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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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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포르노로 전락한 우리 정치
일본 속담에 '배꼽 아래 세 치에는 인격이 없다'라는 말이 있다. 군사 문화에 익숙한 일본에서 나온 속담이지만 중국의 고대사회에서부터 전해져 오는 '영웅호색'이라는 말과 의미가 크게 다르지 않다. 그래서 그런..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10월 18일
[칼럼] <주령구>소 방귀
초식동물인 소는 풀을 뜯어먹은 뒤 방귀나 트림을 내뿜는다. 이 방귀와 트림의 주성분이 바로 메탄인데 메탄은 열을 붙잡아 지구온난화를 유발하는 주범으로 지목되고 있다. 그래서 귀한 대접을 받던 소들이 최근에..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10월 18일
[칼럼] 등화가친의 계절 독서의 여유 되찾자
수확의 계절 가을이다. 들판에는 벼가 누렇게 익어가고 산에는 후드득 밤 떨어지는 소리가 들린다.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던 여름이 어제 같은데 이젠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다. 새삼 계절의 빠름에 놀란다.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10월 18일
[칼럼] 낙동강평화축전 명품화 하자
낙동강세계평화 문화대축전이 매년 성공하여 지금까지 유지 발전되어 왔다. 올해 대회는 특별히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14일 마지막 날에는 기자의 입장에서 지금까지 가까이서 지켜 본 축전일중 가장 많은 관람객이..
윤광석 기자 : 2018년 10월 18일
[칼럼] 마음 챙김으로 건강한 체중 만들기
건강한 체중이란 무엇일까? 너무 말라도 문제이고 너무 뚱뚱해도 문제이다. 건강한 체중에서 많이 벗어날수록 질병에 쉽게 걸리고 수명이 짧아진다.  ▲ 건강한 체중의 기준 최근 우리나라에서는 경제 발전에 따..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10월 17일
[칼럼] 잊혀진 계절
잊혀진 계절은 잊혀지지 않는 계절이라 억울합니다. 그대, 지금도(?) 가수 이용의 '잊혀진 계절'을 '10월의 마지막 밤'이라는 제목으로 기억하고 계시는지요?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10월 17일
[칼럼] 술은 적당히 마시면 생활의 활력소가 된다
술은 최초에 원숭이가 만들었다고 한다. 어느 날 여러 원숭이들이 바나나 나무 위에 올라가서 바나나를 하나씩 따더니 앞에 물 고인 웅덩이에 던지고 하더니 며칠 후에는 웅덩이에 있는 물을 마시고는 취해서 즐겁게..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10월 16일
[칼럼] 문학은 심령의 영양제다
인간이 조물주로 부터 받은 특전 가운데 하나가 '심령'의 소유자다. 심령이란 마음의 작용을 일으키는 존재로 육체를 떠나서 간수하는 설명할 수 없는 신비하고 불가사의 한 심적 현상이다.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10월 16일
[칼럼] 죄를 깨닫게 하는 법(4)
하나님이 우리를 심판하시는 것이 죄를 심판하는 것이다. 여러분의 마음에서 죄가 떠난다면 여러분을 심판할 필요가 없다.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10월 15일
[칼럼] 조선통신사의 사행 점묘(使行點描)(9)
5. 통신사에 투영된 에도의 광경-① 조선의 도포자락에 비친 왜국의 인상기를 요약하자면 에도는 만고의 가마쿠라(鎌倉) 들판이며 큼직한 성곽은 바닷가를 누르고 높이 나는 새도 천수각(天守閣)에 부딪친다.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10월 15일
[칼럼] 황천모 상주시장의 취임사와 축제에 대해
상주시청 홈페이지 열린시장실 취임사에서 황천모 상주시장은 민선7기 취임사에서 6대 핵심과제의 실천을 통한 제2의 상주 르네상스를 열어가겠다면서 상주의 모든 것을 변화시키고 활력 있고 역동적인 상주의 모습..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10월 14일
[칼럼] 조선통신사의 사행 점묘(使行點描)-(8)
4. 접대 의례 개혁의 속사정-② 1643년 통신사(정사·윤순지:尹順之)의 화원으로 수행한 김명국(金命國)이 일본에 갔을 때 돈 많은 한 왜인이 별채를 지어 벽에 비단을 붙여 벽화를 그려 달라고 부탁하였다. 그러..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10월 14일
[칼럼] 조혈세포(造血細胞)
혈구(血球), 특히 적혈구를 만드는 세포를 조혈세포라 한다는데, 적혈구는 우리 몸을 이루는 각 세포에 산소와 영양소를 공급하고, 이산화탄소와 노폐물을 회수하는 대단히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골수 속의 조혈세..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10월 14일
[칼럼] <주령구>창덕궁과 동궁
문재인 대통령은 얼마 전 한국을 국빈 방문한 조코 위도도 인도네시아 대통령 부부를 맞아 창덕궁에서 공식 환영식을 열었다. 창덕궁에서 외국 정상 환영식을 개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신남방정책 추진에서 '..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10월 11일
[칼럼] 영덕 태풍피해 복구현장에 빛난 상생
대게의 고장 영덕이 태풍 콩레이의 직격탄을 맞았다. 지난 6일 동해안을 통과한 태풍은 영덕지역에 300mm가 넘는 비를 뿌렸다. 영덕지역 곳곳이 침수되면서 군민들은 시름에 잠겼다.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10월 11일
[칼럼] 도스토옙스키의 인물에게 여자를 배우다
그는 자신이 성실한 남편이고 나름대로 아내의 가사를 잘 도와주고 있다고 생각했다. 결혼 초만 해도 아내는 자신의 불만을 에둘러 말하는 예의를 차릴 줄 알았다. 오히려 그 자신이 용건만 말하라고 다그치면 꼬리..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10월 11일
[칼럼] 두 개의 얼굴을 가진 야누스 `조울증`
우울증처럼 흔하지는 않지만, 전 인구의 1% 정도는 평생에 한번 조울증을 앓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조증과 우울증의 양 극단 사이에서 기분이 변화하는 질병, 조울증에 대해 알아보자.  ▲조울증(양극성 장애)이..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10월 10일
[칼럼] 안동시와 도청 신도시의 상생 발전을 위한 제언
지난 2008년 6월 8일 경북도청 이전추진위원회는 팔공산 대구은행 연수원에서 열린 도청 이전지 결정 최종 선정 기자회견에서 '안동시 풍천면과 예천군 호명면 일대'가 새로운 경북도청 소재지로 최종 결정됐다.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10월 10일
[칼럼] 물구나무서기를 한 사람들
지식이 없는 지식인, 양심이 없는 지성인, 책임감 없는 정치인, 도덕이 없는 종교인, 그야말로 가짜 캐릭터들이 판을 치는 세상에 우리는 살고 있다. 상을 주어야 할 사람에게는 벌을 주고, 벌을 받아야 할 사람에게..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10월 09일
[칼럼] 죄를 깨닫게 하는 법(3)
죄에서 자유를 얻는다는 것이다. 죄에서 참으로 해방이 된다는 것이다.그게 진짜 놀라운 것이다. 죄를 지었지만 죄인 줄을 깨닫지 못했을 때 죄에 자유로웠다. 그런데 법을 통해 자기의 죄를 깨닫게 될 때 죄에 매이..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10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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