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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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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나그네 설움
'나그네'는 국어사전에 자기 고장을 떠나 다른 곳에 임시로 머무르고 있거나 여행 중에 있는 사람이라고 정의 되어 있습니다.  오늘은 고향에 살면서도 흘러간 노래 '나그네 설움'을 즐겨 부르시는 영주와 상주의..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06월 20일
[칼럼] 리셋의 시작(Start reset)
6·13 지방 선거는 TK 지역만을 겨우 남겨놓긴 했지만, 예상대로 보수의 참패로 끝이 났다. 그러나 앙상한 가지에 매달린 까치밥처럼 남겨진 특정 지역이 아니더라도 아직 일 백 여석이 넘는 거대 보수 정당이 가쁜 ..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06월 20일
[칼럼] 사람보다 돈과 지위가 앞선다
만인(萬人)은 법 앞에서는 평동하다고 하지만, 사람이 사는 계층에 따라서 신분과 직무, 그리고 계급과 권력이 존재한다고 한다. 신분은 개인의 사회적 지위를 말한다. 옛 부터 의로운 선비는 천승(높은 벼슬)을 사..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06월 19일
[칼럼] 10대의 말 못할 고민, 만성 두드러기
이번에 중학교 2학년이 되는 만 13세 A양의 별명은 '두드러기 소녀'이다. A양은 초등학교 입학 이후로 지금까지 약 7년여 동안 각종 두드러기 증상으로 고생해 왔다. 4년 전에는 알레르기 전문 클리닉에 가서 알러지..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06월 19일
[칼럼] 영유아기, 어린이 눈 건강을 지켜라!
오복 중 하나라는 눈. 하지만 우리는 눈의 건강관리에 소홀한 경우가 많다. 영유아기에 나타날 수 있는 안과적 질환들을 살펴보고, 아이에게서 발견되면 즉시 전문의와의 상담을 통해 적절한 검사와 치료를 받아야만..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06월 18일
[칼럼] 미세먼지와 일자리 대책, 따로 볼 일 아니다
미세먼지 피해가 날로 심각해지고 있다. 미세먼지가 호흡기질환뿐 아니라 뇌졸중, 우울증까지 유발한다는 연구 보고도 있다. '침묵의 살인자'라고까지 불리는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한 대책 마련은 이제 발등의 불이..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06월 18일
[칼럼] 낙동강 방어선
6·12 북미정상회담이 끝나자마자, 6.13지방선거에서 대한민국은 드디어 청색시대가 열렸다. 대구·경북이 파란 잎 속에 핀 한 떨기 빨간 장미꽃처럼 아름답게 보여 지는 듯하지만, 한 편으로는 외로운 영혼처럼 애..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06월 17일
[칼럼] 보고서 문제-토톨로지(tautology)와 플리어나즘(pleonasm)
보고서는 짧을수록 좋다. 말이 짧아야 하듯 보고도 짧을수록 좋다. 대체로 보고서가 간략하면 보고 시간도 짧아지는 것이 이치이다. 보고서 중에는 내용이 길고 충실해 보이지만 그 요지가 정확하지 않는 것이 있는 ..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06월 17일
[칼럼] 동궁월지에서 세상을 본다
선거 철새들이 동궁월지를 오염이라도 시켰을까. 동궁의 월지의 그리움으로 월지의 아름다움을 찾았다.   유세기간이라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06월 14일
[칼럼] 경주선거 적폐 청산 시민에 고(告)함
이 땅에 지방자치제도 부활된 것은 김영삼 정부로부터 시작되었다. 이미 성년의 나이가 훌쩍 넘어 섰기 때문에 자립적 생활과 이성적 판단, 나아가야할 방향과 주민의 참뜻을 알아 시민의 심장역할에 충실함을 본분..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06월 14일
[칼럼] 국민이 곧 정치다
문재인 대통령의 바람은 과연 쓰나미급이었다. 소위 '문풍(文風)'이라고 불리는 대통령의 영향력은 이번 6·13 지방선거에서 유감없이 발휘됐다. 한 정치인의 영향력이 이처럼 거셌던 것은 유례가 없는 일이다. 선거..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06월 14일
[칼럼] 가볍게 여겨 방치한 목 통증, 디스크 아닌 사경증
흔히 목 통증이 초래되는 원인으로는 경추(목)부위의 골관절염, 목 디스크나 경추뼈가 퇴행성으로 커져 경추신경을 누르는 경우, 교통사고나 충격에 의해 목 관절이 앞뒤로 충격을 받는 편타성 손상이 초래된 경우, ..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06월 13일
[칼럼] 우리를 찾으시는 하나님(5)
아담과 하와는 선악과를 따먹고 어떠한 방법이 없었다. 하나님이 아담과 하와를 찾아 나서신 것이다. "아담아 네가 어디에 있느냐?" 나는 지금까지 구원을 받고 느낀 것이 무엇이 있냐면 내가 구원을 받은 것은 내가..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06월 13일
[칼럼] 탐욕은 어리석은 자의 소원
욕심은 무엇을 탐내거나 누리고자 하는 마음으로 '욕기'라고도 한다. 개, 돼지 같은 하등동물에게만 있는 것이 아니고, '만물의 영장'이라는 사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06월 12일
[칼럼] 잊혀지지 않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이 되기를
2018년 6월, 호국보훈의 달이 시작된다.올해 맞이하는 보훈의 달은 나에게는 어느 해 보다 더욱 뜻 깊게 다가온다. 보훈공무원으로 근무하면서 민원부서에서 근무를 하다가 지난 오월부터 선양사업을 추진하는 부서..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06월 12일
[칼럼]  우리를 찾으시는 하나님(4)
그리고 착하게 살려고 애를 쓴다. 땀을 흘려가며 애를 쓴다. 뿐만 아니라 남을 위할려고 애를 쓰고, 기도할려고 애를 쓴다. 어디에서? 착각 안에서 애를 쓴다. 착각에서 벗어나야하는데 착각 속에서는 무슨 일을 해..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06월 11일
[칼럼] 코막힘으로 알아보는 네 가지 질병
코막힘은 보통 감기나 비염으로 인해 생긴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코막힘은 다양한 질병이 원인이 될 수 있다. 그중 대표적인 네 가지 질병에 대해 알아본다.    ▲알레르기성 비염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06월 11일
[칼럼] 돈이 없어서 치료를 못 받는 것은 피눈물 나는 일이다
돈이 없어서 치료를 못 받는다면, 겪어보지 않은 사람은 아마 그 절박한 심정을 모를 겁니다. 국민들의 그런 아픈 마음을 헤아리고자, 귀한 보험 재정을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06월 10일
[칼럼] 비몽사몽(非夢似夢) D-2
몸이 있다하나 그것은 오래지 않아 모두 흙으로 돌아가리니, 형상은 허물어지고 정신도 떠나거든 잠깐 머무는 것이 무엇을 탐하리요! (法句經)  깊은 밤 악몽을 꾸다가 문득 잠에서 깨면, 그것이 현실이 아님을 ..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06월 10일
[칼럼] 행복지수의 허구-다카(Dhaka)의 그림자
2011년 5월쯤으로 기억된다. 업무 차 서남아시아, 아프리카 몇 개국을 거쳐 방글라데시(Bangladesh)의 수도 '다카'에 도착했을 때는 저녁 퇴근 무렵의 시간이었다. 그 나라는 면적이 한반도의 반을 조금 넘지만 인구..
경북신문 기자 : 2018년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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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서는 짧을수록 좋다. 말이 짧아야 하듯 보고도 짧을수록 좋다.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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