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18-02-23 오후 10:05:4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문화

[호찌민-경주엑스포] 호찌민 하늘 가른 태권도와 보비남

한-베 전통무술 시범공연, 태권무·송판 격파에 관람객 전율
장성재 기자 / blowpaper@naver.com입력 : 2017년 11월 15일
↑↑ 화려한 태권도 격파 시범을 보이고 있는 대한태권도협회 국가대표 태권도 시범단의 모습
[경북신문=장성재 기자] 한국과 베트남 양 국의 국기(國技)인 태권도와 보비남이 호찌민시 하늘을 갈랐다.
지난 14일 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2017이 열리고 있는 호찌민 시청 앞 응우엔후에 거리에서는 ‘한-베 전통무술시범공연’이 열려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대한태권도협회 국가대표 태권도 시범단과 베트남 대표 보비남 시범단은 우렁찬 기합소리와 화려한 동작으로 기량을 마음껏 선보였다.
특히 민요에 맞춘 태권무와 3단 송판 격파 등에서 관람객들은 놀라움과 환호를 함께 보냈다. 호찌민에 관광을 와 태권도 공연을 접한 김종철(부산시·48)씨는 “베트남에서 한국 태권도를 만난 것도 반가웠지만 그 수준이 너무 높아서 감동과 전율이 느껴질 정도였다”고 말했다.
한-베 전통무술시범공연은 오는 20일까지 호찌민시청 앞 응우엔후에 거리에서 열려 세계인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장성재 기자 / blowpaper@naver.com입력 : 2017년 11월 15일
- Copyrights ⓒ경북신문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
 
가장 많이 본 뉴스
칼럼
최근 경주와 포항에서 역대 한 번도 경험하지 못했던 강진이 발생하여..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왜 사랑하시는가? 예수께서 십자가에서 우.. 
갈수록 치열해져가는 도시간의 무한경쟁 시대에 살아남기 위한 가장 .. 
예방접종은 보통 어린이들만 받는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성인이 되어도.. 
지난 2월11일 나는 평창에서 열리고 있는 2018 평창올림픽경기장을 여.. 
봄이 들어선다는 입춘이 지났지만, 여전히 차가운 바람은 옷깃을 세우.. 
사람에게만 허용되는 옷은 몸을 싸서 가리기 위하여 피륙 따위로 만들.. 
지난 번에는 돕는 배필에 대해서 이야기했다. 오늘은 하나님의 사랑.. 
사설
기자수첩
인사말 연혁 조직도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본사 및 지역본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43,608
오늘 방문자 수 : 101,542
총 방문자 수 : 30,660,910
본사 : 상호: 경북신문사 / 주소: 경주시 황성동 1053-12 미림빌딩 5층 / 발행인·편집인 : 박준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준현
mail: kbsmp@naver.com / Tel: 054-748-7900~2 / Fax : 054-773-787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275 / 등록일 : 2008년 7월 1일
지사 지사대구본부: 053-794-3100 / 북부본부 : 054-859-8558 / 동부본부 : 054-284-4300 / 중부본부 : 053-444-2996~7 / 포항본사 : 054-275-7488
Copyright ⓒ 경북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함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준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