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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문화재단, 가족 화합·소통 건전한 여가문화 조성

가창창작스튜디오서 1박 2일
'꿈다락 토요 가족의 날'캠프

경북신문 기자 / kua348@naver.com입력 : 2017년 09월 13일

(재)대구문화재단이 2017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사업의 하나로 오는 16일부터 17까지 1박 2일간 가창창작스튜디오에서 '꿈다락 토요 가족의 날' 캠프를 개최한다.
 캠프에는 지난달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아동·청소년 및 학부모 등 가족을 대상으로 총 36가족, 150여명이 참여할 계획이다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는 학교 밖 전문 문화예술기관 및 단체의 주말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지원을 통해 또래·가족 간의 소통을 도모하고 건전한 여가문화 조성에 기여하기 위해 2012년부터 실시한 사업이다.
 특히 올해는 학생중심·가족
중심·소외계층중심 등으로 프로그램 유형을 확대했고 지난 4월 공모를 통해 문학·시각·음악·전통분야 등 40여개의 프로그램이 지역 곳곳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총 2000여명이 교육에 참여하고 있다.
 캠프 첫날 16일 ▲나의 다짐, 죽간 만들기 ▲우리 가족 손가락 모아 그린 풍경 점묘화 ▲건강한 우리 가족 ▲나도 지휘자가 되어보자 ▲머그컵 화분 만들기 ▲악기의 수학과 과학 ▲도자 물레체험 ▲문화로 한 가족이 되어보자 등 8개의 예술단체가 진행하는 다양한 문화예술교육 체험 프로그램 및 가족의 밤(레크레이션)을 통해 가족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둘째 날 17일에는 문화예술교육연구소 한국파릇하우스가 진행하는 문화예술 마음 운동회를 마지막으로 1박 2일간의 캠프를 마무리한다.
 대구문화재단 관계자는 "올해 최초 시범으로 개최하는 '꿈다락 토요 가족의 날' 캠프를 통해 학교 밖 문화예술 교육과정 활성화 및 또래·가족 간 관계 능력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는 연령별로 프로그램을 구성해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김범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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