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는 12일 오후 서울 종로 지역구 예비후보로 공식 등록했다.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12일 오후 4시 30분 서울 종로구 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예비후보 등록 서류를 제출하고 “ 반드시 문재인 정권의 심판을 위해서 꼭 승리하고, 전국적으로 승리의 분위기가 확산하여 한국당이 이번 총선에서 이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이어 "그것을 바탕으로 우리 자유한국당이 이번 총선에서 이길 수 있도록 전국적으로 승리의 분위기가 확산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많이 힘든 일이 있을 거다. 굴하지 않고, 어떤 위기와 어떤 공격에도 지지 않고 반드시 승리해 대한민국을 다시 살려내는 첫발을 디디겠다"고 했다.더불어민주당 종로 경쟁자인 이낙연 전 국무총리는 지난 3일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습니다. 이 전 총리는 지난달 31일 사무실 계약을 마쳤고, 교남동 아파트로 거처도 옮겼다.
즐겨찾기+ 최종편집:2020-09-25 오전 09:10:07 회원가입기사쓰기구독신청지면보기전체기사보기
(9.24. 00시 기준)
7,129
1,524
23,341
193
55
393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
1대표이사 : 박준현  |  주소 : 경상북도 경주시 알천북로 345(동천동 945-3) 경북신문 빌딩 3층  |  사업자등록번호 : 505-81-52491
편집·발행인 : 박준현  |  고충처리인 : 이상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상문  |  청탁방지담당관 : 이상문   |  문의 : 054-748-7900~2
이메일 : gyeong7900@daum.net  |  등록일자 : 경북 가00009  |  등록번호 : 경북 가00009
대구본사 : 대구광역시 동구 동부로 22길 명문빌딩 6층 / 053-284-7900  |  포항본사 :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대이로 9번길 24 / 054-278-1201
경북신문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을바, 무단·전재·복사 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