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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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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참된 깨우침(4)
노아는 하나님께서 인간의 죄에 대해 심판하시는 그 심판을 알았다. 노아는 하나님 앞에서 죄를 심판하려는 하나님의 마음을 발견했다. 노아가 그 사실만 알았더라면 노아는 두려웠을 것이다. 이 죄를 범한 인간들을..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08월 13일
[칼럼] 이해해 주는 부모가 좋다
자녀들과 대화를 나누는 데 있어서 기본이 되는 것은 자녀에 대한 존경과 대화의 기술이다.  자존심은 부모에게만 있는 것이 아니고, 자녀에게도 있다. 부모는 자녀의 자존심을 먼저 존중해 주어야 한다. 자존..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08월 13일
[칼럼] 상주시의 르네상스는 `애매모호`
황천모 상주시장이 취임 한달여만에 시정추진의 방향과 구심점이라며 발표한 내용을 보면 '애매모호'한 것 같다황 시장이 선거운동을 통해 강조한 새로운 상주의 르네상스 시대를 열겠다고 하는데 과연 황 시장이 말..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08월 13일
[칼럼] 경주의 미래 제언(6)
농업분야 : 마지막으로 경주 경제 3대 축의 하나인 농업에 대해서도 생각해 본다. 이제 농업을 과거와 같이 재래식 먹거리 생산업 정도로 생각하면 미래가 없다.  독일이나 북유럽의 농업 모델을 적용하여 좀 ..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08월 12일
[칼럼] 노욕과 다변-사람이 떠나게 하고 집안을 해한다
나이를 먹어가면서 경계해야 할 것이 여러 가지가 있겠으나 그 중에 이른바 '3노'(老)가 주로 꼽힌다. 노욕(老慾)·노추(老醜)·노망(老妄)이 그것이다. '노욕'은 말 그대로 늙은이의 욕심이고 노추는 늙은이의 신체..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08월 12일
[칼럼] 경주는 로마가 아니다
주낙영 경주시장이 경주를 '한국의 로마'로 만들겠다고 했다. 매우 희망찬 각오며 부푼 기대다. 2천년의 도시 역사를 가진 경주가 그렇게 되지 못하리라는 법도 없다. 로마는 로마대로 그 도시가 가진 성격이 있..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08월 09일
[칼럼] 특권의식 내려 놓아야
계엄령 검토 문건 작성으로 홍역을 치루고 있는 국군기무사령부가 결국 부대 이름이 바뀌는 수모를 당하게 됐다.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기무사는 사실상 해체되고 군사안보지원사령부란 새로운 부대로 내달 창설된다..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08월 09일
[칼럼] 아버지의 권위는 자녀의 정신적인 지주를 형성한다
권위란 말은 남을 복종시키는 권력과 위세를 말한다. 권력은 남을 강제로 복종시키는 힘이고, 위세는 남을 두렵게 여기게 하는 기세이다. 즉 권위라는 것은 권위자가 피권위자의 의사에 관계없이 권위자의 의사에 따..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08월 08일
[칼럼] 칼에 베이는 듯 참을 수 없는 통증, 대상포진
▲대상포진이란?  요즈음 주변에서 대상포진에 걸려 참기 힘든 통증을 경험했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을 것이다. 과거에 수두에 걸렸거나 수두 예방접종을 한 사람은 특정 신경절에 수두-대상포진바이러스(vari..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08월 08일
[칼럼] 청산도 문학기행
전남 완도의 부석도서로 대륙의 남방 끝자락에 붙은 청산도는 '잊혀진 섬'이다. 보길도나 강진처럼 유배의 역사도 없고, 바다와 싸운 저항의 숨결만 느껴질 뿐이다.  선원도란 이름답게 신선이 살았는데 섬을 에..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08월 07일
[칼럼] 금연이 기본인 사회, 더 건강해집니다
매번 작심삼일로 끝나고 마는 지긋지긋한 '금연'최근 사회적으로 건강에 대한 관심이 고조 되면서 '흡연족'은 연일 폭염 날씨에 바깥에서 담배를 피우는 것도 서러운데 비흡연자들의 싸늘한 눈초리까지 감당해야 할 ..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08월 07일
[칼럼] 경주의 미래 제언(5)
우리나라 절반이 넘는 인구가 수도권에 밀집되어 있다. 주 5일 근무제가 정착되면서 연휴가 많아진 도심 인구는 주말만 되면, 갑갑한 도심을 벗어나 야외로 탈출하는데, 주로 텐트를 트렁크에 싣고 힐링 장소를 찾아..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08월 07일
[칼럼] 이제 우리는 우리의 밭을 갈아야 합니다
나는 지금, 지난 칼럼인 '캉디드 읽는 정치가'와 '쫓겨난 캉디드'를 읽지 않았으면 이해할 수 없는 첫머리를 쓰려고 한다. 이런 서두를 쓰는 이유는 앞의 글을 읽어달라는 강렬한 바람 때문이다. 어쨌든 그 정치가가..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08월 06일
[칼럼] 여성을 괴롭히는 여름철 방광염(2)
방광염의 주요 증상은 소변이 자주 마렵고, 소변을 보고 나도 시원하지 않고, 소변이 급해서 쏟아질 것 같은 느낌이 드는 등 방광자극 증상과 함께 소변을 볼 때 통증이 발생하는 것이다. 평상시와는 다르게 소변이 ..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08월 06일
[칼럼]  참된 깨우침(3)
가룟 유다는 예수님을 팔았다. 그는 그 죄를 깨달았다. 그 다음 가룟 유다의 마음에 정말 고통이왔다. 가책이 왔고 두려움이 왔다. 그것이 아담이 선악의 열매를 따먹고 두려움이 온 것과 똑같은 것이다. 가룟 유다..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08월 05일
[칼럼]  수 박
"세상은 수박/수다스러운 수박" "단물 흐르는 수박의 집" 수박을 통해 세상을 풍자한 재미난 시다. 여름밤과 수박, 이 무더운 여름 밤, 가족과 함께 "덩그런 빈터에 원형 극장/황홀한 여름밤의 무대" 평상에 둘러앉..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08월 05일
[칼럼] 소송의 추억 -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예전에 어른들이 "살다보면 누구나 송사(訟事)에 휘말릴 수가 있다. 송사 없이 사는 것도 복이다" 라고 한 말을 들은 기억이 있다. 세상에 공·사적으로 분쟁이 있을 수 있고 재판에까지 가는 일도 허다하다.  ..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08월 05일
[칼럼]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수칙 거듭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아
전국 곳곳에서 더위를 피해 물놀이를 즐기려는 사람들로 북적이면서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과거의 단순한 물놀이 문화에서 벗어나 수상스키, 레프팅 등 그 형태가 매우 다양해지고 있..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08월 02일
[칼럼] 통큰 투자유치 안되나
기업유치와 일자리 창출은 단체장들의 가장 큰 관심사항이다. 경제살리기의 가장 큰 원동력이 바로 기업유치와 일자리 창출에서 비롯되기 때문이다. 그동안 지역 단체장들마다 기업유치 성과를 발표하고 지역경제에 ..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08월 02일
[칼럼] 경주 황리단길 샘물의 원천, 재매정 사람들
재매정은 신라의 명장 김유신 장군의 옛 집터라고 전해지는 곳이다. 삼국통일 시기에 집을 떠나 밤낮으로 전장에 있던 김유신이 또 다시 백제군을 물리치고자 전쟁터를 가던 중 자신의 집을 지나면서도 들여다보지도..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08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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