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신문
즐겨찾기+ 최종편집:2020-07-04 오후 04:39:41 회원가입기사쓰기구독신청지면보기전체기사보기
(7.03 00시 기준)
6,923
1,390
12,967
189
54
282
칼럼
  최종편집 : 2020-07-04 오후 04:39:41
출력 :
[권오탁 독자기고] 수사권 조정은 반드시 되어야 한다
오늘날 범죄는 세계적으로 다양화·지능화·복잡화되고 있다. 이러한 범죄추세에서 한정된 인력과 장비를 가진 검찰이 모든 범죄에 대하여 경찰수사를 지휘한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구미경찰서 경무팀장 권오탁 : 2019년 10월 29일
[허종호 미래생각] 이머징 이슈 브레인스토밍 세미나 참가기 (2)
이러한 이머징 이슈를 영역별 및 위기와 기회, 판단보류로 분류한 것이 기후 및 환경변화 이머징 이슈 분류이다. 위기를 중심으로 살펴보면 사회 분야 이머징 이슈는 환경오염으로 인해 특정 ..
국회미래연구원 부연구위원 허종호 : 2019년 10월 29일
[손경호 수요칼럼] 칭찬은 앞에서, 간섭은 뒤에서
간섭하기를 좋아하는 사람은 많아도, 간섭받기를 좋아하는 사람은 극히 드물다. 간섭은 직접 관계없는 일을 부당하게 참견하는 것이고, 참견은 남의 일이나 말에 끼이어 들어 관련을 가지고 부..
논설고문·교육행정학박사 손경호 : 2019년 10월 29일
[허종호 미래생각] 이머징 이슈 브레인스토밍 세미나 참가기 (1)
지난 10월 8일 국회미래연구원에서는 내부 연구진을 대상으로 이머징 이슈 브레인스토밍 세미나를 진행했다. 이머징 이슈(emerging issue)란 약한 신호들(Weak signals), 와일드 카드(Wild card..
국회미래연구원 부연구위원 허종호 : 2019년 10월 28일
[김진곤 종교칼럼] 사단의 속임수 (3)
우리는 하나님께로 돌아가야 한다. 정말 마음으로 하나님을 향하여 돌이켜야한다 . 그런데 사단은 우리를 자꾸 속여서 내 행위를 선하고 아름답게 보이게 한다. 여러분 우리가 아무리 선해도 ..
기쁜소식 군산교회 담임 목사 김진곤 : 2019년 10월 28일
[고영관 기고] 잊지 말아야 할 사실들
주변 강대국들 때문에 숱한 시련을 겪기도 했지만, 그러나 강대국들의 이해관계 때문에 아직 살아남아 있는 나라가 대한민국이다. 과거 이 땅을 침공했던 이민족들의 악행뿐만 아니라 이 땅 위..
디지탈영상복원전문가 고영관 : 2019년 10월 27일
[이태수 칼럼] 당신의 주도(酒道)는 몇 단이죠?
'주성'(酒聖)으로 불렸던 시인 조지훈(趙芝薰)은 술꾼을 9단으로 나눴다. 취미로 마시는 경우는 '애주'(주도 1단), 술맛에 반한 기주의 경지는 '주객'(2단), 진경을 체득한 탐주는 '주호'(3단),..
시인 이태수 : 2019년 10월 27일
[조수호 아침단상] 박근혜 전 대통령 옥중 생활 언제 끝날까?
박근혜 전 대통령의 옥중 생활은 언제 끝날까. 과연 사면은 이루어질까. 박 전 대통령이 구속 기간이 2년 반을 훌쩍 넘기면서 여러 말들이 나오고 있다. 국정 농단 사건으로 탄핵 된 박근혜 ..
대구본사 논설위원 조수호 : 2019년 10월 24일
[서유진 문화칼럼] 가을 이야기
가을 하늘은 푸르고 더없이 맑았다. 그러나 따스한 햇살도 푸르른 하늘도 그녀의 번민을 걷어내지 못했다. 삶과 죽음의 기로에 선 남편 때문이었다. 고뇌와 갈등에 짓눌린 날이 계속되었다. 그..
소설가 서유진 : 2019년 10월 24일
[고영관 기고] 인성(人性)과 수심(獸心)
동서고금을 통해 부당한 위정자에 저항하기 위해 군중이 거리로 쏟아져 나온 사례는 많았다. 그러나 단지 임명직에 불과한 국무위원 한 사람의 진퇴 문제를 놓고 그렇게도 많은 사람들이 동원되..
디지탈영상복원전문가 고영관 : 2019년 10월 23일
[여영준 미래생각]대한민국 혁신체제, 창조적 학습사회를 지향해야
'4차 산업혁명'과 '일본의 수출규제', 현재 우리나라 산업의 주요 화두이다. 이 두 가지는 향후 산업생태계의 재편을 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 4차 산업혁명은 자동화와 연결성의 극대화를 ..
국회미래연구원 부연구위원 여영준 : 2019년 10월 23일
[손경호 수요칼럼] 날마다 겸손하길 바라면서
성선설은 전국시대의 중국철학의 전통적 테마인 성론(性論)의 하나로 맹자가 주창한 도덕설이다. 사람의 본성은 선천적으로 착하나, 나쁜 환경이나 물욕(物慾)으로 악한 일을 저지르게 된다고 ..
논설고문·교육행정학박사 손경호 : 2019년 10월 22일
[황창연 기자수첩] 내년 국회의원 선거와 상주시장 재선거(?)의 역학은?
이달 31일 황천모 상주시장의 공직선거법위반에 대한 대법원의 선고가 있을 예정이다. 황 시장은 지난해 6월 지방선거에서 당선이후 자신을 도왔던 선거운동원 3명에게 상주지역 모 기업가를 ..
상주·중부 본부 부장 황창연 : 2019년 10월 22일
[주한태 특별기고] 늘어나는 외제차 선호, 서민 가슴 멍들게 한다
세계에서 몇 번째 빈민국에 불과 했던 우리나라가 100년이 채 되지 않는 기간 동안 경제 수준이나 생활 수준이 놀랍게도 발전해 왔다는 것은 누구에게나 이미 잘 알려진 사실이다. 필자의 어..
시인·전 화랑교육원장 주한태 : 2019년 10월 22일
[고영관 기고] 두 손으로 빗자루를 잡으라
95 퍼센트의 정신 나간 사람들을 5 퍼센터의 지성(知性)이 이끌고 있는 나라가 세계 패권국 미국(美國)이라는 말이 있다. 그에 비해 우리나라는 최소한으로 어림잡아도 30 퍼센터가 넘는 국민은..
디지탈영상복원전문가 고영관 : 2019년 10월 21일
[김진곤 종교칼럼] 사단의 속임수 (2)
나는 교도소에 가서 재소자들을 만나서 종종 성경이야기를 하면서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그런데 그들이 사람을 죽이고 재판을 받고 교도소 생활을 하면서 그곳에서 이젠 착하게 살아 볼려..
기쁜소식 군산교회 담임 목사 김진곤 : 2019년 10월 21일
[정상호 아침단상] 박정희 서거 40주년, 다시 생각나는 그의 리더십
다가 오는 10월 26일은 박정희 전 대통령 서거 40주년이 되는 날이다. 구미가 고향인 박정희 전 대통령의 공과에 대한 평가는 엇갈린다. 유신헌법 선포 후 정치적으로 국민의 기본권을 제약..
논설실장 정상호 : 2019년 10월 20일
[김성춘의 詩의 발견] 쓰레기 장
아무도 쳐다보지 않는구나비 오는데 덮어주지도 않는구나버려도 주워 갈 사람 없구나문짝 떨어진 냉장고, 허연 속살 드러난 가죽 소파,펑크 난 자전거 타이어, 찌그러진 냄비,허리 부러진 숟가..
시인·前동리목월문예창작대학 교수 김성춘 : 2019년 10월 20일
[서유진 단편연재소설] 나비의 새벽 (9)
무화과 나무에는 푸른 열매가 익었고, 포도나무는 꽃이 피어 향기를 토하는구나. 나의 사랑, 나의 어여쁜 자야. 일어나서 함께 가자. ―아가 2장 16절   핸드폰의 알람이 유라의 말을 삼켜..
소설가 서유진 : 2019년 10월 17일
[조수호 아침단상] 안 다친 게 다행이었던 북한 원정경기
무관중에 생중계마저 없었던 경기. 아마 월드컵 역사상 이런 깜깜이 경기는 없었을 것이다. 오죽 했으면 FIFA회장마저 "역사적인 경기에 관중이 한명도 없다. 실망스럽다"고 했을까. 지난 15..
대구본사 논설위원 조수호 : 2019년 10월 17일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포토
칼럼
사설
동정
▲ 오도창 영양군수는.. 
▲ 윤경희 청송군수는.. 
▲최기문 영천시장은 .. 
▲ 장욱현 영주시장은.. 
▲ 최영조 경산시장은.. 
▲ 이강덕 포항시장은.. 
▲임종식 경북교육감.. 
권영진 대구시장은 3.. 
임종식 경북교육감은 .. 
이강덕 포항시장은 7.. 
대표이사 : 박준현  |  주소 : 경상북도 경주시 알천북로 345(동천동 945-3) 경북신문 빌딩 3층  |  사업자등록번호 : 505-81-52491
편집·발행인 : 박준현  |  고충처리인 : 이상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상문  |  청탁방지담당관 : 이상문  |  문의 : 054-748-7900~2
이메일 : gyeong7900@daum.net  |  등록일자 : 경북 가00009  |  등록번호 : 경북 가00009
대구본사 : 대구광역시 동구 동부로 22길 명문빌딩 6층 / 053-284-7900  |  포항본사 :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대이로 9번길 24 / 054-278-1201
경북신문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을바, 무단·전재·복사 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