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코로나바이러스(우한폐렴) 감염증 확진 환자가 국내에서도 4명으로 늘어나면서 대구·경북지역 방역당국에 비상이 걸렸다.우한 폐렴 능동감시자가 27일 오후 현재 대구는 6명, 경북은 11명으로 집계됐다. 능동감시 대상자는 14일 이내 우한을 방문한 이력이 있지만 현재 발열, 기침, 호흡기 증상 등이 전혀 없어 검사대상에 해당하지 않는 사람을 말한다.그러나 정부가 28일부터 능동감시자 범위를 우환에서 중국 전체로 확대할 예정이어서 능동감시자나 의심증상 환자들이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즐겨찾기+ 최종편집:2020-09-23 오후 04:55:10 회원가입기사쓰기구독신청지면보기전체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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