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시혁 빅히트엔터테인먼트 대표가 방탄소년단(BTS) 멤버들에게 650억원 상당의 주식을 증여했습니다.3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빅히트 최대주주인 방시혁 대표가 지난달 BTS 멤버 일곱명에게 주식 총 47만8695주를 증여했습니다.빅히트는 금융위원회에 유가증권시장 상장을 위한 증권신고서를 제출하며 주당 공모가 희망 범위를 10만5000~13만5000원으로 제시했습니다.공모가 희망범위 하단 기준으로만 계산해도 7명 총액이 503억원이고, 공모가가 상단으로 결정될 경우 총액 646억원 규모의 주식을 보유하게 됩니다.빅히트는 "주요 아티스트와의 장기적인 협력 관계를 강화하고 사기를 높이는 목적으로 증여했다"고 밝혔습니다.
즐겨찾기+ 최종편집:2020-09-25 오후 04:24:25 회원가입기사쓰기구독신청지면보기전체기사보기
(9.25. 00시 기준)
7,129
1,530
23,455
193
55
395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
1대표이사 : 박준현  |  주소 : 경상북도 경주시 알천북로 345(동천동 945-3) 경북신문 빌딩 3층  |  사업자등록번호 : 505-81-52491
편집·발행인 : 박준현  |  고충처리인 : 이상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상문  |  청탁방지담당관 : 이상문   |  문의 : 054-748-7900~2
이메일 : gyeong7900@daum.net  |  등록일자 : 경북 가00009  |  등록번호 : 경북 가00009
대구본사 : 대구광역시 동구 동부로 22길 명문빌딩 6층 / 053-284-7900  |  포항본사 :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대이로 9번길 24 / 054-278-1201
경북신문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을바, 무단·전재·복사 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