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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본사 홍보관서 컨버전스 아트‘빛의 초대展’ 개최

‘반 고흐 展’개최로 지역민에 양질의 문화콘텐츠 제공
이은희 기자 / leh8898@hanmail.net입력 : 2017년 10월 19일
[경북신문=이은희 기자]
한수원이 경주 양북면 본사 홍보전시관에서 지난 14일부터 2018년 1월 6일까지 컨버전스 아트 <빛의 초대展, 열정과 광기의 화가 반 고흐> 특별전시를 마련한다.
빛의 초대展은 모네, 고흐, 르누아르, 마네 등 네 명의 인상주의 거장들을 주제로 1년간 진행되는 컨버전스 아트 전시회다. 지난 7월부터 석달 간 모네전을 전시한 데 이어, 향후 석달 간 고흐전이 무료로 진행된다.
컨버전스 아트란 유명 화가의 작품과 삶을 VR(가상현실), 인터랙티브 등 디지털 기술을 이용해 관람객의 흥미를 높이는 예술과
기술의 융합이다.
이번 전시는 인상파의 거장 ‘반 고흐’의 대표작인‘별이 빛나는 밤’을 현재의 공간으로 옮겨 놓은 것 같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반 고흐의 일생 이야기와 자화상 작품들도 전시돼 포토존에서 관람객들이 기념사진도 찍을 수 있어 재미를 더하고 있다.
한수원 조석진 홍보실장은“이번 전시회는 우수한 예술콘텐츠로 지역주민의 문화 만족도를 높일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한수원은 지역과 함께하는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공헌에 앞장 설 것”이라고 밝혔다.
이은희 기자 / leh8898@hanmail.net입력 : 2017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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