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18-09-20 오전 09:52:1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경주브랜드공연 `에밀레` 오픈기념 특별 할인 프로모션

5월22일부터 5월26일까지
5일 간 전석 1만원

장성재 기자 / blowpaper@naver.com입력 : 2018년 05월 16일
[경북신문=장성재 기자] (재)정동극장(극장장 손상원)은 오는 22일 경주브랜드공연 '에밀레' 오픈을 기념해 공연을 더욱 알차게 볼 수 있는 특별할인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16일 밝혔다.

정동극장은 경주엑스포 공원 문화센터 공연장에서 열리는 신작 에밀레를 100배 즐길 수 있는 공연관람 팁과 함께 할인을 통해 좀 더 가볍게 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오픈 특별할인 이벤트’를 소개했다.

정동극장 경주브랜드공연 네 번째 이야기 에밀레는 흔히 천년왕조라 칭하는 신라시대를 바탕으로 8세에 등극하여 22세에 요절하고 마는 혜공의 비극적 탄생설화와, 살신성인의 업을 통해 불귀(佛歸)로의 여정을 꾀하고자 하는 매개체로서의 에밀레종(성덕대왕 신종) 설화를 ‘에밀레’ 라는 가상의 여인을 두고 설화를 새로히 창작화하여 70여 분간의 풍부한 공연을 준비했다. 

경주에서만 볼 수 있는 공연답게 경주에 자리하고 있는 월정교와 석굴암 등의 문화재로 무대 및 영상을 구성하여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하며, 그 밖에 혜공왕과 에밀레의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에 대한 애절함을 담은 몸짓과 격렬한 북춤 등으로 전통적인 색을 관객들에게 선사한다.

에밀레 공연의 감동을 함께하고자 정동극장에서는 전 좌석 1만원의 오픈 특별할인 이벤트를 준비했다. 공연 오픈일인 22일 화요일부터 26일 토요일까지 전 좌석 1만원에 정동극장 에밀레를 관람할 수 있다. 또한 경주브랜드공연인 만큼 경주시민에게는 전 좌석에 5000원에 공연 관람 가능한 특별혜택을 제공한다. 전 좌석 1만원의 오픈 특별할인 이벤트와 경주시민할인은 온라인 예매처를 통한 예매와 전화 및 현장 구매 모두 가능하다. 

이 외에도 (재)정동극장은 학생할인 50%, 재관람 할인 40%, 정동극장 홈페이지 예매 20% 할인 등의 다양한 상시 할인을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정동극장(www.jeongdong.or.kr/054-740-3800)에 문의하면 된다.
장성재 기자 / blowpaper@naver.com입력 : 2018년 05월 16일
- Copyrights ⓒ경북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관련기사()
 
가장 많이 본 뉴스
칼럼
나는 이 우주의 모든 현상 중에 자아(自我)만큼 신비로운 현상은 없다.. 
황천모 상주시장이 승진인사를 전격 중지 시켰다. 이번 승진인사는 올.. 
매년 9월 10일은 세계보건기구(WHO)와 국제자살예방협회(IASP)가 전 .. 
인류 최초의 원시인들은 밤을 두려워 했고, 고통과 공포 그리고 죽음.. 
'○○택배' 배송불가(도로명불일치)주소지확인. http://goo.gl/○○○.. 
   가을이다. 가을 햇볕이 눈이 시리게 투명하다, 특히 경주의 가.. 
농사용 전기요금은 60년대 초 양곡생산을 위한 양·배수 펌프로 시작.. 
중세기에 살았던 '마키아벨리'에 의해 쓰여진 '군주론(君主論)'은 오.. 
지난번에 하나님이 여자의 후손과 뱀의 후손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 .. 
자녀 교육에서 칭찬은 중요하지만 격려를 해 주는 것도 중요하다. 왜.. 
사설
기자수첩
인사말 연혁 조직도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본사 및 지역본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96,356
오늘 방문자 수 : 52,497
총 방문자 수 : 51,719,815
본사 : 상호: 경북신문 / 주소: 경주시 황성동 1053-12 미림빌딩 5층 / 발행인·편집인 : 박준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준현
mail: gyeong7900@daum.net / Tel: 054-748-7900~2 / Fax : 054-773-787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275 / 등록일 : 2008년 7월 1일
지사 지사대구본부: 053-794-3100 / 북부본부 : 054-859-8558 / 동부본부 : 054-284-4300 / 중부본부 : 053-444-2996~7 / 포항본사 : 054-275-7488
Copyright ⓒ 경북신문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함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준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