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의 재확산을 비롯해 자연재해가 잇따르는 등 사회적 난관을 극복하기 위해 종교를 초월한 구국기도회가 열렸습니다.한국 영남권 세계평화종교인연합(회장 박영배·이하 영남권IAPD)은 영남권 한국기독교성직자협의회(이하 영남권KCLC)와 함께 6일 오전, 경주 골굴사(주지 적운 스님)에서 ‘효정의 빛, 온누리에 희망으로’라는 주제로 구국기도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사단법인 한국종교협의회(이하 종협)와 경북신문, 올레TV경주방송이 후원하고 국난 극복과 신통일한국을 위한 기도회 겸 종교평화문화축제 형식으로 진행됐습니다.프로그램은 종단 간 연대를 통한 종교평화를 염원하는 각 종단 대표자의 합심기도와 합수식, 박영배 회장의 환영사, 적운 스님과 김스데반 목사의 말씀, 전통무예 선무도 시범 등이 마련됐습니다.이와 관련, 권인진 총괄국장은 “코로나19 확산 및 폭우와 폭염 등으로 국내 어려운 여건이 지속되는 관계로 이번 행사는 정부의 방역지침에 따라 각계 종교지도자 소수만 참석해 개최하게 됐다”며 “종교 간의 대화와 화합의 장이 되는 데에는 부족함이 없도록 마련했다”고 말했습니다.
즐겨찾기+ 최종편집:2020-10-29 오전 11:51:24 회원가입기사쓰기구독신청지면보기전체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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