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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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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평화로운 일상을 위협하는 뇌혈관질환(1)
▲뇌혈관질환중 하나인 뇌경색이란  뇌혈관이 막혀서 뇌손상을 발생시키는 뇌경색이나 뇌혈관이 터져서 생기는 뇌출혈을 모두 일컫는 말로 우리나라에서 단일 질환으로 사망원인 1위이며 회복되더라도 신체적·정..
경북신문 기자 : 2017년 10월 18일
[칼럼] 조직생활의 회상-장난으로 친구된 M 지금은 어디?
사람을 사귀는 데 있어 '유머'·'농담'·'장난'만큼 좋은 수단이 없을 것이다. 물론 '감동'도 대단히 효과적이겠지만 감동을 불러일으키려면 대부분의 경우 어느 정도 시간이 필요하기도 하고 또한 쉽지가 않다. 즉 ..
경북신문 기자 : 2017년 10월 18일
[칼럼] 신공항문제로 영남주민 또 우롱할 텐가?
영남권 주민들이 이명박·박근혜 양보수정권기간에 믿었던 도끼에 발등찍히는 것같은 아픈 배신감을 느꼈던 이슈는 신공항사업이었다.  이 사업의 논의를 처음 시작한 것은 노무현정권이었지만 정치와 선거에 이용..
경북신문 기자 : 2017년 10월 18일
[칼럼] 베트남 부모의 교육열
호찌민 시내 학교의 등하교 시간. 학교 주변에는 수 백 대의 오토바이가 장사진을 친다. 호찌민에서 늘 볼 수 있는 풍경 중 하나다. 모두들 자신의 자녀를 학교에 태워 주고, 데려 가기 위해서다. 특히 방과 후 학교..
경북신문 기자 : 2017년 10월 17일
[칼럼] 기업가는 어떻게 블랙스완을 피할 수 있는가?
예상하지 못한 위기를 극복하고 피할 수 있는 기업은 지속가능하고 장수할 수 있다. 백조는 모두가 흰색이라 생각해 왔는데, 18세기 후반, 호주에서 검은 백조(흑고니)가 발견되었다. 상식적으로 생각해 오던 것과는..
경북신문 기자 : 2017년 10월 17일
[칼럼] 삶은 순간에 불과하다
삶은 인간의 목숨이요, 생활이며, 삶의 본질은 명예가 아니라 행복하게 살다가 아름답게 가는 것이다.  훌륭한 삶의 최고의 판단 기준은 나의 삶이 타인의 삶에 어떤 영향과 변화를 만들어내는 가이다. 삶이란 내..
경북신문 기자 : 2017년 10월 17일
[칼럼] 인문가치포럼, 황금알 낳는 거위로 키우자
안동의 문화사는 끊임없이 인간의 가치를 고민하는 역사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불교가 안동문화권에서 화엄학으로 융성했고, 동아시아적 가치를 집대성했다고 할 수 있는 성리학은 안동에서 실천적 형태를 구축..
경북신문 기자 : 2017년 10월 16일
[칼럼] 하나님 한 분이면(1)
창세기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를 글로 기록한 것이다. 나는 목회를 하면서 여러 가지 사람을 만난다. 처음에는 이 사람이 이혼을 해서 문제다. 이 사람은 직장이 좋지 않아서 문제구나. 이 사람은 ..
경북신문 기자 : 2017년 10월 16일
[칼럼] 가을
가을이 우리를 휩싸 안았다    가을이 우리를 절망케 하고  가을이 우리를 사랑에 미쳐 날뛰게 했다    누군가 염세자살을 하고 있는 가을  누군가 환각제를 먹고 있는 가을  누군가 자살미수로 살아..
경북신문 기자 : 2017년 10월 16일
[칼럼] 정치보복과 지역발전
한 때 세계 10위권의 경제대국 반열에까지 오르고 OECD회원국인 대한민국에서, 문명국가에서는 도저히 있을 수 없는 국정원 블랙리스트공작, 간첩조작, 언론통제, 기무사 민간인 불법사찰, 5.18문건조작 등 경악할 ..
경북신문 기자 : 2017년 10월 15일
[칼럼] 청탁금지법 시행 1년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이 28일로 시행 1년째를 맞는다. 김영란 당시 국민권익위원장이 2011년 6월 제안하고 2012년 발의했으며 국회 입법 과정과 일정 기간의 유예를 거쳐 지난해 9월 28일부..
경북신문 기자 : 2017년 10월 15일
[칼럼] 멀고 먼 3선 경주시장
1992년12월 9일 제14대 대한민국 대통령 선거를 끝난 직후 당시 민주당 대선 후보였던 김대중씨가 밝힌 정계은퇴(政界隱退) 성명서 일부다.  "저는 또 다시 국민 여러분의 신임을 얻는 데 실패했습니다. 저는 이것..
경북신문 기자 : 2017년 10월 15일
[칼럼] 동리목월 문학 심포지엄 한국-터키 우호 증진 앞당긴다(1)
터키와 한국은 비록 멀리 떨어져 있지만 오랜 역사를 통하여 형제의 나라로서 끈끈한 우정을 가지고 있다. 문화가 다르고 언어와 풍습이 다르지만 실제 터키라는 나라에 방문해 본다든지 터키 사람을 만나보면 우리..
경북신문 기자 : 2017년 10월 12일
[칼럼] 다 이루신 하나님
나는 이 말씀이 너무좋다.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니라'(창세기2장1절) 어떻게 혼돈하고 공허한 땅이 변할 수 있는가? 하나님은 인간이 아니시다. 하나님에게만 가능한 것이다. 혼돈하고 공허한 땅을 바꾸시는 하나..
경북신문 기자 : 2017년 10월 12일
[칼럼] 밀물과 썰물
바닷물은 아무도 그렇게 하라 말 한 사람이 없지만, 밀물 때가 되면 밀려들고, 썰물 때가 되면 물러난다. 사람 또한 자연의 섭리에 따라 이 세상에 왔다가 갈 때가 되면 가는 것이지, 다른 아무런 이유를 찾을 것이 ..
경북신문 기자 : 2017년 10월 12일
[칼럼] 언어의 중요성(삼마바차 : sammāvācā)
'삼마바차'란 지금으로부터 2600여 년 전의 빠알리어로 불교의 핵심적인 3가지 윤리계목(倫理戒目) 가운데 첫 번째 계목에 속해 있는 "바르게 말한다"의 전문술어이다. 중국 불교에서는 '정어(正語)'라고 번역했고 ..
경북신문 기자 : 2017년 10월 11일
[칼럼] 누구를 위한 보수인가?
건국이후 가장 긴 추석연휴를 지나면서 정치권은 추석민심의 파악과 처방에 신경을 곤두세우는 듯하다. 여당은 촛불민심에 따른 적페청산을 추석민심의 요체로 보았는데 보수야당은 문재인정부의 경제·안보정책에 ..
경북신문 기자 : 2017년 10월 11일
[칼럼] 환절기에 더 민감해지는 심장
무더웠던 여름이 지나고 선선한 가을의 문턱에 들어서고 있다. 환절기에는 아침과 저녁으로 일교차가 매우 크기 때문에 건강관리에 조심해야 한다. 통계청 조사에 따르면 기온 변화가 심한 환절기에 심혈관질환 사망..
경북신문 기자 : 2017년 10월 11일
[칼럼] 기억은 제2의 창조
기억은 사람의 모습이나 이름과 경험을 의식 속에 간직하거나 도로 생각해 내는 일과 의식에 잠재된 인상이나 과거사의 축적이라 한다. 그리고 추상적인 표현으로 정신의 문지기요, 마음의 저장고라 한다. 공통된 견..
경북신문 기자 : 2017년 10월 10일
[칼럼] 연인
비가 추적추적 내리고 있었다. 창가에 앉은 그녀는 손에 든 커피를 홀짝이며 오가는 거리의 사람들을 바라봤다. 차이콥스키의 안단테칸타빌레가 흘러나오자 그녀는 흐느끼기 시작했다. 톨스토이가 눈물을 흘린 곡인..
경북신문 기자 : 2017년 10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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