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17-11-22 오후 08:46:4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인물포커스

의성군, 크리에이터 초청 관광지 `팸투어`


경북신문 기자 / 입력 : 2017년 11월 15일
의성군은 지난 13일 파워 블로거와 인기 유투버로 구성된 크리에이터를 고운사와 사촌마을에 초청해 팸 투어를 진행했다.
 이날 팸 투어는 의성군의 우수 가을 여행지로 꼽히는 고운사와 사촌마을을 방문했다. 전국 도시민들에게 의성군의 여행지를 알려 지역 주민 소득 증대와 경기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의성군은 매년 팸 투어를 진행했으며 지난해는 수도권의 블로그 기자단과 함께 조문국 박물관과 6차산업 농가를 방문했다. 크리에이터 팸 투어단이 방문한 고운사는 신라시대 고승인 의상(義湘) 대사가 창건했으나 이후 신라시대 유학자 최치원이 가운루와 우화루를 지어 그의 호를 따 고운사(孤雲寺)로 불리게 되었다.
 이후 조계종의 본산으로 지금까지도 유구한 역사를 간직한 사찰로 알려져 있고 특히, 풍수 지리적으로 명당에 위치한지라 이 절을 찾는 누구나 아늑함을 느낄 수 있다. 팸 투어단은 이날 문화해설사와 함께 고운사의 역사와 가을풍광을 느끼고 정갈한 사찰음식을 맛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대규 기자
경북신문 기자 / 입력 : 2017년 11월 15일
- Copyrights ⓒ경북신문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
 
가장 많이 본 뉴스
칼럼
대상포진이 생기면 감기에 걸렸을 때처럼 몸에 힘이 빠지고 물집이 생.. 
'코끼리를 냉장고에 집어넣는 방법은?'이라는 유머가 있다. 정답은 1... 
경주지진 14개월만에 포항에서 강진이 일어나 한반도의 동남권 주민들.. 
아침뉴스의 주제는 전날 국내외에서 일어난 사건·사고의 보도로 시작.. 
운전자라면 초겨울 무심코 도로 위 곡각지, 햇볕이 들지 않는 곳을 지.. 
마당 북편 한쪽에 서 있는 감나무 한 그루, 겨울이면 뜰악을 넘보는 .. 
대한민국은 현재 적폐 청산을 목적으로 온 나라가 시끄럽다. 북한이 .. 
내가 잘 아는 한양대학병원에 박사 한사람이 있었다. 그분은 우리나라.. 
사설
기자수첩
인사말 연혁 조직도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본사 및 지역본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68,663
오늘 방문자 수 : 16,138
총 방문자 수 : 24,557,650
본사 : 상호: 경북신문사 / 주소: 경주시 황성동 1053-12 미림빌딩 5층 / 발행인·편집인 : 박준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준현
mail: kbsmp@naver.com / Tel: 054-748-7900~2 / Fax : 054-773-787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275 / 등록일 : 2008년 7월 1일
지사 지사대구본부: 053-794-3100 / 북부본부 : 054-859-8558 / 동부본부 : 054-284-4300 / 중부본부 : 053-444-2996~7 / 포항본사 : 054-275-7488
Copyright ⓒ 경북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함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준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