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18-06-19 오전 09:55:5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교육

청도풍각초 ˝배려심으로 친구를 아끼는 방법 배웠어요˝

학교폭력전담경찰 직접 방문
4~6학년 '학교폭력예방교육'
실제 사례 중심 맞춤 강의 펼쳐

경북신문 기자 / 입력 : 2017년 11월 15일
청도군 풍각초등학교는 최근 4~6학년 학생 46명을 대상으로 학교전담경찰관이 '학교폭력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학교폭력전담경찰이 학교에 직접 방문해 학교폭력의 경각심을 심어주고자 배려, 학교폭력예방, 성폭력예방 등의 다양한 주제로 교육했다.
 특히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학교폭력예방 강의를 재미있고 유익하게 진행했다.
 '학교폭력예방교육'이라는 주제로 시작한 이번 교육은 나와 내 친구의 같은 점과 다른 점을 인정하고 친구를 아프게 하는 행동이 폭력임을 깨닫게 했다.
 한편 괴롭힘을 당했을 때와 괴롭힘을 당하는 친구를 보았을 때 어떻게 해야 하는 지를 알려주며 학교폭력의 위험성을 인식하도록 했다.
 또한 법질서의 선진화를 위해 법과 규칙을 지켜야 한다는 사실을 이해하기 쉬운 실제 사례 중심으로 알려준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
 우원희(4학년) 학생은 "학교폭력은 괴롭힘을 당하는 친구의 몸과 마음에는 큰 상처를 남겨주고 괴롭힌 친구는 법질서를 어기는 나쁜 행동을 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차례 지키기, 쓰레기 함부로 버리지 않기 등의 질서를 잘 지키면 우리나라 전체의 법질서를 선진화하는 길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며 솔선수범하여 법을 잘 지키는 사람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이영일 기자
경북신문 기자 / 입력 : 2017년 11월 15일
- Copyrights ⓒ경북신문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
관련기사()
 
가장 많이 본 뉴스
칼럼
오복 중 하나라는 눈. 하지만 우리는 눈의 건강관리에 소홀한 경우가 .. 
미세먼지 피해가 날로 심각해지고 있다. 미세먼지가 호흡기질환뿐 아.. 
6·12 북미정상회담이 끝나자마자, 6.13지방선거에서 대한민국은 드디.. 
보고서는 짧을수록 좋다. 말이 짧아야 하듯 보고도 짧을수록 좋다. 대.. 
선거 철새들이 동궁월지를 오염이라도 시켰을까. 동궁의 월지의 그리.. 
이 땅에 지방자치제도 부활된 것은 김영삼 정부로부터 시작되었다. 이.. 
문재인 대통령의 바람은 과연 쓰나미급이었다. 소위 '문풍(文風)'이라.. 
흔히 목 통증이 초래되는 원인으로는 경추(목)부위의 골관절염, 목 디.. 
사설
기자수첩
인사말 연혁 조직도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본사 및 지역본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12,829
오늘 방문자 수 : 39,693
총 방문자 수 : 43,170,561
본사 : 상호: 경북신문사 / 주소: 경주시 황성동 1053-12 미림빌딩 5층 / 발행인·편집인 : 박준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준현
mail: gyeong7900@daum.net / Tel: 054-748-7900~2 / Fax : 054-773-787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275 / 등록일 : 2008년 7월 1일
지사 지사대구본부: 053-794-3100 / 북부본부 : 054-859-8558 / 동부본부 : 054-284-4300 / 중부본부 : 053-444-2996~7 / 포항본사 : 054-275-7488
Copyright ⓒ 경북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함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준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