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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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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를 트랜드로 삼아야
기후가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지대하다. 고른 기상조건으로 계획된 농산물이 제대로 생산되면 경제는 안정기조를 유지한다. 곡물가의 안정은 유류값과도 연동돼 세계경제가 순조로와지는 것은 ..
경북신문 기자 : 2011년 08월 23일
가을이 오고 있습니다
8월은 풍요의 꿈이 여물어 가는 계절이다. 등이 휘도록 바쁜 6, 7월 농번기를 지나 8월에 접어들면 농부들은 벌써 추수에 대한 기대감에 가슴이 부푼다. 한해 농사도 얼추 8월이면 대세가 판가..
경북신문 기자 : 2011년 08월 21일
경주시민들은 우울하다
경주시는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일생에 한번쯤은 다녀가고 싶은 곳이다. 상당수는 중고교 시절 수학여행지로, 신혼여행지로 다녀간 경험이 있다. 외지인의 눈에 비친 경주는 동경의 대상이..
경북신문 기자 : 2011년 08월 18일
국민성금이라니…
저축은행 피해자를 보상하는데 국민성금 외에는 달리 방법이 없다는 박재완기재부장관의 발언은 과연 그의 상황인식이 어느 정도인지 알 수 있었다. 국정조사에 나선 국회의원들도 어이가 없다..
경북신문 기자 : 2011년 08월 11일
도시의 온실화 현상
여름이 오면 기상대가 바쁘다. 매일같이 변하는 날씨에 하루에도 수십번씩 보도가 다르고 그 일기 예보에 따라 국민들의 생활양상이 바뀌고 있다. 7월이면 어김없이 시작되는 장마, 그 장마가 ..
경북신문 기자 : 2011년 08월 10일
대구·경북 2대축제 성공해야 하는 이유
대구 달구벌과 고도 경주시를 뜨겁게 달굴 제13회 세계육상선수권대회와 경주세계문화엑스포가 카운트다운에 들어갔다. 대구와 경북도민의 시선이 이곳에 모이고 대회성공을 기원하는 바람도 크..
경북신문 기자 : 2011년 08월 09일
비를 생각하면
세계 지도상으로 볼 때 한국의 면적은 작은 나라에 속한다. 그렇지만 국토의 크기에 비해서 비오는 강우량의 차이는 지역에 따라 엄청난 차이를 두고 있다. 금년 7월에 경기 일부와 충청도, ..
정경옥 기자 : 2011년 08월 08일
‘치매법’은 노인복지의 출발점
냉전시대 미국을 세계 최강국으로 올려놓은 강골의 레이건 전 미국대통령은 그의 나이 83세에 알츠하이머에 걸려 93세를 일기로 타계하기까지 이 병으로 고생했다. 그는 알츠하이머에 걸리자 ..
경북신문 기자 : 2011년 08월 07일
극우(極右)와 국수주의(國粹主義)에 대한 경계
일본의 야당의원, 극우파 신도일행의 울릉도 방문시도로 온 나라가 들끓고 있다. 9시간만에 되돌아가고 말았지만 그 파장은 쉽게 수그러 들지 않고 있다. 일본은 곧이어 발표한 방위백서에서 독..
경북신문 기자 : 2011년 08월 04일
감자를 먹으면서
감자가 많이 생산되는 곳이 어니냐고 물으면 국민들 대다수가 강원도라고 한다. 옥수와 더불어 대용식(代用食)으로 널리 알려져 있지만 이제는 강원도가 주산지가 될 수 없을 만큼 전국에서 재..
경북신문 기자 : 2011년 08월 03일
꿈을 키우는 자
필자는 지난해 캐나다의 토론토 대학과 미국의 보스턴에 있는 하버드대학을 위시하여 동부지방 12개 대학을 순방한 적 있었다. 하버드대학에 갔을 때 한 안내자의 설명 중 이런 얘기를 들은 기..
경북신문 기자 : 2011년 08월 02일
나라를 생각하며
1990년대 중동전쟁이 벌어졌을 때 외국에 유학하고 있던 이스라엘 학생들이 국가가 혼란스럽고 위기에 처해 있는데 그 나라의 국민으로서 혼자 편안하게 공부한다는 것은 국가에 아무런 도움이 ..
경북신문 기자 : 2011년 08월 01일
자전거문화의 전성기를 꿈꾸며
프랑스도 총파업이 잦아 가끔씩 전국의 지하철, 버스, 철도운행이 중단된다. 필자도 총파업시기에 잠시 파리에 머물면서 불편을 겪은 적이 있다. 그러나 정작 파리 시민들은 이런 돌발 사태에 ..
경북신문 기자 : 2011년 07월 31일
기후변화에 걸맞는 정책을
서울과 중부지방에 쏟아진 물폭탄은 미증유의 피해를 불러왔다. 태풍이 아닌 집중호우로 입은 피해로는 전대미문이다. 짧은 기간에 일년 강수량의 절반가량이 한꺼번에 쏟아져 그만큼 피해도 컸..
경북신문 기자 : 2011년 07월 28일
건강 수명
우리나라도 세계 고령화 나라에 속한 국가라 한다. 60여년 전만해도 70까지 살기가 힘든 세상이었다. 먹을 것은 없고, 농사일은 많아 모두가 영양실조에 과로로 숨진 사람이 많았다고 한다. 인..
경북신문 기자 : 2011년 07월 27일
시 홈페이지 자유게시판, 개혁이 필요
한동안 연세 지긋하신분이 하루에도 10여차례가 넘는 글을 시청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에 올리는 것도 모자라 이제는 여기에 몇 사람이 더 가세해 그야말로 자유게시판의 춘추전국시대가 열린 것 ..
경북신문 기자 : 2011년 07월 27일
우리는 극우가 아니다
극우주의는 다시 득세를 할 것인가. 노르웨이 청년 안데르스 베링 브레이빅의 폭탄테러와 무차별 총기난사사건은 노벨 평화상의 나라, 글로벌 평화지수 1위인 노르웨이를 공포로 몰아 넣었을 뿐..
경북신문 기자 : 2011년 07월 26일
연고주의(緣故主義)
인간의 관계는 묘하다. 매일같이 만나던 사람과 늘 만나고 아는 사람과 상종하며 낯선 사람을 만나면 서로가 어색한 생각을 느끼게 된다. 어쩌다 낯선 사람에게 전화만 와도 신경이 쓰이고 찾..
경북신문 기자 : 2011년 07월 25일
박근혜의원의 향후 행보
요즘 정가의 최대 관심사는 박근혜의원의 행보이다. 여야 할 것 없이 그녀가 언제쯤 대선행보에 본격적 나설 것인가에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그래서 박전대표가 총선에서 현 지역구에서 출마하..
경북신문 기자 : 2011년 07월 24일
실사구시(實事求是)는 계속돼야
통칭 YS라 일컬어지는 김영삼 전대롱령은 민주주의 신봉자였다. 많은 사람들이 우리나라의 선진화에 기여해온 박정희 전 대통령을 높게 평가하고 있는데 반해 그는 유독 독재자라는 말을 서슴치..
경북신문 기자 : 2011년 07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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