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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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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환동해본부, 지진·원전우울증에 앞장을
경북동남권 100만주민들은 내년1월1일부터 포항에 설치되는 환동해지역본부의 행정혜택을 입게될 것같다. 지역민들로서는 제2의 경상북도 도청격인 지역본부 유치가 숙원사업이었고 그동안의 노력이 결실을 거두었다..
경북신문 기자 : 2017년 12월 13일
[칼럼] 한국수력원자력(주) 문학으로 경주 자존심 지키게 한다
한국수력원자력(주)은 국가 에너지 생산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에너지 정책을 효율화하여 국민 모두에게 안전한 에너지를 공급하고, 국민의 안락한 생활을 유지하도록 적극 노력하고 있는 최고의 우량 기업이다. 그러..
경북신문 기자 : 2017년 12월 13일
[칼럼] 변비 비켜! 상쾌한 하루의 시작
변비는 그 원인이 기능적이건 기질적이건간에 배변시에 문제가 있는 경우를 말하는데, 사람들마다 변비가 의미하는바가 달라서 혼동을 가져오는 경우가 많다. 실제로 매일 변을 보더라도 변비인 경우가 있는가 하면,..
경북신문 기자 : 2017년 12월 13일
[칼럼] 마음에 흐르는 강물(1)
지난번에 창세기2장9절로 이야기를 나누었다. 우리가 창세기 말씀을 읽으면 우리 마음이 에덴으로 변해가는것을 느낄수 있을 것이다.  창세기 2장10절, 강이 에덴에서 발원하여 동산을 적시고 거기서부터 갈라져 ..
경북신문 기자 : 2017년 12월 12일
[칼럼] 법관의 재량권(裁量權)
우리가 평소에 아무렇지도 않게 쓰고 있는 말 중에도 큰 모순을 가진 말들이 많다. 판사의 재량권이라도 말도 그 중의 하나인 것 같은데, 왜냐하면 재량권이란 자신의 생각과 판단으로 어떤 일을 처리할 수 있는 권..
경북신문 기자 : 2017년 12월 12일
[칼럼] 오래 살고 싶다
지구상에 존재하고 있는 모든 인간의 살아가는 목적을 단순하게 생각하면 행복하고 인간답게 사는 것이 공통된 염원이다. 그리고 최상의 욕망은 아프지 아니하고 오래토록 장수하는 것이다. 건강만이 인생이며, 건강..
경북신문 기자 : 2017년 12월 12일
[칼럼] 조직인의 향기-의리
예부터 '장부(丈夫)는 자기를 알아주는 자를 위해 목숨을 바친다'고 했다. 우리 사회에 '의리'의 표어(標語)로 널리 알려진 말이지만 이를 행동으로 끝까지 보여준 사람은 고래(古來)로 몇 되지 않는다. 이 말은 언..
경북신문 기자 : 2017년 12월 11일
[칼럼] 미등록 참전유공자분들은 등록을 서둘러 주세요
지난 6일, 법정시한을 나흘 넘기긴 했지만 올해도 여야는 예산안 협상을 극적 타결하여, 문재인 정부의 첫 예산이 국회를 통과하였다. 권역외상센터, 국회의원실 8급 비서 채용 등 눈에 띄는 예산이 많았지만 보훈공..
경북신문 기자 : 2017년 12월 11일
[칼럼] 경제 활성화가 절대적 대안은 아니다
우리가 성장이라는 목표를 설정하고 그 목표의 추구를 통해 모두에게 더 많은 기회가 만들어 질 수 있다는 생각으로 지속적인 성장에 대해 의문을 갖지 않는다면 공정성 여부에는 관심을 두지 않고 성장을 위한 수단..
경북신문 기자 : 2017년 12월 11일
[칼럼] 함께 가겠다는 김관용 경북도지사
경북의 혼을 어느 누구보다 중요시하고 실천하는 드리대(DRD) 애칭을 가진 6선의 김관용 경북도지사.  김관용 지사는 1942년 11월29일 구미에서 태어나 현재 경북도지사로 안동시 풍천면 도청대로 455에서 도정을 ..
경북신문 기자 : 2017년 12월 10일
[칼럼] `탈원전`이란 옷을 벗어야 할 때
아시아 대륙 한 귀퉁이에 있는 조그만한 국가 '대한민국(大韓民國)'이 참으로 위대하다는 것은 매번 느끼고 있다. 그런데 또 그 위대함과 '근성(根性)'이 있다는 것이 확인됐다. 그것은 국내 전력공기업 '한전'이 중..
경북신문 기자 : 2017년 12월 10일
[칼럼] 사랑을 만나다
그의 차가 전소된 지 한 달이 지났다. 경찰은 그가 사막에서 구조받은 사실을 확인해 주었지만, 귀국 후 실종이나 자살 여부에 대해서는 함구했다. 그녀는 그를 기다렸고 참새는 후루티를 기다렸금. 그녀는 오늘도 ..
경북신문 기자 : 2017년 12월 07일
[칼럼] 국정원 고사(枯死)는 누구를 위한 찬시(讚詩)인가
1950.6·25 김일성의 남침전쟁이후 남과 북은 적대관계로 팽팽한 대결을 벌이고 있을 때, 박정희 대통령은 1972년 당시 이후락 중앙정보부장(중정)을 특사로 정부 고위급 인사로는 처음으로 북한을 방문하여 김일성..
경북신문 기자 : 2017년 12월 07일
[칼럼] 끝이 아름다운 하나님(3)
사도행전을 보면 사단은 정말 바울이 복을 전하는 것을 가지고 잡아 감옥에 가뒀다. 근데 바울이 매를 맞고 난 뒤에 하나님을 찬송하고 감사해 했다.  밤중에 지진이 일어나 문이 다 열렸고 간수가 죄수들이 다 ..
경북신문 기자 : 2017년 12월 07일
[칼럼] 구토, 제대로 알아야 대처 가능하다
구토(嘔吐)는 뇌의 한 부분인 연수가 자극을 받았을 때나 다른 장기에 이상이 있을 때 일어나는 것으로 위나 장을 포함한 소화기관에서 음식 또는 액체 등이 강하게 입 밖으로 쏟아져 나오는 현상을 말한다. 상복부..
경북신문 기자 : 2017년 12월 06일
[칼럼] 뒤적이다
벌써12월이다, 올해도 저물어 간다. 언제나 세월은 저만큼 앞서 가고 아쉬움만 남는다. 어디선가 찬바람이 불고 낙엽 진 앙상한 나목들의 포즈가 쓸쓸하다.  가는 세월 앞에 장사가 없다더니, 강한 생명력을 자랑..
경북신문 기자 : 2017년 12월 06일
[칼럼] 보수궤멸, TK몰락으로 이어지나
문재인정부의 첫 살림살이를 반영하는 2018년도정부예산안이 여야의 줄다리기와 야당의 반대속에 법정시한을 넘기고 국회를 통과했다.  약429조원의 예산내역은 순수하게 국리민복을 위해 짜여졌다기 보다 여야3..
경북신문 기자 : 2017년 12월 06일
[칼럼] 오늘이 가장 중요한 하루
하루의 시작이 오늘이다. 오늘은 지금 지내고 있는 이 날이며, 하루는 시간상으로 24시간 일주야이다. 처절한 표현이긴 하지만 오늘은 어제 세상을 떠난 사람이 그렇게도 살고 싶어 했던 내일이다. 인생 일대기가 10..
경북신문 기자 : 2017년 12월 05일
[칼럼] 끝이 아름다운 하나님(2)
만일에 죄 사함을 받고 예수 그리스도가 여러분 안에 계신다면 고통스럽고 어렵다고 두려워하지 마시길 바란다. 그것은 바뀌어 가는 과정이다. 하나님이 동산에다가 에덴을 창설하셨다. 그리고 그 아름다운 에덴에다..
경북신문 기자 : 2017년 12월 05일
[칼럼] 미래의 고민
나는 지금으로부터 대략 7년 전 쯤, 민간인 자격이지만 청와대에 제4차 산업혁명에 대한 매우 구체적인 정책제안을 서면으로 해 본적이 있었다. 물론 당시 청와대 모 행정비서관으로부터 제안에 대한 감사의 전화 한..
경북신문 기자 : 2017년 1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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