누수 발생으로 인해 논란이 되고 있다. 물론 시공자들이 충분한 하자보수를 통해 더 이상의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
경북신문 기자 : 2011년 12월 20일
김범일 시장은 듣는 시장 되기를
김범일 대구시장이 연말연시를 맞아 각계각층의 시민들과 만남의 행정을 펼친다. 시민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지겠다는 의미로 받아들여진다. 2011년도 우리사회, 특히 정치 부분에 대해서 ..
경북신문 기자 : 2011년 12월 20일
경북에 노벨과학상 희망 있다
경북이 세계 최고의 과학도시가 될 희망이 생겼다. 국제과학비지니스벨트를 유치한 경북으로서는 앞으로 도시 경쟁력 확보 차원에서도 과학의 산실들이 줄줄이 경북과 관련되어 있어 과학 경..
경북신문 기자 : 2011년 12월 19일
김정일 사망, 공직기강 철저히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 사망 소식이 알려지면서 온 나라가 긴장상태에 들어갔다. 갑작스런 김 위원장의 사망 소식을 접한 국민들도 어리둥절한 분위기가 역력하고 각 분야별로 충격파가 전..
경북신문 기자 : 2011년 12월 19일
학벌주의 경북도가 타파한다
우리 사회가 극복하고 타파해야 할 것 가운데 학벌만능주의가 꼽힌다. 학력=능력이라는 등식이 사회 전반에 깔려 있는 것이 현실이다. 그러나 이같은 학력만능주의, 학벌주의가 우리 사회..
경북신문 기자 : 2011년 12월 18일
경북 1조원으로 FTA 극복한다
한미FTA가 발효되면 가장 직격탄을 맞는 것이 경북의 농축산 농가들이다. 따라서 경북도는 여러 가지 방안으로 한미FTA 극복을 위해 애를 쓰고 있다. 축산 농가에 대한 대응 방안과 과수 ..
경북신문 기자 : 2011년 12월 18일
김관용 도지사 노력의 성과물이다
김관용 경북도지사가 2011년도 인물대상 가운데 행정부문의 대상 수상자로 결정됐다. 김 지사의 개인적인 영광이기도 하지만 경북도민들에게도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큰 상을 받은 셈이..
경북신문 기자 : 2011년 12월 15일
예천군, 달성군은 진정한 공복(公僕)
행정기관의 청렴도 순위를 부여한다는 것은 한편으로는 앞뒤가 맞지 않는 일인 것 같기도 하지만 각 기관마다 행정을 계량화 하는 것이 현대 행정의 추세이기 때문에 그 청렴도를 측정할 수 있..
경북신문 기자 : 2011년 12월 15일
예천 비료공장 논란 누구 책임인가
혐오시설이나 주민 피해가 발생할 우려가 있는 사업장이 자신들의 인근에 건립되는 것을 좋아할 주민들은 없다. 보통 이러한 사태를 ‘님비현상’으로 치부할 수도 있지만 주민들로서는 인근..
경북신문 기자 : 2011년 12월 14일
동남권 발전 큰 그림 나오기를
울산광역시과 경주, 포항시가 동해 남부권 발전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한자리에 앉는다. 이름은 세 도시의 발전을 위한 정책 세미나지만 이들 도시의 미래 발전을 위한 그림을 그리는 자리가..
경북신문 기자 : 2011년 12월 14일
한겨울 에너지 절약 결코 남의 아니다
지난 9·15 정전사태로 혼쭐이 났던 정부가 본격적인 겨울이 시작되기도 전에 전력수급비상대책을 마련하는 등 부산을 떨고 있다. 전력당국이 정전사태가 다시는 재발하지 않도록 하려는 눈물겨..
경북신문 기자 : 2011년 12월 13일
경북 사과 세계로 간다
한미FTA 발효를 앞두고 경북에서 가장 타격을 입을 것으로 예상됐던 과수 농가, 특히 사과 주산지인 경북 사과 농가에는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 ‘뜻이 있으면 길이 ..
경북신문 기자 : 2011년 12월 13일
경북 면지역 무상급식 ‘환영’
2011년은 포퓰리즘과의 전쟁이 정치권은 물론 온 나라를 흔들어 놓은 한 해였다. 특히 이 논쟁 가운데 무상급식과 관련한 논쟁은 세상을 완전히 바꾸어 놓다시피해도 과언이 아니다. 서울..
경북신문 기자 : 2011년 12월 12일
강력한 공직기장 확립할 때다
연말연시를 맞아 공직기강이 해이해 질 가능성이 높은 시점이다. 올 해는 유난히도 경북지역의 공직자 사회가 도민들에게 실망감을 안겨 준 사례들이 많은 해이기 때문에 평소보다 강도 높은..
경북신문 기자 : 2011년 12월 12일
경주 한나라당 예비후보 과열 우려
13일 19대 총선 예비후보등록일이 다가오면서 경주지역에도 본격적인 선거전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특히 경주에서는 최근 한나라당 공천 경쟁을 앞두고 입당과 출판기념회 등 총선 출마 ..
경북신문 기자 : 2011년 1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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