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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크리에이터 초청 관광지 `팸투어`


경북신문 기자 / 입력 : 2017년 11월 15일
의성군은 지난 13일 파워 블로거와 인기 유투버로 구성된 크리에이터를 고운사와 사촌마을에 초청해 팸 투어를 진행했다.
 이날 팸 투어는 의성군의 우수 가을 여행지로 꼽히는 고운사와 사촌마을을 방문했다. 전국 도시민들에게 의성군의 여행지를 알려 지역 주민 소득 증대와 경기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의성군은 매년 팸 투어를 진행했으며 지난해는 수도권의 블로그 기자단과 함께 조문국 박물관과 6차산업 농가를 방문했다. 크리에이터 팸 투어단이 방문한 고운사는 신라시대 고승인 의상(義湘) 대사가 창건했으나 이후 신라시대 유학자 최치원이 가운루와 우화루를 지어 그의 호를 따 고운사(孤雲寺)로 불리게 되었다.
 이후 조계종의 본산으로 지금까지도 유구한 역사를 간직한 사찰로 알려져 있고 특히, 풍수 지리적으로 명당에 위치한지라 이 절을 찾는 누구나 아늑함을 느낄 수 있다. 팸 투어단은 이날 문화해설사와 함께 고운사의 역사와 가을풍광을 느끼고 정갈한 사찰음식을 맛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대규 기자
경북신문 기자 / 입력 : 2017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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