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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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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지방화시대, 문화원장의 역할이 중요하다
포항문화원장이 새로 선출됐다. 제8대 배용일 전 원장이 별세해 유고에 따른 보궐선거에서 단독 후보로 등록한 현 원장 권한대행 박승대 후보가 제9대 원장에 무투표 당선됐다. 이번 보궐선거는 포항문화원 선거관리..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08월 13일
[사설] 폭염에 속수무책인 해수욕장 구할 방도 찾아라
올해 기록적인 폭염으로 곳곳에 피해가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해수욕장 상인들이 겪는 고충이 남다르다. 태풍이 없고 맑은 날씨가 계속돼 해수욕장 인파가 넘쳐날 것으로 생각되지만 속사정은 딴판이다. 여름 한..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08월 13일
[사설] 경북도, 언론사 문화이벤트사업 경계할 필요 없다
경북도 내 언론사들이 펼치는 각종 문화이벤트 사업이 늘어나고 있는 현상에 대해 우려를 나타내는 인사들이 많다. 하지만 결론적으로 말하면 이는 기우이며 오히려 이를 장려하는 것이 옳다는 지적이 설득력을 얻고..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08월 12일
[사설] 지역 발전 위해 원해연 유치 집중해야
김병준 자유한국당 비상대책위원장이 9일 경주를 방문해 문재인 정부의 탈원전 정책을 정면 비판하고 전향적인 입장 변화를 요구했다. 김 위원장은 이날 경주 화백컨벤션센터에서 한국수력원자력 노조와 경청회를 갖..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08월 12일
[사설] 경주의 대학이 살아남을 수 있는 전략 필요하다
당장 3년 뒤인 2021학년도부터 대입 정원이 고교 졸업자 수보다 10만 명 이상 많을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2000년대 들어 출산율이 급감하면서 앞으로 대학가의 신입생 확보 전쟁이 본격화할 것이라는 분석이다. 한..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08월 09일
[사설] 재정자립도는 바닥인데 순금배지 달겠다니
재정자립도가 바닥인 일부 기초의회 의원들이 고급배지를 고집하고 있어 시대착오라는 비난이 일고 있다.  국·도비 지원 없이는 제대로 된 사업조차 할 수 없는 청송군과 의성군, 청도군의회기초의원들이 각각 ..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08월 09일
[사설] `강도 타깃`된 새마을금고, 방치해 둘 것인가
포항에서 새마을금고 흉기 강도 사건이 또 발생했다. 최근 2개월 사이 경북에서만 3건의 비슷한 사건이 잇따라 발생하고 있어 방범에 대해 너무 안이하게 대처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비난마저 일고 있다. ..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08월 08일
[사설] 경주시의회의 옳은 판단 박수 보낸다
경주시가 주민 편의시설 확충을 위해 추진하려 했던 불국실내체육관 건립 사업이 시의회의 반대로 무산됐다. 시의회는 7일 임시회를 열고 불국사 숙박단지 내 가칭 불국실내체육관 건립을 위한 예산 증액을 주요골자..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08월 08일
[사설] 대구·경북, 잠잘 수 있는 야간무더위 쉼터 확대해야
연일 폭염에 열대야까지 계속되면서 취약 계층들을 위해 잠을 잘 수 있는 무더위 야간 쉼터를 늘려야 한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이에 정부는 잠을 잘 수 있는 야간 무더위 쉼터 설치를 확대하기로 했으나 지자체 등..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08월 07일
[사설] 줄어드는 원전지원금 정부가 보상하라
자유한국당 곽대훈 의원은 한국수력원자력 이사회가 경주 월성원전 1호기 조기 폐쇄와 영덕 천지원전 1·2호기 건설 취소를 결정하면서 원전과 관련된 경북지역의 세수가 1조8천억원 감소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다...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08월 07일
[사설] 새 미디어에 빠진 청소년들
폭염이 절정에 달하면서 지루했던 여름이 서서히 지나가고 있다. 오늘이 입추로 가을에 들어선다는 날이지만 아직 이 더위는 꺾이지 않고 있다. 당분간 이 더위는 계속된다는 예보가 있는만큼 더위를 대하는 마음가..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08월 06일
[사설] 포항시, 정부등서 예산 따오는 단체 지원 필요하다
중앙정부나 경상북도, 각종 공공기관 등에서 직접 시행하는 사업이 늘면서 예산을 따오는 단체나 기업들에 대해 지자체 차원에서 이를 지원하는 조례 제정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특히 순수 국..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08월 06일
[사설] 가정용 전기요금 누진제 `문제 있다`
연일폭염이 계속되면서 가정용 전기요금 누진제에 대한 불만이 높아지고 있다. 최악의 폭염으로 에어컨 켜는 게 두렵다는 호소가 쏟아지면서 현행 가정용 전기요금의 누진제에 대해 그 속사정을 알아보기 위한 관심..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08월 05일
[사설] 유소년 야구대회 개최시기 조정하라
2018 U-15 전국유소년야구대회'가 2일부터 8일까지 7일간 경주에서 주니어 대회를 시작으로 열리고 있다. 이번 주니어 대회는 전국 주니어야구단 18개 팀 800여명의 선수단이 출전해 토너먼트 방식으로 17경기를 치..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08월 05일
[사설] 대구권 대학 외국인유학생 유치 지자체가 지원해야
대구권 4년제 대학은 물론 전문대에까지 외국인 유학생들이 늘고 있다. 경북대·계명대·영남대가 이미 3년 전부터 1천명 시대를 넘어서고 있으며, 대구대는 올해 처음 1천명을 돌파했다.  국내 입학 자원이 매..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08월 02일
[사설] 경주 관광 성과의 이면을 먼저 살펴라
경주를 찾는 내국인 관광객의 74.9%, 외국인 관광객 91.8%가 경주 여행에 대해 만족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경주하면 연상되는 이미지를 묻는 물음에는 불국사를 가장 많이 꼽았고 경주를 방문하는 동기는 볼거리..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08월 02일
[사설] 낙동강 취수원 이전, 형산강사례에서 해답 찾아야
대구 취수원 이전 문제가 대구는 물론 구미지역에서도 최대 현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달 31일 서울 켄싱턴호텔에서 열린'대구시·지역 국회의원 예산정책협의회'에서도 이 문제가 주요 이슈로 등장했다. 지역 국..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08월 01일
[사설] 혁신대상 받은 경주엑스포
경주세계문화엑스포가 최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문화브랜드로 인정받아 혁신대상을 받았다. 혁신대상은 중앙일보와 포브스코리아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와 농림축산식품부 후원으로 열리고 있다.  ..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08월 01일
[사설] 경주 팔우정 해장국 특화음식으로 육성하자
경주 팔우정 로터리에는 해장국 거리가 있다. 수십년 전부터 이 지역에 자리 잡으면서 경주의 대표 먹거리로 알려져 있다. 과거 쪽샘지구에 요정들이 성업을 할 당시에는 새벽녘까지 해장국을 찾는 이들로 붐볐다. ..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07월 31일
[사설] 지자체, 국가사무 넘겨받을 준비가 필요하다
전국 35개 항만 관리권, 물류단지 지정과 고시 등 19개 정부 부처 518개 국가사무에 대한 권한이 이르면 2020년부터 지방자치단체로 이양된다. 이렇게 되면 지역별 생활여건과 산업환경 여건에 따라 맞춤형으로 개발..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07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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