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가 정부의 한국판 뉴딜 정책기조에 따른 `경북형 뉴딜 3+1 종합계획`을 발표했습니다.본 계획은 코로나19 이후 경제·사회 구조의 급격한 변화에 대응해 새로운 분야의 미래성장동력을 육성하고 일자리 창출로 지역 경제를 일으키기 위한 목적을 담고 있습니다.  또 기존에 경북이 보유하고 있는 과학·산업분야의 성장 기반과 잠재력을 활용해 `대한민국 디지털·그린 산업 선도지역 도약`이라는 비전을 제시했습니다.디지털 뉴딜, 그린 뉴딜, 안전망 강화의 세 축과 더불어 대구경북의 최대 현안인 통합신공항 건설을 포함한 `3+1`추진전략으로 구성돼 있습니다.이철우 경북도지사는 "포스트(Post) 코로나 시대는 창조적 아이디어와 과감하고 선도적인 정책 대응이 지역의 미래를 결정짓는다"고 말했습니다.
즐겨찾기+ 최종편집:2020-09-30 오후 12:52:09 회원가입기사쓰기구독신청지면보기전체기사보기
(9.29. 00시 기준)
7,130
1,545
23,699
194
55
407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
1대표이사 : 박준현  |  주소 : 경상북도 경주시 알천북로 345(동천동 945-3) 경북신문 빌딩 3층  |  사업자등록번호 : 505-81-52491
편집·발행인 : 박준현  |  고충처리인 : 이상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상문  |  청탁방지담당관 : 이상문   |  문의 : 054-748-7900~2
이메일 : gyeong7900@daum.net  |  등록일자 : 경북 가00009  |  등록번호 : 경북 가00009
대구본사 : 대구광역시 동구 동부로 22길 명문빌딩 6층 / 053-284-7900  |  포항본사 :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대이로 9번길 24 / 054-278-1201
경북신문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을바, 무단·전재·복사 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