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주문화재단과 한국수력원자력이 ‘2021 한수원과 함께하는 문화가있는날’ 첫 공연으로, 지휘자 서희태와 함께 봄맞이 음악회 ‘새봄’을 선보인다.새봄 공연은 24일 오후 8시부터 유튜브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되며 90여분 간 한수원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볼 수 있다.이번 공연의 출연진은 MBC드라마 베토벤바이러스의 예술감독이자 모델로 유명한 서희태 지휘자가 이끄는 60인조 심포니온 오케스트라, 뮤지컬과 방송을 오가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뮤지컬 배우 민우혁, 윤공주, 국내 클래식계의 정점에 서 있는 소프라노 최정원, 바리톤 김동섭, 그리고 어린 시절부터 영재라 불리며 국내외에서 많은 관심을 받고있는 바이올리니스트 고소현이다.서희태 지휘자는 “새봄이라는 공연으로 다시 경주를 다시 찾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공연에서 클래식과 오페라, 뮤지컬의 아름다운 선율로 새봄의 따뜻한 기운을 전하겠다"고 말했다. 경주문화재단 오기현 대표는 “무대예술의 특성상 대면공연이 이상적이지만 코로나19 속 지역민의 안전한 문화활동을 위해 온라인공연으로 시행하게 됐다"면서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빠른 시일내에 대면공연을 재개하겠다”라고 말했다.
즐겨찾기+ 최종편집:2021-03-01 오후 12:00:02 회원가입기사쓰기구독신청지면보기전체기사보기
3월 1일 기준
10
13
355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
1대표이사 : 박준현  |  주소 : 경상북도 경주시 알천북로 345(동천동 945-3) 경북신문 빌딩 3층  |  사업자등록번호 : 505-81-52491
편집·발행인 : 박준현  |  고충처리인 : 이상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상문  |  청탁방지담당관 : 이상문   |  문의 : 054-748-7900~2
이메일 : gyeong7900@daum.net  |  등록일자 : 경북 가00009  |  등록번호 : 경북 가00009
대구본사 : 대구광역시 동구 동부로 22길 명문빌딩 6층 / 053-284-7900  |  포항본사 :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대이로 9번길 24 / 054-278-1201
경북신문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을바, 무단·전재·복사 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