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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강은희 교육감 당선 취소 청원, 바람직하지 못하다
강은희 대구시교육감 당선자와 관련된 청와대 국민청원이 잇따르고 있다. 선거가 끝나자마자 올라오기 시작한 청원은 모두 7건으로 온라인상에서 격렬한 논쟁이 벌어지고 있다. 청원의 주된 내용은 강 당선자의 파면..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06월 20일
[사설] 주 당선자·한수원 사장, 온배수보상해법 짜야
경주 동해안 지역 어민들이 월성원전 온배수 '피해보상'을 두고 연일 한수원과 경주시에 대해 거센 불만의 소리를 내고 있다. 그 중심에는 한수원이 상당 부분 차지하고 있다. 그리고 경주시도 이와 전혀 무관하다고..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06월 20일
[사설] 장마철, 미리미리 대비해야 피해 막을 수 있다
올해 장마가 이르면 19일, 제주도부터 시작될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대구·경북의 경우 25일 밤과 다음날 새벽 사이에 첫 장마전선이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평균적으로 한 달 정도 지속되는 장마..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06월 19일
[사설] 감포항 거점개발사업 신중하게 접근하라
해양수산부의 '2019년 일반 농산어촌개발 신규사업 평가'에서 경주시 감포읍이 권역단위 거점개발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어촌분야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은 체계적인 개발로 어촌의 인구 유입과 지역별 특화 발전..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06월 19일
[사설] 포스코 CEO선임, 걸려도 너무 걸린다
포스코 새CEO가 전임 권오준 회장의 사임표명 이후 두 달이 지났음에도 아직 후임CEO를 결정하지 못하고 있다. 대통령이 중도하차해도 보궐선거로 60일 이면 후임자를 결정하는데 포스코 CEO 결정에 60일이 지나고 ..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06월 18일
[사설] 주낙영 당선자의 두 가지 제동
주낙영 경주시장 당선인이 취임 이전 목소리를 내고 있다. 정부가 결정한 월성원전 1호기의 조기폐쇄에 대해 강한 불만을 표명한 것이다. 그리고 경주시가 추진 중인 도시·군 관리계획 결정 변경을 전면 중단할 것..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06월 18일
[사설] 한옥보존지구에도 주민 사생활 보호대책은 있어야
경주시 황남동과 사정동 등 한옥보존지구 일대가 몰려드는 관광객들로 인해 주민 사생활 보호가 안 돼 주민들을 위한 대책마련이 절실하다. 이에 주민들도 불쑥 들어오는 관광객들과 출입구를 막고 진을 치고 있는 ..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06월 17일
[사설] 자유한국당 더 이상 못난 모습 보이지 말라
자유한국당이 아직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있는 듯하다. 반성한다며 무릎까지 꿇는 퍼포먼스를 하더니 홍준표 전 대표가 사퇴 하루만에 자신의 SNS를 통해 마지막 막말을 하겠다며 "제가 지난 1년 동안 당을 이끌면서..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06월 17일
[사설] 도지사·교육감 당선인 업무인수 효율적으로 해야
전임 도지사·교육감의 3선 연임제한에 다라 새롭게 탄생한 도지사·교육감의 업무인계인수가 순조롭게 진행돼야 한다. 우선 경북도는 최근 '경상북도지사직 인수위원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규정'을 훈령으로 만들..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06월 14일
[사설] 선거 참패에 야당은 할말 없다
6·13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서 참패한 야당은, 특히 자유한국당은 국민들에게 할 말이 없다. 대한민국 보수가 이렇게 형편없이 무너져본 적이 없다. 지난해 대통령 선거 이후 뼈를 깎는 자성으로 보..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06월 14일
[사설] 경북교육청, 남북교육협력 준비할 때 됐다
남북정상회담에 이어 북미정상회담까지 성공적으로 마무리됨에 따라 활발한 남북교류가 전망되고 있는 가운데 교육 분야 교류에도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지적이 높다. 특히 경북교육청의 경우 상대적으로 타 시도교..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06월 13일
[사설] 새로 출범하는 지방정부가 나아갈 길
새로운 도지사, 교육감, 시장, 지방의회 의원들이 등장했다. 이들은 주민들의 손에 의해 선택받은 이들이다. 민주주의의 원칙인 선거제도에 의해 뽑힌 이들은 이제 앞으로 4년간 지방의 살림을 살게 된다. 지난 선거..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06월 13일
[사설] 냉정한 투표가 지역의 흥망을 좌우한다
지방선거의 날이 밝았다. 8일부터 9일까지 실시된 사전선거에서 전국에서 20.1%가 투표해 6대 지방선거의 11.5%에 비해서는 2배 가까이 높아졌고 19대 대통령선거의 26.1%보다는 낮아졌다. 그리고 대구는 16.43%, 경..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06월 12일
[사설] 투표장 가기 전에 선거공보물 꼼꼼히 읽어 보자
마침내 기다리던 투표날이다. 역대 지방선거가 대선이나 총선보다 비교적 투표율이 낮아 왔다는 점에서 이번 선거의 투표율도 그리 높지 않을 것으로 전망돼 우려스럽다. 도지사, 교육감, 도의원, 기초의원, 비례대..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06월 12일
[사설] 포항시, 캠프리비부지 활용계획 잘 세워야 한다
 포항시 북구 옛 캠프리비 국방부 부지를 포항시가 6월 중 매입키로 했다. 이에 따라 향후 포항시 북부권역 등 영일대해수욕장을 중심으로 한 도심권이 크게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영일대해수욕..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06월 11일
[사설] 북미회담의 성공적 마무리 바란다
북한 김정은 위원장과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역사적인 정상회담을 갖는 날이다. 북한과 미국은 이번 정상회담에서 어떤 결론을 도출해낼지 우리 국민들뿐만 아니라 전세계인들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06월 11일
[사설] 지방일꾼 뽑는 혜안 가져야
제7회 지방선거가 막바지에 이르렀다. 이미 8일부터 9일까지 사전선거가 이뤄졌다. 전국에서 20.1%가 투표해 6대 지방선거의 11.5%에 비해서는 2배 가까이 높아졌고 19대 대통령선거의 26.1%보다는 낮아졌다. 그리고..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06월 10일
[사설] 대구시, 대프리카 대처 `차열성 포장`에 주목한다
대구시가 도시 열섬화 및 열대야를 완화하기 위해 아스팔트 도로 노면의 뜨거운 열을 차단할 수 있는 차열성 포장을 일부 구간에 시범 시행한다.   '차열성 포장'이란 포장 노면에 태양에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06월 10일
[사설] 선거 유세차량 안전운행 대책부터 마련해야
유세차량에 탑승해 선거운동에 나섰던 후보자 딸이 유세차량에서 떨어져 중상을 입는 일이 발생했다. 우려됐던 일이 현실로 나타난 것이다. 지난 5일 오전 10시께 영주 안정면 신정동 노인회관 앞에서 영주시 제2선..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06월 07일
[사설] 오버 투어리즘 대책 지금부터 마련하자
영향력 있는 뉴스매체에서 오버 투어리즘(over tourism), 즉 수용할 수 있는 범위를 넘어서는 관광객이 관광지에 몰려들면서 관광객이 도시를 점령하고 주민들의 삶을 침범하는 현상에 대한 경고를 집중 보도했다. ..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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