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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975km의 경쟁`달서 하프마라톤`대회

종목별1∼5위 트로피·상금수여
대회진행 위해 구간별 교통통제

경북신문 기자 / 입력 : 2017년 09월 20일
대구 달서구가 오는 24일 오전 8시 30분 성서산업단지내 호림강나루공원에서 ‘제11회 달서 하프마라톤 대회’ 를 연다.
지난 2007년 처음 개최돼 올해 11년을 맞은 이번 대회는 전국 각지의 마라톤동호인, 자원봉사자, 성서산업단지 근로자, 지역주민 등 8000여명이 참가하는 명실상부한 대구지역 대표 스포츠 축제다.
지난 5월 15일부터 8월 21일까지 ▲하프코스 949명 ▲10㎞ 1,592명 ▲5㎞ 3,046명 총 5,587명이 전국 각지에서 신청했으며, 참가자 중에는 각급 대회 수상, 전 실업선수 등이 다수 출전해 마라톤 동호인과 함께 치열한 순위경쟁을 벌일 예정이다.
이번 대회 종목은 하프와 10㎞, 5㎞ 3개 부문으로, 하프 부문은 5개 종목(청년, 장년1, 장년2, 여자부, 단체대항전), 10㎞는 3개 종목(청년, 장년, 여자부)으로 나눠 경기가 진행되며, 종목별 1위부터 5위까지는 트로피와 상금을, 6위부터 10위까지는 상금을 지급한다.
경기 출발시간은 9시 하프, 9시 10분 10km, 9시 20분 5km종목 참가자가 풍물놀이, 댄스공연 등 식전행사와 준비체조 후 출발한다.
특히 원활한 대회 진행을 위해 오전 7시 40분부터 오후 12시 20분까지 강창교, 강변도로, 모다아울렛, 유천네거리, 월성교, 성서공단 4차 단지 등에서 구간별 교통통제가 이뤄진다.
또 대회 참가자의 편의를 위해 지하철1호선 대곡역과 2호선 계명대역에 무료 셔틀버스 6대를 배치해 오전 6시 30분부터 대회 종료 시까지 15분 간격으로 운행한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멀리 대회 참가를 위해 달서구를 찾은 전국의 마라톤 동호인과 대회 성공을 위해 묵묵히 땀 흘리는 자원봉사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바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고 자신과의 싸움을 통해 희망과 깊은 감동을 느끼며 새롭게 도약하는 긍정의 에너지를 채워 가길 바란다” 고 말했다. 안대식 기자
경북신문 기자 / 입력 : 2017년 09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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