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신문
즐겨찾기+ 최종편집:2019-07-16 오후 10:46:57 회원가입기사쓰기구독신청지면보기전체기사보기
사설
  최종편집 : 2019-07-16 오후 10:46:57
출력 :
국회의 직무유기 도를 넘어간다
문재인 대통령은 국회가 판문점선언 비준안을 상정도 하지 못하고 있는 국회를 비판하고 나섰다. 문 대통령은 10일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판문점선언에 이어 역사적인 북미정상회담, 남북 간 평양선언 등이 계속되..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10월 10일
임종식 경북교육감, 취임 3개월 성적표 `눈에 띈다`
취임 100여일 째를 맞고 있는 임종식 경북교육감에 대한 각종 성적표가 발표되고 있다. 한마디로 전국의 다른 교육감들에 비해 후한 점수를 받아들어 경북교육의 앞날에 밝은 희망을 던져주고 있다.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10월 10일
경주 문화재 활용 획기적 전환점 마련하라
경주시가 지난 7월 문화재청에서 실시한 2019년 문화재 활용사업 공모에 5개 전 부문에 모두 선정됐다. 전국에서 문화재를 활용하기에 가장 좋은 조건을 가지고 있는 도시여서 당연한 결과라고 할 수 있다. 문화재 ..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10월 09일
영천 경마공원, 마지막 심사숙고할 시점이 왔다
'영천 렛츠런 파크'의 본격실시를 알리는 실시설계를 위한 협약식이 지난 5일 마사회 본관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영천시와 지역 단체들도 그간 영천 경마공원을 둘러싼 비판 여론을 의식한 듯 6일부터 일제히 환영현..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10월 09일
황리단길 교통문제 해결은 경주시의 용기에 달렸다
경주 황리단길의 일방통행로 지정을 두고 찬반양론이 격하게 엇갈린다. 경주시는 최근 황리단길의 왕복 2차로 700여m 구간이 상습 교통체증지역으로 변해 관광객들과 주민들의 불편이 가중되자 일방통행로로 지정해 ..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10월 07일
포스코교육재단, 유·초·중 공립전환 시기상조다
포스코와 교육재단이 지곡단지 내 재단 산하 사립학교를 공립으로 전환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10월 07일
경북도, 가을철 임산물불법채취 단속 강화해야
본격적인 가을 산행철에 접어들면서 불법임산물을 채취가 늘어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인터넷 카페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등을 통해 임산물 채취자 모집과 불법으로 채취한 임산물을 거래하는 관련 동호회가 급격..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10월 04일
경주 MICE 산업의 집중적인 지원 필요하다
김응수 (사)한국 MICE 협회 회장은 경주가 MICE 도시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경주만의 특화된 MICE 서비스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내놨다.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10월 04일
교육감, 용흥중 환동해본부 임시 수용은 잘한 일
경북도 환동해지역본부가 포항의 용흥중학교로 임시 이전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경북도의회 장경식 의장은 최근 난항을 겪고 있는 환동해지역본부 임시 이전 부지 선정과 관련해 포항출신 도의원들과 함께 임종식 교..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10월 03일
보물 되는 `신라의 미소` 관광상품으로 활용하자
얼굴무늬 수막새가 보물이 된다고 한다. 우리는 그 수막새를 '신라의 미소', '천년의 미소'라고 부른다. 기와 한 조각이 단독으로 보물이 되기는 처음이다. 경주 얼굴무늬 수막새는 일제 때 영묘사 터(흥륜사지)에서..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10월 03일
미술관 건립 지금부터라도 추진하라
지난 2016년 5월 바르토메우 마리 국립현대미술관장이 당시 최양식 시장의 초청으로 경주를 방문했었던 일을 기억하는 사람은 별로 없다. 최 전 시장은 마리 관장 부부를 경주로 초청해 시립미술관 건립과 관련한 자..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10월 01일
택시요금, 인상보다는 요금체계 등 손질해야
대구 택시요금이 11월부터 인상이 예고된 가운데 경북지역의 시·군 택시요금도 줄줄이 인상될 것으로 보인다. 대구시는 최근 교통개선위원회를 열어 택시요금을 평균 14.1% 인상하기로 결정했다. 대구 택시요금 인..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10월 01일
구미, `박정희 역사 지우기 반대위` 결성에 주목한다
'박정희 역사 지우기 반대 범국민 대책위원회'가 박정희 대통령의 고향인 구미에서 발족됐다. 최근 '박정희 역사자료관 명칭변경반대'에 참여했던 40개 여개 단체 대표단은 박정희생가에서 비상대책회의를 열고 전병..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09월 30일
신라 왕들의 축제, 경주 관광산업의 경쟁력 높인다
신라 왕들의 축제는 지난해 행사 기간 10만여 명의 구름인파가 몰리면서 지역 문화 축제의 새로운 역사를 써냈다. 신라 천년, 56왕의 위대한 서사를 재조명한 국내 유일무이한 신라 왕들의 축제는 경주를 대표할 뿐..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09월 30일
포스코 새노조, 노조활동 정당성 확보가 먼저다
포스코 민주노총 새 노조가 출범 하자마자 불법행위 논란에 휩싸이고 있다. 포스코에 따르면 추석연휴 기간인 지난 23일 오후 1시50분께 지곡동 포스코인재창조원에 새 노조원 5명이 침입, 노무협력실 직원들의 업무..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09월 27일
문화재 복원과 재현 신중하라
경주시가 가장 역점을 두고 있는 사업은 왕경 복원이다. 실제로 월성, 동궁과 월지, 황룡사, 월정교 등에서 이 사업은 적극적으로 이뤄지고 있다. 그러나 복원과 재현이라는 경주시의 역점 시정이 지나친 면이 있어 ..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09월 27일
경북교육청, 별도의 남북교육협력조례 필요하다
2018 평양 남북정상회담 개최로 각분야 활발한 남북교류협력이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경북도와 경상북도교육청 간의 업무분장이 새롭게 이뤄져야 한다는 지적이 높다. 경상북도와 의회는 지난 2016년 12월, 경주출신..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09월 26일
전통이 사라져가는 한가위
서울 종로구청이 전통 한복이 아닌 퓨전 한복을 입은 이들의 고궁 무료입장 등의 혜택을 제한한다고 11일 밝힌 바 있다. 국적 불명의 퓨전 한복이 한복의 전통성을 훼손한다는 이유를 들었다. 짧은 기장의 한복과 고..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09월 26일
사회 지도층 드러내는 자선 이제 그만하라
얼마 전 경주시 선도동 주민자치센터에 이름을 밝히지 않은 시민이 찾아와 추석에 외롭게 보내실 분들을 위해 전해달라며 시가 100만 원이 넘는 선물을 두고 갔다고 전해졌다. 이름 없는 기부 천사는 해마다 이 일을..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09월 20일
남북이산가족, 자유왕래 길 터줘야 한다
남북 정상이 평양공동선언을 통해 이산가족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로 함에 따라 남북 이산가족들의 아픔이 치유될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됐다. 하지만 남북정상 간에 그 어느 때보다 긴밀한 관계가 형성됐음에도..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09월 20일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포토
칼럼
[서유진 문화칼럼] 우리도 모래로 밧줄을 만든다 - 보..
현대의 고전 목록 첫 번째 란에 보르헤스의 이름을 주저하지 않고 쓰겠다는 말은 과장.. 
[손경호 수요칼럼] 환경에 적응하는 지혜부터
인간은 환경의 지배를 받는다는 말이 있다. '환경'이란 생물이나 인간을 둘러싸고 직.. 
[정덕현 독자기고] 바람직한 형사사법제도를 꿈꾸며
지난 4월 29일 국회의 신속처리법안으로 형사소송법, 검찰청법 개정 등 수사권조정 법.. 
[윤승현 특별기고] 말에는 능력이 있다
우리는 평소에 많은 말을 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상당히 품위가 있는 말.. 
[김영호 아침단상] 수축사회에서 도생하는 제로섬 게..
수축(contraction)에 반대되는 개념에 팽창(expansion)이라는 것이 있다. 팽창은 물.. 
[장춘봉 특별기고] 경계 실패 장수와 허위보고자 참수..
전쟁에 패한 장수는 용서할 수 있어도 경계에 실패한 장수와 허위 보고자는 참수(斬首.. 
[데스크칼럼] 정부·여당 포항지진특별법 제정 의지 ..
포항지진이 일어난 지 벌써 1년8개월이나 되었다. 포항지진은 2017년 11월15일 정부(.. 
[박준현 창간 11주년 기념사] 독자와 함께 이뤄낸 성..
경북신문이 창간한 지 벌써 11돌을 맞았다. 신문의 연치로 따지더라도 11년의 세월이 .. 
[조수호 아침단상] 사드 때와 너무 다른 우리의 대응
우리 속담에 '호미로 막을 일 가래로 막는다'는 말이 있다. 일이 터지기전 미리 단도.. 
[이상문 데스크칼럼] 좁은 골목길 두리번거리는 재미..
인도 바라나시의 골목길은 수백년 된 집들이 빼곡하게 들어서 있다. 바라나시를 방문.. 
사설
기획특집
본 사 : 경상북도 경주시 알천북로 345(동천동 945-3) 경북신문 빌딩 3층 / 054-748-7900~2
대구본사 : 대구광역시 동구 동부로 22길 명문빌딩 6층 / 053-284-7900
포항본사 :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대이로 9번길 24 / 054-278-1201
등록번호 : 경북 가00009 / 등록일자 : 2008.07.01 / 편집·발행인 : 박준현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상호 / 청탁방지담당관 : 정상호
Copyright ⓒ 경북신문 All Rights Reserved.
 
인사·화촉·부음
<인사>김천소방서  
<인사>대구시 남구  
<인사>경찰청(총경)  
<인사>대구지방경찰청(총경)  
<인사>경북지방경찰청(총경)  
<인사>성주군  
<인사>경북도  
<부고>강신명(전 경찰청장)씨 모친상  
<부고>김종대(전 대구시교육감)씨 별세  
<부고>박병식(동국대 행정․경찰공공학부 교수)씨 모친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