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안 해상에서 트롤어선, 채낚기 어선이 불법 공조조업을 통해 100억원대의 오징어를 싹쓸이한 일당 21명이 포항해경에 무더기로 붙잡혔다.  경북 포항해양경찰서는 동해안 해상에서 트롤어선과 채낚기어선이 오징어 불법 공조조업을 통해 `금징어`라 불리는 오징어를 싹쓸이한 트롤어선 A호 선장 B씨와 선주 C씨, 채낚기어선 15척의 선장 19명 등 총 21명을 수산자원관리법 위반 등의 혐의로 붙잡아 수사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즐겨찾기+ 최종편집:2021-01-23 오후 11:42:47 회원가입기사쓰기구독신청지면보기전체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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