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남창희가 `미우새`를 통해 가수 `소야`를 언급하면서 이틀째 실시간 검색어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소야`는 김종국의 실제 조카이다. 지난 13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 남창희는 김종국의 조카인 가수 소야를 언급하며 "되게 괜찮으시더라. 잘 지내시냐"라고 물었고, 김종국은 "괜찮은 친구다. 예쁘고 예의도 있다"라고 답했다. 이어 남창희는 "형이랑 가족 되면 좋은 거 있나 궁금해서 물어봤다. 형과 가족이 되는 건 그 길밖에 없다"라고 말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 직후 소야는 실시간 검색어에 등장하며 누리꾼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소야는 김종국과 오촌 관계로 알려졌다. 1990년생으로 올해 31세인 소야는 2010년 혼성듀오 `소야앤썬`으로 데뷔했다. 이후 2018년 데뷔 10년 만에 첫 솔로 앨범을 발표했으며 마이티마우스의 `톡톡`, `나쁜놈`, `랄랄라` 등의 곡들을 피처링하면서 `마이티걸`로 불렸다. 같은 해 `복면가왕`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즐겨찾기+ 최종편집:2020-09-30 오후 12:52:09 회원가입기사쓰기구독신청지면보기전체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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