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이 6급 이하 직원들의 호칭을 대내외적으로 ‘주무관’으로 부르기로 했다. 도교육청은 지난 26일 회의실에서 최상수 행정국장과 이면승 위원장을 대표로 양측 노사협의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2차 노사협의회에서 이같이 협의했다. 이날 노사협의회를 통해 ‘노사협의회 운영결과 교직원에게 공문 발송’, ‘학교 및 일선기관 6급 이하 직원 호칭 통일’등 총 4건을 협의했다. 6급 이하 직원을 선생님 등의 호칭에서 ‘주무관’으로 통일하도록 대외직명제 운영규정과 노사협의회 운영 결과를 학교 및 일선기관에 적극 홍보하도록 합의하고, 협의하지 못한 안건은 향후 지속적으로 검토하기로 했다. 양측은 직원들의 후생복지와 사기진작의 필요성에 대해 인식을 같이 하면서 경북교육 발전에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최상수 도교육청 행정국장은 “현재 코로나19로 노사 모두 힘들지만 이럴 때일수록 함께 노력해 위기를 극복해 나가야 할 때이다”며“일상생활 속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즐겨찾기+ 최종편집:2021-10-19 오전 06:26:00 회원가입기사쓰기구독신청지면보기전체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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