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사회적기업 희망정거장이 지난달 28일 대구 남구 대명동 콘서트장 `락왕`에서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 경북도민들을 위해 무관중 콘서트를 열어 눈길을 끌었다.유튜브 음악공장 채널 등 SNS를 통해 생중계 된 이번 콘서트는 코로나19 확진자가 대구·경북에 대거 발생함에 따라 조금이라도 힘을 내라는 취지에서 기획됐다.희망정거장 류선희 대표는 "대구·경북도민들에게 힘을 내라는 취지로 이번 콘서트를 기획하게 됐다"며 "SNS를 통해 관람하신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콘서트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즐겨찾기+ 최종편집:2021-01-22 오후 09:15:42 회원가입기사쓰기구독신청지면보기전체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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