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유업 창업주의 외손녀인 황하나 씨가 사회적 이슈로 급부상 중이다. 7일 황하나 씨가 집행유예 기간 중 또 다시 마약을 투약한 협의로 구속되며 비난 여론이 확산되고 있다. 이날 JTBC 뉴스에서는 황하나 씨의 마약 투약을 신고한 신고자의 인터뷰가 공개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황하나 씨의 신고자는 "남편이 자백하자고 설득했지만 소용 없었다"며 "당시 그녀의 눈썹이 거의 없을 정도였다"고 설명했다. 더욱이 황하나 씨의 아버지는 "이혼하고 남양유업 일가와 교류도 없었다"라며 "딸의 마약중독 치료를 위해 노력을 많이 했다"라고 언급해 주목 받았다. 한편, 네티즌들은 황하나 씨의 남편 관련 기사에 다양한 댓글을 쏟아내며 세간의 관심을 대변하고 있다.
즐겨찾기+ 최종편집:2021-01-28 오전 09:58:27 회원가입기사쓰기구독신청지면보기전체기사보기
1.27. 00시 기준
6
11
559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
1대표이사 : 박준현  |  주소 : 경상북도 경주시 알천북로 345(동천동 945-3) 경북신문 빌딩 3층  |  사업자등록번호 : 505-81-52491
편집·발행인 : 박준현  |  고충처리인 : 이상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상문  |  청탁방지담당관 : 이상문   |  문의 : 054-748-7900~2
이메일 : gyeong7900@daum.net  |  등록일자 : 경북 가00009  |  등록번호 : 경북 가00009
대구본사 : 대구광역시 동구 동부로 22길 명문빌딩 6층 / 053-284-7900  |  포항본사 :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대이로 9번길 24 / 054-278-1201
경북신문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을바, 무단·전재·복사 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