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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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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맞는 휴식방법으로 컨디션 회복하기
새벽부터 밤까지 이어진 일과에 몸도 마음도 피로한 시간. 자신에게 맞는 방법으로 최상의 휴식을 취해보자. 무엇보다 휴대폰과 TV에서 벗어나 조용한 환경에서 취하는 휴식은 그 효과를 두 배로 올려준다.  ▲명..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12월 04일
발자국
   2018년이 저물고 있다 세밑이라 마음이 더 바쁘고 불안하고 초조하다. 내 마음의 계산법으로는 벌써 올해는 갔다. 새해가 벌써 와서 시간의 끈을 서서히 풀고 있다.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12월 04일
경주 봉황로 프리마켓 규모 늘려야
경주시 봉황로 문화의 거리 프리마켓이 새로운 관광 콘텐츠로 떠오르고 있다. 이 지역은 교촌 한옥마을과 황리단길을 이어 원도심으로 진입하는 길목에 있어 경주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넣을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할 ..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12월 04일
미래를 알려면 과거와 오늘을 알자
세월은 흘러가는 시간을 가리키며 과거·현재·미래의 시간이다.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세월은 그 의미가 다양하다.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12월 04일
정복자 징기스칸도 의리는 지켰다
인류역사상 가장 큰 단일 제국을 건국한 징기스칸은 1162년 오늘날의 몽골 동부 헨티 아이막에 흐르는 오논 강 유역에서 태어났다. 아버지는 카야드 보르지긴 씨족의 씨족장인 예수게이 이고 어머니는 호에룬 이다.&..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12월 03일
내가 프로이트라면 이렇게 말해주겠어
프로이트 선생님, 나는 이제 85세가 되었습니다. 죽음이 가까이 오니 선생님을 흠모하고 열렬히 매달렸던 젊은 시절이 그리워집니다. 선생님을 만나지 못했다면 저의 정신은 현실을 견디지 못하고 고흐처럼 비극적인..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12월 03일
상주시장 전화위복의 계기가 되길
황천모 상주시장에 대한 구속영장이 기각됐다. 선거법 위반 혐의로 시장실 등 압수수색이 진행되고 경찰에 출두해 조사를 받을 때만 해도 곧 시장직을 상실할 것만 같은 위기감이 시청 공무원은 물론이고 시민들 사..
황창연 기자 : 2018년 12월 02일
제도 도모(圖謀) - 퇴직수당 이야기
모든 일에는 때가 있다. 중앙정부 구 총무처에서 공무원 연금분야 제도 담당 사무관으로 재직할 때였다. 한국의 법체계에서 당연한 것 같았지만 공무원에게는 왜 '퇴직금'이 없는지를 의심했다.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12월 02일
<데스크칼럼> 포항의 원도심 살릴 수 있다
한때 번창했던 포항 중앙상가와 시내 원도심이 쇠퇴하고 있다. 서서히 꺼져가는 원도심을 살리기 위해 포항시는 공모사업에 뛰어들어 정부로부터 많은 예산을 배정받아 도심재생에 나서고 있다. 
이준형 기자 : 2018년 12월 02일
<특별기고> 경산` 압독국`주제 학술세미나 큰 의미
이번 경북신문 주관으로 개최한 사적 제516호 경산 임당동과 조영동고분군 가치조명을 위한 학술세미나는 '최신 연구성과로 본 압독국'이라는 주제로 개최되어 매우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12월 02일
둥글음의 미학
산은 대체로 둥그스름하며, 그 줄기들은 완만하게 중첩되고, 손을 잡거나 어깨를 겯듯이 어우러져 있다. 어쩌다 가파른 산이 있긴 하지만, 대부분이 그렇다. 하늘과 닿으며 만드는 곡선들도 부드러우며, 그 곡선들이..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11월 29일
<주령구>김장
기온이 내려가자 중부지방에 이어 남부지방에서도 김장을 담그기 시작했다. 우리나라의 김치류에 관한 최초의 기록은 중국의 '삼국지', '위지동이전' 고구려조로 '고구려인은 술빚기, 장담그기,젓갈 등의 발효음식..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11월 29일
대권 주자들 움직임 빨라지나
우리나라는 새로 뽑힌 대통령이 취임도 하기 전 벌써 차기 대통령 이야기가 나올 정도로 대권에 대한 관심이 지나치게 앞서가는 경향이 있다. 물론 이런 경향은 뉴스를 만들어 내는 언론 탓으로 돌릴 수도 있지만 유..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11월 29일
저출산 대응, 지역특수성 고려해야
통계청은 올해 합계출산율이 1.0 이하로 떨어질 것이라고 발표했다. 합계출산율은 여성 1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자녀의 수를 의미한다. 산술적으로 합계출산율이 2.0 이상 되어야 현재 인구를 유지할 수 있..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11월 28일
건강한 생활습관 `절주`(2)
▲마시지 않을 권리 술을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은 사람마다 다 다르고 상황에 따라서 다 달라진다. 같은 양의 술을 마셔도 음주로 초래될 수 있는 결과는 마신 사람에 따라 다 다르며 동일한 사람이라도 어느 시기에..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11월 28일
국밥
   며칠 전 서울에는 첫눈이 왔다. 소설小雪도 지났다 이제 2018년도도 달력 한 장을 달랑 남겨 놓았다. 흐르는 강물처럼 이 해도 벌써 다 저물었다. 추운 겨울, 역시 국밥이 잘 어울리는 계절이다. 국밥에는 돼..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11월 28일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로 가족 생명의 골든타임을 확보하자
지난 10월 울진군 북면의 한 주택 아궁이에서 새벽에 화재가 발생했다.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11월 27일
블루오션(blue ocean)을 향해
1988년 여름 방학 때 대학교수 43명으로 구성된 국제연수단에 참여하여 처음으로 미국 워싱턴과 뉴욕시에서 대학교와 문화시설을 관광하게 되었다, 공항에서 컴퓨터로 입국 수속하는 기술에 놀라기도 하였지만 평균 ..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11월 27일
양성(남·녀)평등에 문제가 있다는데
사람들끼리 서로가 사람 또는 이름을 부르는 것을 호칭이라 한다. 그리고 공경하는 뜻으로 높이어 부르는 칭호를 존칭이라 한다. 가족관계에 있어서는 친족 간에 멀고 가까운 정도를 나타내는 수(숫자)에 의한 촌수..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11월 27일
건강한 생활습관 `절주`(1)
우리는 건강하게 오래살고 싶은 꿈을 가지고 있다. 이런 꿈은 그냥 주어지는 축복이 아니라 사는 동안 자신의 노력을 통해 성취하여야 하는 노력의 결실이다. 이러한 행동들을 건강한 생활습관이라고 하며 대표적으..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1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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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춘의 詩의 발견] 환상의 빛
옛날 영화를 보다가옛날 음악을 듣다가나는 옛날 사람이 되었구나 생각했다지금의 나 .. 
[황경환 발언대] 조국 수석의 왜곡된 논리에 동의 할 ..
조국 수석은 대통령을 가장 가까운 곳에서 모시고 있고 또 대통령의 의중을 가장 잘 파악하고 있는 청와대의 핵심참모다. 결론부터 말씀드.. 
[오도창 특별기고] 변화의 위대함, 영양이 가야 할 변..
영양군 민선 7기 1년의 시간이 훌쩍 지나갔다. 지난 1년을 돌아보며, 민선 7기 군정 .. 
[윤승현 특별기고] 사랑하는 사람에 맞추어 살아야 한..
이 세상의 모든 것은 사랑의 원리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남자와 여자가 사랑함으로써 .. 
[기자수첩] 상주상무축구단 홍보도 군대식인가?
상주상무축구단이 1부리그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면서 상무축구단이 명실상부한 프로.. 
[임성남 데스크칼럼] 포항지진, 정도감사(正道監査)를..
감사원이 포항 11.15촉발지진에 대해 감사를 본격화하기 시작했다. 지난주 금요일(19.. 
[황경환 특별기고] 한-일 간의 갈등 빨리 풀어야 한다
작금의 치닫고 있는 한-일간의 감정 충돌은 양국 모두가 치명적인 경제적 피해와 양국.. 
[조수호 아침단상] 내우외환의 위기
내우외환(內憂外患). 안팎으로 근심되는 일과 어려운 일들이 생긴다는 의미다. 지금 .. 
[고영관 기고] 전기(電氣)이야기
어떤 사람이 AC와 DC가 뭐냐고 묻길래, 갑자기 오래전 기억이 떠오른다. 서울의 한 실.. 
[김진곤 종교칼럼] 마음을 옮기시는 하나님 (4)
예수님이 안식일날, 밀밭 사이로 지나가실 때, 제자들이 밀 이삭을 잘라 먹었다.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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