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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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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상주시 신규공무원은 `메뚜기?`
가을 추수가 끝나가면서 메뚜기들로 그 모습이 차츰 줄어들고 있다.  한때 들판에 메뚜기가 줄어들고 있다는 언론 보도가 나면서 농약의 피해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매우 높았던 적도 있었는데 요즘은 친한경 재배..
경북신문 기자 : 2017년 11월 12일
[기자수첩] `경찰에 전화해!`… 담당과장의 공허한 메아리
상주시청 정문에 가로질러 차량을 주차한 어떤 사람과 상주시청 주차관리 단속요원간의 실랑이가 벌어진 가운데 담당과의 과장이 ‘경찰에 전화해!’라며 외치는 소리가 공허한 메아리로 울려퍼졌다. 시청 정문을 ..
경북신문 기자 : 2017년 10월 29일
[기자수첩] 경주 9·12지진 1년, 남은 과제는?
경주 9·12지진이 발생한지 1년이 됐다. 630여 차례나 이어졌던 여진이 최근 잦아짐에 따라 경주시민들도 안정감을 찾아가고 있지만, 행정당국마저 마음을 놓고 있는 것 같아 안타까운 현실이다.  당시를 생각하면..
경북신문 기자 : 2017년 09월 11일
[기자수첩] 5급 사무관 승진에 대한 공직자의 기대
더운 여름의 열기가 몇 일간 지속된 소나기성 비로 인해 한풀 꺾이는 듯 한 가운데 상주시의 5급 승진인사에 대한 열기는 현재진행형으로 달아오르고 있다.공무원들의 꿈이라고 하는 5급 사무관 승진은 군(軍)으로 ..
경북신문 기자 : 2017년 08월 20일
[기자수첩] 박완철 후보의 `I will be back`
4·12 국회의원 재선거가 끝났다.  결과는 자유한국당 김재원 후보가 압도적인 표차이로 승리했고, 이는 지역정서가 그대로 반영된 결과였다는 반증이기도 하며 새로운 시대가 열려간다는 뜻이기도 하다는 반응들..
경북신문 기자 : 2017년 04월 16일
[기자수첩] 활임금 도입으로 저임금층 소득 늘려야
전 세계적인 저성장 추세에 따라 우리나라도 비정규직은 늘어가고 소득양극화는 심화되는 추세이다. 주요 대선후보들도 모두 일자리 창출을 최고의 공약으로 설정하는 추세이다.  가계부채가 1350조를 넘고 있으며..
경북신문 기자 : 2017년 03월 08일
[기자수첩] 민주당 4·12일 재선거 돌풍 일으킬까?
4월 12일 상주·군위·의성·청송지역 국회의원 재선거에 전통적인 보수지지층인 자유한국당이 기존의 1번에서 2번으로 기호가 바뀌고 더불어민주당 후보자가 기호1번이 되면서 이것이 변수가 될 수 도 있고 여기에 ..
경북신문 기자 : 2017년 03월 05일
[기자수첩] 노후 울릉학생체육관 외면하는 경북교육청
 경북도교육청의 불통행정이 도마 위에 올랐다. 울릉군은 지난 1976년에 건립한 울릉학생체육관의 노후화로 그 자리에 현대식 종합체육관을 신축하려 경북도교육청에 부지무상임대를 요청했으나 이를 거절 당했다. ..
경북신문 기자 : 2017년 02월 21일
[기자수첩] 그래도 자유한국당이 대세인가?
↑↑ 황창연(상주) 중부본부 부장 4월 12일 국회의원 재선거(상주·군위·의성·청송)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예비후보 등록에서부터 출마 기자회견 등 선거에 출마하고자 하는 후보자들은 분주하게 움직이고 ..
경북신문 기자 : 2017년 02월 20일
[기자수첩] 60년대 방식으로 성금 거두는 대한적십자사
매년 12월, 1월이면 언론에서 '적십자회비'에 대한 시민반응으로 "적십자회비가 지로용지로 오니 당연히 내야하는 세금인 줄 알았다. 자발적 모금이 아니라 꼭 내야하는 세금지로용지처럼 보내는 게 눈속임 같아서 ..
경북신문 기자 : 2017년 02월 14일
[기자수첩] 국토부·도로公에에 상주-영덕고속道 불편해소 촉구
지난해 12월 26일 개통한 상주-영덕 고속도로의 불편과 안전에 대한 문제가 끊임없이 제기되고 있다.  상주-영덕 고속도로는 지난 2009년 공사를 시작하여 7년만인 지난해 말 개통을 했다.  개통은 애초 계획..
경북신문 기자 : 2017년 02월 07일
[기자수첩] 풍물거리 장이 서는 날은 사고 나는 날?
상주시에는 2일과 7일 시내 중심에 중앙시장과 함께 풍물거리에 재래시장이 선다.  재래시장이 서는 날이면 아침 일찍부터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버스를 타고 시내 장을 보기위해 오고 차량으로 물건을 팔기위해서..
경북신문 기자 : 2017년 01월 22일
[기자수첩] 도시재생서 도시활용으로 패러다임 바꿔야
최근 10여 년들어 인구감소가 심해져 한해 3천여 명이 줄어들면서 면하나가 사라진다고 할 정도이다 보니 인구증감을 위한 다각적인 노력들이 진행 중이다.  상주시는 면적이 서울의 두배정도이면서 살고 있는 인..
경북신문 기자 : 2017년 01월 15일
[기자수첩] 문화융성 계속 사용해야 하나?
정부는 '최순실 게이트'에 연루된 문화융성, 문화창조융합벨트 사업 등은 모두 축소, 통폐합한다라고 발표했다.  박근혜정부가 출범하면서 문화융성을 국정지표로 내세울 때만 해도 마치 들불처럼 문화가 꽃을 피..
경북신문 기자 : 2017년 01월 08일
[기자수첩] `누가 누굴보고 자질 운운하나`
이단공단(以短攻短)이란 말이 있다.  자기(自己)의 결점(缺點)을 생각지 않고 남의 잘못을 비난(非難)한다는 뜻으로 채근담에서 나온 성어다. 우리 속담으로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란다'는 뜻이다.  ..
경북신문 기자 : 2016년 12월 27일
[기자수첩] 상주시장의 호통행정 누구를 위함인가?
얼마 전에 상주시장이 모 계장을 불러서 호통치는 소리가 문밖에 까지 들리면서 공무원의 업무처리에 대해 설왕설래가 이어지고 있다고 한다.
경북신문 기자 : 2016년 12월 15일
[기자수첩] 김영란 법으로 공직기강 바로 설까?
부정청탁을 금지하는 일명 김영란 법이 발효되면서 사회전반에 새로운 풍속도가 생겨나고 있다.  법의 취지는 그동안 관행처럼 인정해 왔던 부정청탁으로 인한 사회 부조리를 근절하기 위해서인데 그 범위를 3, 5,..
정경옥 기자 : 2016년 11월 27일
[기자수첩] 도남서원 부지매각 불허에 상주시의 입장은?
상주시는 신(新) 낙동강시대를 열어가기 위해 경천대를 비롯해 도남서원 일대에 대한 관광인프라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경천대는 자전거이야기촌을 비롯해 국제승마장과 카누 및 요트 등 레져시설을 구축하..
경북신문 기자 : 2016년 11월 22일
[기자수첩] 한국타이어 손배 승소에도 오점남긴 상주시
상주시가 한국타이어가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 2심에서 승소했지만 결국에는 상주시로서는 불편할 수 밖에 없을 것 같다. 소송은 한국타이어가 지난 2013년 경상북도와 상주시가 함께 한 자리에서 상주시 공검면 일대..
경북신문 기자 : 2016년 11월 13일
[기자수첩] 학생들 빵 우윳값까지 잘라먹는 경주시 체육예산
경주시 체육회에서 제출한 사업 계획서들이 일선에서는 정상적으로 집행이 안 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체육행사에서 잉여금과 타 용도로 전용해도 경주시 회계감사에서는 의심도 없이 넘어가고, 경주시 ..
경북신문 기자 : 2016년 1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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