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기간 내 코로나 안전지대를 이끌어낸 대구의 방역시스템이 국내와 세계인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수천여명의 종교발 확진자 발생으로 병상 부족 등 사실상 의료 통제불능에 접어든 상태서도 광역지자체와 병원, 시민 등이 합심해 코로나를 이겨낸 대표적인 사례로 손꼽히고 있다.  정부의 연이은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에도 수백여명의 확진자들이 매일같이 끊이지 않는 상황에서 대구의 방역 사례가 귀감이 되는 이유다. ◆ 봉쇄까지 언급당한 우울했던 `대구 코로나’◆ 치료시설 확보가 우선… 전국 지자체가 힘모았다◆ 대구시 방역 노하우… `53일만`에 쓴 `0`명의 기적◆ 대구에 몰리는 해외 시선… 코로나 러브콜이밖에 방역 정책과 경험을 담은 51쪽 분량의 영문 자료집을 만들어 세계대도시협회 등 국제기구, 주한 외교공관에 제공해 대구방역의 성과를 전 세계적으로 알렸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위드코로나 시대에는 시민 여러분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 철저한 방역에 중점을 두고 시정을 추진하겠다"며 미래 백년을 열어갈 대형 현안사업들을 흔들림 없이 추진해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철저히 대비하겠다"고 덧붙였다.
즐겨찾기+ 최종편집:2021-02-27 오후 03:04:08 회원가입기사쓰기구독신청지면보기전체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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