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신문
즐겨찾기+ 최종편집:2019-08-19 오후 08:19:47 회원가입기사쓰기구독신청지면보기전체기사보기
사설
  최종편집 : 2019-08-19 오후 08:19:47
출력 :
[사설] 경주 관광 밤문화 없으면 절반은 실패다
세계적인 관광도시인 방콕은 낮보다 밤이 아름답다고 한다. 작열하는 열대의 방콕을 여행하기에 낮은 수월치가 않다. 해가 지고 기성을 부리던 태양열이 누그러지면 여행자들은 슬그머니 방콕의 거리로 나선다. 도시..
경북신문 기자 : 2019년 06월 23일
[사설] 야당 단체장이 요구해도 이렇게 해주나
이미 영남권 관문공항으로 결론이 난 김해신공항의 적정성에 대해 총리실에서 재검증을 추진한다고 한다. 부산가덕도 신공항을 다시 꺼집어낸 부산·경남·울산의 광역단체장과 일부 해당 지역 여당 의원들의 공세에..
경북신문 기자 : 2019년 06월 23일
[사설] 포항 강소연구개발 특구 지정… 도약 발판 마련
포항이 강소연구개발 특구로 지정됐다. 철강경기침체 장기화와 지진피해로 어려움을 겪고있는 포항지역경제에 단비 같은 소식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을 위원장으로 하는 연구개발특구위원회는 19일 포항을 연..
경북신문 기자 : 2019년 06월 20일
[사설] 뜨거운 감자 된 내남면 태양광발전소
탈원전 정책을 내놓은 문재인 정부는 미래 에너지를 친환경 에너지로 전환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그런 가운데 가장 각광을 받는 에너지가 풍력과 태양광이다. 그러나 이 청정에너지가 시작도 하기 ..
경북신문 기자 : 2019년 06월 20일
[사설] 시의원들도 성토한 새로운 대구 도시브랜드
대구시의원들의 생각도 일반인과 다르지 않았다. 지난 18일 열린 대구시의회 제267회 정례회에서 문화복지지원회 소속 시의원들은 거액의 예산을 들이고도 동그라미 2개의 색상만 바뀐 것에 불과한 대구의 새로운 상..
경북신문 기자 : 2019년 06월 19일
[사설] 대통령의 제조업 르네상스 비전에 거는 기대
문재인 대통령이 제조업 부흥이 곧 경제 부흥이라며 '제조업 4강'과 함께 '국민소득 4만 달러' 시대를 열겠다고 말했다. 대통령의 이 말은 경기도 안산 스마트제조혁신센터에서 열린 제조업 르네상스 비전 선포식에..
경북신문 기자 : 2019년 06월 19일
[사설] 포스코의 `대기개선 TF` 구성 환영한다
포항제철소와 포항시가 '깨끗하고 쾌적한 대기 만들기'를 위한 '대기개선 TF'를 발족했다. 표면적으로는 국가적 이슈가 되고 있는 미세먼지 문제를 비롯해 제철소 환경 개선에 대한 사회적 요구와 책임에 부응하기 ..
경북신문 기자 : 2019년 06월 18일
[사설] 울진 금강송에코리움 산림휴양 명소 되길
울진군의 명품 관광자원인 금강송을 활용한 힐링 휴양단지가 마련됐다. 울진군은 17일 금강송면 소광리에서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전찬걸 울진군수, 남부지방산림청장,국유림 관리소장, 대한트레킹협회, 환경단체, 시..
경북신문 기자 : 2019년 06월 18일
[사설] 윤석열 검찰청장 후보에게 국민이 바라는 것
문재인 정부 들어 두 번째 검찰총장 후보로 윤석열 서울중앙지검장이 지명됐다. 모두가 의외의 인사라고 호들갑을 떨었지만 4인의 후보자가 거론될 때 이미 윤석열 지검장으로 낙점될 것이라고 누구나 쉽게 예상했다..
경북신문 기자 : 2019년 06월 17일
[사설] 부산 가덕도 공항, 중앙정부가 제동 걸어야
부산 가덕도 신공항 추진과 관련 자유한국당 대구경북 국회의원들과 광역단체장들이 한 자리에 모여 대응책을 논의했다. 한국당 대구경북발전협의회장인 주호영 국회의원을 비롯해 곽대훈 대구시당 위원장, 장석춘 ..
경북신문 기자 : 2019년 06월 17일
[사설]정치권, 국민팔이 정치 그만두라
박세리가 그랬고 박찬호가 그랬다. 국민이 IMF로 힘들어할 때 새로운 희망과 힘을 갖게 해줬다. 2002 월드컵 한국대표팀이 그랬고 김연아가 그랬다. 서민들의 허리가 굽고 삶에 찌들어 기가 꺾일 때 다시 분연히 떨..
경북신문 기자 : 2019년 06월 16일
[사설] 대구공항 인프라 확충 국제공항 역할 다해야
이용객이 급증하고 있는 대구공항 시설이 대대적으로 확충된다. 한국공항공사 대구지사는 대구공항의 수용 능력 향상을 위해 오는 2022년까지 4년간 총 700억원을 투입해 인프라 확충사업을 추진한다고 지난 13일 밝..
경북신문 기자 : 2019년 06월 16일
[사설] 국민은 청맹과니가 아니다
국회 정상화를 두고 한국당과 청와대의 설전이 가관이다. 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가 "청와대에서 연락조차 없다"고 말하자 강기정 청와대 정무수석이 "나 대표가 청와대는 빠지라, 연락하지 말라"고 했다며 반박했다..
경북신문 기자 : 2019년 06월 13일
[사설] 경북도 내년 국비확보 비상… 지역 홀대 안된다
경북도의 내년도 국비확보에 비상이 걸렸다고 한다. 경북도는 내년도 국비로 5조7천억원을 요청했으나 현재까지 파악한 부처별 반영액이 2조9천억원에 그쳐 절반 이상 미반영 상태다. 경북도는 올해 국비가 저조해 ..
경북신문 기자 : 2019년 06월 13일
[사설] 경주에 유적 잇는 트레킹 길 만들자
제주 관광이 지금처럼 활성화된 데에는 올레길이 큰 역할을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제주도의 오름길을 자연과 함께 걷도록 배려한 올레길은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일본에서도 벤치마킹을 올 만큼 히트를 쳤다. ..
경북신문 기자 : 2019년 06월 12일
[사설] `컬러풀 대구` 이럴 거면 굳이 바꿀 필요있나
수 억원을 들여 새로 만든 대구시 브랜드가 기존과 별반 차이가 없어 시민 혈세만 낭비한 것 아니냐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대구시는 지난 10일 도시 브랜드 슬로건 개선안을 담은 대구시 도시 브랜드 가치 제고에 ..
경북신문 기자 : 2019년 06월 12일
[사설] 독도 수호 의지 과시한 도의회 독도 본회의
일본의 독도침탈에 대한 야욕은 과거에도 있었지만 현 총리 아베가 집권한 이후 더욱 노골화 되고 있다. 아베 정권은 일본의 우경화 바람을 타고 장기집권하면서 평화헌법 개정을 통한 전쟁할 수 있는 국가를 추진하..
경북신문 기자 : 2019년 06월 11일
[사설] 포스코의 행정처분 재고해야 한다
포스코 포항제철소의 노사가 한 목소리로 경상북도의 조업정지 10일 처분이 부당하다며 철회를 요구하고 있다. 경북도는 포스코 포항제철소가 고로 정비 중 고로 내부의 압력을 빼내 폭발을 방지하는 안전밸브인 블..
경북신문 기자 : 2019년 06월 11일
[사설] `구미형 일자리` 유사 사례 확산 밑거름 되어야
경북도와 구미시가 추진해온 '구미형 일자리'사업이 결실을 거둘 전망이다. '구미형 일자리'사업에 투자요청을 받은 LG화학은 지난 7일 2차전지(배터리) 핵심 소재인 양극재 공장을 구미시에 건설할 의사를 경북도와..
경북신문 기자 : 2019년 06월 10일
[사설] 세계 제1 철강기업 한국에 오면 큰일이다
중국의 대형 철강업체인 청산강철이 부산 미음공단에 투자의향서를 제출한 것에 대해 포항시와 지역의 경제계, 노동계가 들고 일어섰다. 만약 세계 제1의 철강업체가 국내에 들어온다면 포항이 직격탄을 맞게 된다. ..
경북신문 기자 : 2019년 06월 10일
   [1] [2] [3] [4]  [5]  [6] [7] [8] [9] [10]       
 
포토
칼럼
[이종훈 독자기고] 피서지 불법촬영은 명백한 범죄입..
최근에 발생한 '몰카' 사건들이 우리 일상에서 만연하고 있어 "나도 피해자가 될지 모.. 
[김진곤 종교칼럼] 공의의 하나님, 긍휼의 하나님 (3)
노아는 하나님의 홍수로 심판하시는 계획 속에서 두 가지를 발견했다. 첫째는 죄를 심.. 
[최시영 기고] 거안사위(居安思危)의 지혜로 조업 중 ..
지난 3월 24일 경북 영덕 축산항 앞바다에서 어부가 그물에 걸려 바다에 빠지는 사고.. 
[고영관 아침단상] 한일 무역전쟁의 진실?
여러분들 앞에 큰 국솥이 놓여 있는데, 거기에 화장실에서 퍼온 오물을 한 방울 떨어.. 
[김영호 특별기고] 수축사회의 학문적 태도
가요무대를 기다리는 세대는 주로 질년의 세대들이다. 매주 월요일 밤10시를 기다리는.. 
[조수호 아침단상] `아무도 흔들 수 없는 나라`… 거..
올해 8월 15일 광복절은 우리가 일본으로부터 해방된 지 74돌이 되는 날이다. 1910년.. 
[임배근 특별기고] 일본 경제보복과 한국경제의 진로..
미·중 무역·환율전쟁으로 세계경제가 흔들리고 있는 가운데 일본의 경제보복으로 한.. 
[김영호 특별기고] 수축사회에서의 유아교육전략
60년대 초반 녹색 군복을 검은색으로 염색한 작업복을 구입해 입고 4년간 다녔던 대.. 
[손경호 수요칼럼] 우리 민족은 한(恨)이 많은 국민이..
국문학자요 평론가인 이어령 교수는 "우리 민족은 하나의 겨레인 한(韓)민족인 동시에.. 
[서유진 스마트소설] 우리 모두의 빛깔 (3)
'어쩌다 이 지경에 이른 것인지….'  그녀가 감싸 안은 머리에서 머리카락을 .. 
사설
기획특집
본 사 : 경상북도 경주시 알천북로 345(동천동 945-3) 경북신문 빌딩 3층 / 054-748-7900~2
대구본사 : 대구광역시 동구 동부로 22길 명문빌딩 6층 / 053-284-7900
포항본사 :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대이로 9번길 24 / 054-278-1201
등록번호 : 경북 가00009 / 등록일자 : 2008.07.01 / 편집·발행인 : 박준현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상호 / 청탁방지담당관 : 정상호
Copyright ⓒ 경북신문 All Rights Reserved.
 
인사·화촉·부음
<인사>대구 수성구청(5급이하 승진)  
<인사>동국대 경주캠퍼스  
<인사>경상북도교육청(초등)  
<부고>하민영(전 포항대학교 총장)씨 모친상  
<인사>한국수력원자력  
<인사>한국수력원자력  
<부고>송민헌(대구지방경찰청장)씨 부친상  
<인사>한수원(본사·원전 본부장)  
<인사>대구교육청(유치원·특수·초·중등)  
<인사>법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