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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경북도 청년기본조례` 활발한 운영이 관건이다
청년권익 증진을 주요 골자로 하는 '경북도 청년기본조례'가 제정됐다. 12일'경북도 청년기본조례안'이 경북도의회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청년일자리, 복지 등 청년정책 추진이 탄력을 받게 됐다. 이로서 지역 청..
경북신문 기자 : 2017년 12월 13일
[사설] 경주세계문화엑스포를 국가행사로 승격시켜야
정부의 국제행사 일몰제(지원기간 한도)로 경주세계문화엑스포가 베트남 호찌민 국제행사를 끝으로 마지막 해외행사가 될지 모른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그동안 액스포 행사가 쌓아온 성과와 노력이 더 발전하지 ..
경북신문 기자 : 2017년 12월 13일
[사설] 경북도와 산림조합의 밀월관계 `청산해야`
경북도 산하 경북산림환경연구원이 매년수백억대 산림사업 공사물량을 도내 산림조합에 수의계약으로 몰아주고 있어 특혜논란이 일고 있다. 특히 알짜배기 사업으로 인식돼 온 사방사업과 숲가꾸기 사업 대부분이 산..
경북신문 기자 : 2017년 12월 12일
[사설] 불국사 상가 그대로 방치할 것인가
일본 교토의 기요미즈데라(淸水寺)는 사계절 관광객들로 북적인다. 4월 벚꽃이 만발하고 11월말부터 12월초까지는 단풍이 절정을 이룬다. 봄·가을 성수기를 제외하고도 청수사는 교토는 물론 일본의 대표적인 관광..
경북신문 기자 : 2017년 12월 12일
[사설] 혐의 부인하는 최순실의 후안무치
국정농단의 핵심인 최순실씨의 1심 재판이 이번 주에 끝난다. 선고는 내년 초에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최씨는 국정농단의 주범이자 박근혜 전 대통령의 공범으로 기소돼 있다. 내년 초 1심 선고가 나오면 박 전 대..
경북신문 기자 : 2017년 12월 11일
[사설] 경북도내 어업지도선 규모 재검토해야
경북도내 지자체의 어업지도선 규모를 선별적으로 키워야 한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특히 최근 급증하고 있는 중국어선의 불법조업을 지도단속하고 어린대게 포획이 늘고 있는 울릉과 영덕군의 어업지도선은 계획하..
경북신문 기자 : 2017년 12월 11일
[사설] 시민들의 생각을 받들어야 선진도시가 된다
경주시민 63.7%가 전반적인 가족관계에서 만족한다고 응답했다. 또 학교생활 만족도는 초등, 중등, 대학 순으로 높았다. 이 같은 응답은 경주시가 지난 8일 발표한 '2016년 기준 경상북도 및 경주시 사회조사' 결과..
경북신문 기자 : 2017년 12월 10일
[사설] 안동~서울, 버스비 30% 인상은 독점 횡포다
안동~서울 간을 오가는 시외버스의 요금이 갑자기 30% 인상됐다. 이에 보다 못한 안동시민들이 나서 강력 반발하고 있다. 가칭 '안동시 시외버스 요금인하를 위한 시민모임'은 7일 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안동~..
경북신문 기자 : 2017년 12월 10일
[사설]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 결과, 가볍게 볼일 아니다
국민권익위원회가 발표한 올해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 결과에서 경상북도와 경주시·울진군이 '청렴도 최하위'의 불명예를 안았다. 경북도는 광역자치단체 부문에서 경주시는 시부, 울진군이 군부 부문에서 최하위를 ..
경북신문 기자 : 2017년 12월 07일
[사설] 경주 시내면세점, 카지노 유치 다시 한 번 고려해야
문재인 대통령이 13일부터 16일까지 중국을 국빈 방문한다. 이번 방중은 한반도에 축적된 다양한 위기상황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 북한에 막강한 영향력을 과시하고 있는 중국의 해법을 듣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
경북신문 기자 : 2017년 12월 07일
[사설] 경주시 줄어드는 인구 늘이기 새판 짜야
경주시가 인구 늘리기를 위해 혼신을 다하고 있다. 한수원 본사 이전과 공단 확장 등으로 인구가 늘어날 것으로 기대했지만 기대는 빗나가고 지속적인 인구 감소현상이 나타나고 있기 때문이다.  경주시가 노력하..
경북신문 기자 : 2017년 12월 06일
[사설] 원전 지역지원금 환수, 정부가 結者解之해야 한다
정부의 탈원전 정책추진으로 이미 지역상생협력금과 지원금을 받았던 경주, 울진, 영덕 등 해당지자체들이 환수문제에 휩싸이고 있다. 특히 한국수력원자력이 월성 1호기 운영과 신한울 3·4호기 건설이 중단될 것을..
경북신문 기자 : 2017년 12월 06일
[사설] 공무원연금공단, 순직처리에 이중 잣대는 곤란하다
포항에서 비슷한 시기에 과로로 순직한 경찰관에 대해 엇갈린 처분 결과가 내려져 이중 잣대를 들이대고 있다는 비난이 일고 있다.  포항시 북구 죽도파출소 최모 경장은 지난 7월 공무집행방해사건을 처리 후 파..
경북신문 기자 : 2017년 12월 05일
[사설] 무절제한 벽화그리기 오히려 도시미관 해친다
경주시가 보문과 도심을 가로지르는 북천 고향의 강 중심에 위치한 알천교 하부 교각 8면을 벽화로 새 단장 했다. 경주시에 따르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역사, 문화, 생태가 접목된 휴식공간이자 친수공간으로 탈바..
경북신문 기자 : 2017년 12월 05일
[사설] 청량리~영주 새마을호 운행중단은 횡포다
코레일이 추진 중인 '청량리~영주 간 새마을호 열차 운행중단 계획'에 대해 영주시민들의 반발이 심상찮다. 황병직 경북도의원, 권영순 영주시새마을회장, 윤홍 영주시자연보호회장 등 영주지역 유력인사들이 앞 다..
경북신문 기자 : 2017년 12월 04일
[사설] 경주역을 경주 관광의 거점으로 활용해야 한다
경주역은 1918년 11월 1일 보통역(협궤선)으로 영업을 개시했다. 딱 100년 전의 일이다. 그 후 1936년 12월 1일 광궤선으로 선로가 개량되고 역사도 신축됐다. 그 후 1998년 개보수를 통해 현재의 모습을 갖췄다. 경..
경북신문 기자 : 2017년 12월 04일
[사설] 세계문화엑스포의 성공적 폐막을 축하한다
'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 2017'이 23일간의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3일 폐막했다. 지난달 11일부터 열린 '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 2017'은 '문화교류를 통한 아시아 공동 번영'을 주제로 호찌민시청 앞 응..
경북신문 기자 : 2017년 12월 03일
[사설] 대구시, 운문댐 의존도 줄여야하는 것 아닌가?
대구시 동구, 수성구, 북구 일부 등 시민 67만여명의 상수원인 운문댐이 말라 제구실을 못하는 사태가 발생했다. 이에 따라 대구시는 277억원을 들여 금호강 상류 경산 취수장 인근에 취수시설을 설치하고 경산네거..
경북신문 기자 : 2017년 12월 03일
[사설] 경주시장의 시정연설에 드러난 내년 경주 모습
30일 최양식 경주시장은 경주시의회에 내년도 예산안을 제출하면서 시정운영에 대한 구상을 밝혔다.  최 시장은 지난해 지진과 태풍 피해 복구를 통해 시민생활 기반을 조기에 정상화하고 관광산업 활성화 대책을..
경북신문 기자 : 2017년 11월 30일
[사설] 행안부의 `환동해지역본부` 승인을 환영한다
경북 동해안 100만 주민들의 오랜 숙원인 '환동해지역본부' 설치가 행정안전부 승인으로 조기 구체화됐다. 이번 행정안전부의 조기 승인은 지방자치단체의 행정기구와 정원기준 등에 관한 규정 개정으로 올해 1월 1..
경북신문 기자 : 2017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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