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여성정책개발원은 21일 영천시립도서관에서 경북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 경북 도내 예비 여성창업자 40여명을 대상으로 창업교육을 개강했다. 교육은 7월26일(매주2회, 총 13회)까지 계속한다.  경북광역 여성새일센터의 창업교육은 여성창업 성공과 실패, 창업전문가와의 1:1 맞춤형 컨설팅, 창업트렌드, 정부맞춤형창업지원정책 등 다양한 분야를 망라한다.  특히 전국적인 지명도를 지닌 창업전문가와 네트워크 확충을 통해 경북여성의 창업 꿈을 지원한다.  창업아이템 구상, 기술 개발, 홍보 및 마케팅 등 최신 여성창업지원정책은 물론 여성적 장점을 살린 사회적 협동조합이나 마을기업 창업, 사회적 기업 창업교육 등을 통해 실전 창업력을 높이고, 실패하지 않는 창업마인드를 높여가는데 무게를 두고 있다. 교육은 무료이며, 수료증이 발급된다.  최미화 경북여성정책개발원 원장은 "전문가들이 경북 여성예비창업자의 기발한 아이디어를 잘 지원하여 참신한 창업아이템으로 성공시키길 기대한 다"고 말했다.   서인교 기자
즐겨찾기+ 최종편집:2021-01-20 오후 11:45:44 회원가입기사쓰기구독신청지면보기전체기사보기
1.20. 00시 기준
12
7
404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
1대표이사 : 박준현  |  주소 : 경상북도 경주시 알천북로 345(동천동 945-3) 경북신문 빌딩 3층  |  사업자등록번호 : 505-81-52491
편집·발행인 : 박준현  |  고충처리인 : 이상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상문  |  청탁방지담당관 : 이상문   |  문의 : 054-748-7900~2
이메일 : gyeong7900@daum.net  |  등록일자 : 경북 가00009  |  등록번호 : 경북 가00009
대구본사 : 대구광역시 동구 동부로 22길 명문빌딩 6층 / 053-284-7900  |  포항본사 :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대이로 9번길 24 / 054-278-1201
경북신문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을바, 무단·전재·복사 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