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군은 심뇌혈관 질환 예방주간을 맞아 지난 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공무원을 대상으로 경북대학교병원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의 순환기 내과 양동헌 교수를 초빙해 강의 했다. 특히 심장질환과 뇌졸중 질환을 비롯해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등 선행질환을 총칭하는 심뇌혈관질환은 단일질환 중 사망원인 1위를 차지할 만큼 예방과 조기발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노준석 보건소장은 "만성질환을 꾸준히 관리해 심뇌혈관질환을 예방함으로써 건강한 삶의 질의 가져다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대규 기자
즐겨찾기+ 최종편집:2021-10-19 오전 08:35:14 회원가입기사쓰기구독신청지면보기전체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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