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산하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관장 서민환)은 안전한 전자우편 환경을 구축하고, 민간 클라우드 산업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6월부터 `클라우드 전자우편 서비스`를 시작 한다고 밝혔다.  새롭게 도입된 전자우편 서비스는 운영비를 절감하는 동시에 높은 수준의 보안성을 확보함으로 이용에 편의를 제공한다.  전자우편 서비스가 안정적으로 운영되면 향후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대표 누리집, 담수생물자원은행 누리집 등 다른 운영 시스템에도 클라우드의 도입을 적극적으로 검토할 예정이다.  이번 전자우편 개편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공모한 `2018 공공부문 클라우드 선도 활용 지원`사업을 통해 도입되었다.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은 클라우드 기반 전자우편 서비스 부문에 국립중앙의료원, 공무원연금공단, 한국나노기술원 등 4개 기관과 같이 선정되었다.  한국정보화진흥원에 따르면 새로운 전자우편 서비스 도입으로 기존에 사용하던 구축형 전자우편 시스템과 비교하여 운영비용이 약 56% 절감될 것으로 내다봤다.   서민환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장은 "미래 지능화 시대에 맞춰 편리하고 안전한 전자우편의 환경을 구축하고 앞으로 다른 시스템에도 적극적인 도입을 검토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클라우드 전자우편 서비스 : 인터넷과 연결된 외부의 고성능 전자우편 서버에 접속하여 업무에 최적화된 안정적인 전자우편 기능을 제공하는 융합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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