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B대구은행이 26일 연경점(대구 북구 동화천로 241) 개점식을 가졌다.방역 규칙을 준수하고 참여 인원을 최소로해 진행된 이날 개점식에는 배광식 북구청장, 이동욱 북구의회의장 등이 참석했다. 연경점이 위치한 연경 지구는 팔공산 자락의 지역으로 7900여세대 주거 시설과 다양한 상업시설을 갖춘 친환경 신도시다. 대구은행 연경점은 동화천로 6차선 확장과 대구 4차 순환도로 개통 등 다양한 교통호재와 함께 기대 가치가 높은 신도시에 개점, 선제적 금융권 진출에 나섰다. 2층에는 영업점이 위치해 있으며 연경점 1층에는 365자동화 코너와 쉼터 공간을 마련해 주변 이용 고객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연경점은 이날 주변 소외된 이웃에게 써달라고 ‘사랑의 쌀’을 북구청에 전달했다.김태오 은행장은 “신도시 중심 상권에 위치해 지역 상공인 및 주민에게 다양한 금융 편의를 제공할 연경지점에 많은 고객들의 사용을 바란다”고 말했다.
즐겨찾기+ 최종편집:2020-10-01 오후 06:15:40 회원가입기사쓰기구독신청지면보기전체기사보기
(9.30. 00시 기준)
7,132
1,551
23,812
194
56
413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
1대표이사 : 박준현  |  주소 : 경상북도 경주시 알천북로 345(동천동 945-3) 경북신문 빌딩 3층  |  사업자등록번호 : 505-81-52491
편집·발행인 : 박준현  |  고충처리인 : 이상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상문  |  청탁방지담당관 : 이상문   |  문의 : 054-748-7900~2
이메일 : gyeong7900@daum.net  |  등록일자 : 경북 가00009  |  등록번호 : 경북 가00009
대구본사 : 대구광역시 동구 동부로 22길 명문빌딩 6층 / 053-284-7900  |  포항본사 :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대이로 9번길 24 / 054-278-1201
경북신문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을바, 무단·전재·복사 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