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녹전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불은 임야 2㏊를 태우고 12시간 만에 진화됐다.27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지난 26일 오후 5시46분께 경북 안동시 녹전면의 한 야산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임야 약 2㏊를 태운 뒤 12시간 14분 만에 꺼졌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소방당국 등은 소방헬기 5대와 차량 33대, 인력 250여명 등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였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즐겨찾기+ 최종편집:2020-11-28 오후 09:20:10 회원가입기사쓰기구독신청지면보기전체기사보기
(11.28. 00시 기준)
7,225
1,689
33,375
199
57
522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
1대표이사 : 박준현  |  주소 : 경상북도 경주시 알천북로 345(동천동 945-3) 경북신문 빌딩 3층  |  사업자등록번호 : 505-81-52491
편집·발행인 : 박준현  |  고충처리인 : 이상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상문  |  청탁방지담당관 : 이상문   |  문의 : 054-748-7900~2
이메일 : gyeong7900@daum.net  |  등록일자 : 경북 가00009  |  등록번호 : 경북 가00009
대구본사 : 대구광역시 동구 동부로 22길 명문빌딩 6층 / 053-284-7900  |  포항본사 :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대이로 9번길 24 / 054-278-1201
경북신문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을바, 무단·전재·복사 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