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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안동시, 소극적 행정으로 스포츠 마케팅 역주행
안동시의 소극적인 스포츠마케팅이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 인근 의성군이 동계올림픽을 계기로 세계적인 컬링메카로 부각되는 홍보효과를 톡톡히 느리고 있는 가운데 안동시가 수상스포츠 카누·조정훈련센터에 전..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02월 25일
[사설] 가짜 뉴스 없는 선거를 바란다
24일 주낙영 정 경북부지사와 임배근 동국대 교수가 출판기념회를 가졌다. 이 둘은 이번 6·13 지방선거에 경주시장으로 출마한 인물들이다. 그리고 국회의원이거나 지방의원의 신분이 아니므로 자신을 홍보하기 위..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02월 25일
[사설] 경주 황리단길 불법 브로커들 왜 방관하는가
본격적인 시즌을 앞두고 있는 경주의 관광산업은 중요한 전환기에 와 있다. 봄철 행락객들이 대거 몰릴 것을 대비한 치밀한 준비가 필요한 시점이다. 최근 경주의 관광은 여러모로 진보했다. 여행객들이 만족해할 만..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02월 22일
[사설] 포항 환동해지역본부가 속빈강정 안되려면
포항 환동해지역본부가 21일 공식 개청했다. 경북도는 이날 포항테크노파크 제2벤처동 앞마당에서 김관용 도지사와 지역 국회의원, 동해안 5개시장·군수, 지역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환동해지역본부 개청식을 열..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02월 22일
[사설] 올림픽이 던진 교훈 가슴 깊이 새겨라
평창 동계올림픽이 이제 막바지를 치닫고 있다. 이 번 올림픽은 여러모로 의미 있는 올림픽이 전개되고 있다. 올림픽 정신을 완벽하게 구현한 평화올림픽이라는 칭찬과 북한의 의도적 접근을 허용한 '평양올림픽'이..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02월 21일
[사설] `컬링 의성` 올림픽 통해 홍보의 진수 보여줬다
의성군이 평창올림픽을 통해 컬링 메카로 우뚝 서며 지방 소도시가 어떻게 하면 세계에 알려질 수 있는 지를 실증했다. 마늘의 고장으로만 알려진 의성이라는 지명 뒤에는 이제부터는 '컬링의 메카'라는 수식어가 함..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02월 21일
[사설] 경북, 일상화된 가뭄 `산림간벌 확대`가 해결책
경북도가 겨울 가뭄이 길어지자 정부로부터 긴급 용수확보대책비 확보에 나서는 등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경북도에 따르면 지난해 도내의 평균 강수량은 767㎜로 평년 1천69㎜의 72% 수준이며 그나마 최근 1개월..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02월 20일
[사설] 양남 주상절리 관광 인프라 부족 아쉬워
지난 설 연휴 동안 경주시 양남 주상절리 전망대에 1만여 명의 관광객이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주시는 과거 해안 군사작전지역으로 일반에 공개되지 않았던 양남 주상절리 일원에 2009년 군부대가 철수함에 따라 ..
김범수 기자 : 2018년 02월 20일
[사설] 포항 철강업계가 청년해외 취업에 앞장서야
철강업계가 미국의 관세폭탄, 보호무역주의 강화 등으로 미국, 동남아 등으로 해외진출을 가속화하고 있다. 철강업계에 따르면 강관업체 넥스틸은 미국의 통상압박을 이겨내지 못하고 결국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지..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02월 19일
[사설] 공익사업 화랑마을에 숙박시설이라니
경주시가 운영하는 화랑마을에 대규모 숙박시설이 포함돼 있어 지역 숙박업체가 반발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화랑마을은 경주시가 지난 2010년부터 올해 3월까지 석장동 일원 28만여㎡ 부지에 사업비 1009억원..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02월 19일
[사설] 고용상황 타계책은 사회적 기업 지원이다
대구·경북지역 고용 상황이 악화되고 있다. 대구·경북 모두 지난달 취업자 수는 줄고 실업자 수는 늘어 대구와 경북 모두 실업률이 4%대로 올라섰다. 동북지방통계청이 발표한 '1월 대구·경북지역 고용동향'에 따..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02월 18일
[사설] 뒤숭숭했던 설날 밥상머리 민심
지난 설에는 많은 이야기들이 오갔다. 가족과 친지들이 모이는 밥상머리에 올라온 민심들은 자꾸만 팍팍해지는 살림살이와 혼란스러운 정치 환경, 올림픽 금메달, 올림픽에 즈음한 남북관계, 이를 둘러싼 국제관계 ..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02월 18일
[사설] 국물은 되고 어묵은 안 된다?
신년 해맞이 행사를 준비하면서 어느 지방자치단체장이 선거관리위원회에 질의를 했다. 이른 새벽 추위를 무릅쓰고 해맞이를 위해 나온 시민들에게 어묵을 제공하고 싶은데 선거법 규정이 어떤지를 물었다. 그랬더니..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02월 13일
[사설] 경북북부권 환경에너지종합타운 `복병 만났다`
순조롭게 건설 중인 것으로 여겨졌던 '경북북부권 환경에너지종합타운' 공사가 이를 반대해온 주민들이 본격 법적 대응에 나섬으로서 복병을 만났다. 약칭 '주민연합'은 지난 8일 경상북도지사를 상대로 '경북북부권..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02월 13일
[사설] 한수원, 해외 중소 댐에서 활로 찾아야
한국수력원자력이 네팔 다출라 지역에 30MW 규모의 차멜리야 수력발전소를 준공했다. 발주처인 네팔전력청과 토건계약자간 계약분쟁, 열악한 건설 여건 등으로 공사기간이 수차례 연장되는 등 우여곡절을 겪은 끝에 ..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02월 12일
[사설] 포항지진 감지하지 못한 월성원전
지난 11일 새벽 발생한 규모 4.6 포항지진이 진앙지에서 불과 43km 떨어진 월성원자력발전소 대표지진계 3곳에선 감지되지 못했다고 한다. 이 주장은 민중당 김종훈 의원이 한국수력원자력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른..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02월 12일
[사설] 경북, 청소년수련시설 제대로 운영할 방안 찾아야
경북지역 청소년수련시설 중 절반가량이 종합평가에서 '매우미흡' 등 부정적 평가를 받았다. 여성가족부와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이 전국 415개 문화의집·수련관·특화시설 등 청소년수련시설을 대상으로 실시한 '20..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02월 11일
[사설] 포항시민이 겪는 고통 국가가 최우선으로 해결해야
11일 새벽 포항의 땅이 또 흔들렸다. 규모 4.6의 지진이 발생한 것이다. 기상청은 이 지진이 지난해 11월 15일 일어난 지진의 여진이라고 발표했지만 4.6의 지진은 한반도에서 일어난 지진 가운데 18번째 규모라고 ..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02월 11일
[사설] 대구시, 수돗물 흙냄새 날거라 예상 못했나?
대구 고산정수장에서 공급하는 수돗물에서 흙냄새가 나지만 마땅한 대책이 없어 전전긍긍하고 있다.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운문댐이 고갈되자 지난 6일부터 영천댐에서 금호강으로 흘려보낸 원수로 하루 12만7천t..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02월 08일
[사설] 평창올림픽 성공 위해 하나가 되자
평창 동계올림픽이 드디어 개막한다. 그동안 우리 대한민국은 1988년 하계올림픽에 이어 202년 월드컵을 개최해 이번 동계올림픽 개최로 스포츠 그랜드슬램을 달성하게 됐다. 올림픽 개최는 과거에 비해 개최국민들..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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