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포켓볼 한국랭킹 4위의 진혜주(대구당구연맹)가 코리아당구 그랑프리 풀 서바이벌 대회 초대 챔피언에 등극했다.진혜주는 지난 3일 경기도 일산 MBC드림센터에서 열린 대회 결승에서 이우진, 권보미, 서서아와 겨뤄 우승했다.결승 전반에서 서서아가 중도 탈락한 가운데 치러진 후반, 6이닝만에 권보미가 탈락, 진혜주와 이우진의 1대1 대결이 펼쳐졌다. 진혜주는 8이닝 들어 경기 내내 앞서던 이우진을 밀어내고 경기를 끝냈다. 80분 중 79분을 지고 있다 짜릿한 뒤집기로 만든 대역전극이었다.진혜주는 이날 우승으로 상금 800만 원과 트로피 받았고, 아쉽게 2위를 차지한 이우진은 상금 400만 원과 트로피를 수상했다. 3위 권보미는 상금 200만 원과 트로피, 4위 서서아는 상금 100만 원과 트로피를 받았다.당구GP 풀 서바이벌 경기는 2차에 걸쳐 진행된다. 2차 대회는 1차 대회의 성적으로 대진이 다시 짜여지며 오는 26일부터 시작된다.
즐겨찾기+ 최종편집:2021-01-23 오전 10:15:16 회원가입기사쓰기구독신청지면보기전체기사보기
1.21. 00시 기준
7
8
401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
1대표이사 : 박준현  |  주소 : 경상북도 경주시 알천북로 345(동천동 945-3) 경북신문 빌딩 3층  |  사업자등록번호 : 505-81-52491
편집·발행인 : 박준현  |  고충처리인 : 이상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상문  |  청탁방지담당관 : 이상문   |  문의 : 054-748-7900~2
이메일 : gyeong7900@daum.net  |  등록일자 : 경북 가00009  |  등록번호 : 경북 가00009
대구본사 : 대구광역시 동구 동부로 22길 명문빌딩 6층 / 053-284-7900  |  포항본사 :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대이로 9번길 24 / 054-278-1201
경북신문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을바, 무단·전재·복사 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