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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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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혜택받는 복지사회
새해가 며칠 남지 않았다. 알찬 한 해를 보내기 위해서 지금부터 준비가 필요하다. 개인은 물론이고 직장과 나라에서도 계획을 세우고 실천을 게을리 하지 않아야 한다.
경북신문 기자 : 2008년 12월 28일
인내에도 한계가 있다
국회가 멈춰 섰다. 한나라당이 새해 예산안을 강행 처리했다며 민주당이 발목을 잡은탓이다.
경북신문 기자 : 2008년 12월 22일
한해를 마무리 잘하자
새 정부 들어 선후 쇠고기 파동에 휘둘리면서 경제정책 동력을 잠식 당했고 미국발 금융위기가 세계의 실물경제를 빈사로 내모는 상황에서 국회는 예산이후 역시 대치국면을 복원해 경제위기 극..
경북신문 기자 : 2008년 12월 18일
사설2
청소년들이 입시 및 가정문제로 긴장되고 억눌렸던 스트레스로 가출이 늘어나고 있다. 부모의 불화와 가정폭력, 학교생활에서의 해방감이 다른 안식처를 찾게 된다.
경북신문 기자 : 2008년 12월 17일
사설 1
연말연시를 맞아 각종 모임 등이 증가할 것을 예상,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경찰의 특별단속이 기대 된다.
경북신문 기자 : 2008년 12월 17일
일자리 지키기 이렇게 어렵나
세계적인 금융위기의 여파로 감원태풍이 불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공기업과 금융권을 중심으로 직원 수를 줄이면서도 기업들은 아직까지 잘 견디고 있다. 직원들은 혹시 자신이 감원대상이 되..
경북신문 기자 : 2008년 12월 16일
투자 늘려 성장 동력 키워야
하루가 멀다 하고 터져 나오는 각종 경제 위기설에 기업들의 경영전략에도 비상이 걸렸다. 수요는 급감하고 시중에 돈은 말라가는 현상이 벌어지면서 기업들이 선택할 수 있는 경영전략의 폭도 ..
경북신문 기자 : 2008년 12월 14일
에너지 절약이 절실하다
국제유가가 종잡을 수가 없다. 물가는 비상이 걸렸고 서민들의 생활고는 악화일로다. 기름한방울 나지 않는 우리 현실에 이런 악순환은 좀처럼 개선되지는 않을것이다. 문제는 절약이다. 아끼고..
경북신문 기자 : 2008년 12월 10일
사회 안전망이 필요할 때
자살·납치가 의심되어 112로 신고하면 경찰은 소방에 의뢰하고, 소방에서는 신원 확인 절차를 거치기 때문에 급박한 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수 없는 경우가 있다.
경북신문 기자 : 2008년 12월 10일
정이 넘치는 마을로
매서운 한파속에 서민들의 고통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게다가 경기불황의 여파가 몰아치면서 생할고와 고물가가 겹쳐 시름은 더욱 깊어질 수밖에 없다. 이 한겨울에 연탄을 장만하는 달동네..
경북신문 기자 : 2008년 12월 09일
쌀 직불금 의혹 규명 명확하게
감사원이 이번주 초 국회에 제출한 2007년 자료를 근거로 민주당이 어제 발표한 내용을 보면 국회의원 4명, 기초단체장 2명, 광역의원 24명이 부당 수령 의혹자 명단에 포함되어 있다. 앞으로 ..
경북신문 기자 : 2008년 12월 09일
맑은 물 마셔보자
먹는 물에 대한 국민의 불신은 어제 오늘 일이 아니다. 사람들은 생수를 사 마시고, 정수기에 물을 걸러 마시고, 끓여 마신다. 언제나 마음 놓고 수돗물을 마셔볼까. 국민들은 저렴하게 고품질..
경북신문 기자 : 2008년 12월 08일
공직사회의 낭비불감증
최근 공무원사회의 “국민혈세 낭비” 사례를 보면 혀를 차지 않을 수 없다. 예컨대 10원짜리 독촉을 위해 1천490원하는 등기우편 우표를 붙여 보냈다든가, 동일 장소에서 도로공사를 여러 차..
경북신문 기자 : 2008년 12월 08일
서민 살림살이 ‘매서운 한파’
글로벌 경기 침체의 여파로 서민들의 생활형편이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다. 무직 가구주의 비율이 16%를 넘어섰고 실질 소득이 감소하면서 소비에서 식료품이 차지하는 비중을 나타내는 엥겔계수..
경북신문 기자 : 2008년 12월 07일
국익을 위해서는 여야가 없다
요즘음 대부분 사람들이 민주당을 ‘묻지마 반대당’이라고 비판하고 있다. 그렇게 주장하는 데는 나름대로의 이유가 있다. 그런데 민주당은 왜 그렇게 폄하될까. 최근 민주당 행보를 보면 민심..
경북신문 기자 : 2008년 12월 04일
여야, 내년 예산안 처리 공조 필요하다
여야는 경제살리는 민생국회를 만들겠다고 국민에게 호언장담했다. 그러나 경제살리기와 민생은 국회에서 실종됐다. 법정시한을 넘겨 새해 예산안을 처리하는 악폐가 올해도 어김없이 되풀이 되..
경북신문 기자 : 2008년 12월 03일
핵폭탄 보다 무서운 등록금 고지서
계속 되는 경기 침체와 물가의 상승으로 대학들이 내년에도 등록금 인상을 추진중이여서 학생과 학부모의 시름이 더욱 깊어질 전망이다. 최근 아르바이트 구직 사이트 ‘알바몬’ 에서 조사한 ..
경북신문 기자 : 2008년 12월 02일
의료지원제도의 구조적 허점 보완해야
의료비 대부분을 지원받는 기초생활수급자들이 하루에도 몇차례씩 병원에서 진료받거나 자주 입원하는 사례가 의료 수급 차원에서도 불합리하다면 제도 자체의 허점부터 제대로 살펴 보완할 필..
경북신문 기자 : 2008년 12월 02일
즉흥 발언은 불신만 증폭시킨다
로마의 여신 ‘미네르바’ 이름을 사용하는, 다음의 토론카페 아고라의 활동가 미네르바를 둘러싼 소동이 한때 온나라를 뒤끌게 했다. 소동은 미네르바의 글에 열광하는 네티즌에서 시작되었다...
경북신문 기자 : 2008년 12월 01일
곪아터진 권력형 비리
노무현 전 대통령의 측근 인사들이 무더기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다. 정권이 교체할 때마다 권력 주변에 기생하던 세력들의 불법과 비리가 수사로 이어지는 악순환이 반복되는 슬픈 광경을 우리..
경북신문 기자 : 2008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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