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은 오는 31일 오전 10시 울진군 후포항에서 21세기 신해양시대를 맞아 바다 관련 산업의 중요성과 의의를 높이고 국민의 해양사상을 고취하고자 `제23회 바다의 날`을 맞아 수정정화 작업을 펼친다. 바다의 날은 국민들에게 바다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해양개척 정신을 함양하기 위해 통일신라기 장보고 대사가 청해진(淸海鎭)을 설치한 날을 기념해 지난 1996년 5월31일 제정, 매년 국가적인 기념행사를 거행하고 있다. 이날 기념식에는 배성길 울진군수 권한대행과 서영교 해경서장, (사)한국해양구조협회 김태곤 경북지회장, 임추성 후포수협장을 비롯한 울진·영덕 관할 수협장등 100여명이 참석하며, 한국어촌어항협회의 59톤급 어항청소선과 선박 4척, 차량 5대가 동원된다. 행사는 오전 10시 기념식을 가진 후, 후포항 수중정화 작업과 항 주변 대청소를 겸한 캠페인을 펼치게 되며, 또한 이날 행사와는 별개로 6월 5일에는 ㈜한울원자력본부 주관으로 강도다리 3만 마리와 전복 6만 마리 방류행사도 계획되어 있다.
즐겨찾기+ 최종편집:2021-12-03 오전 10:44:58 회원가입기사쓰기구독신청지면보기전체기사보기
12월 3일 기준
99
82
4944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
1대표이사 : 박준현  |  주소 : 경상북도 경주시 알천북로 345(동천동 945-3) 경북신문 빌딩 3층  |  사업자등록번호 : 505-81-52491
편집·발행인 : 박준현  |  고충처리인 : 이상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상문  |  청탁방지담당관 : 이상문   |  문의 : 054-748-7900~2
이메일 : gyeong7900@daum.net  |  등록일자 : 경북 가00009  |  등록번호 : 경북 가00009
대구본사 : 대구광역시 동구 동부로 22길 명문빌딩 6층 / 053-284-7900  |  포항본사 :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대이로 9번길 24 / 054-278-1201
경북신문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을바, 무단·전재·복사 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