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는 정월대보름을 앞두고 25일부터 3일간 산불방지 특별대책을 추진한다.   시는 최근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고 전국적으로 예년에 비해 산불 발생 건수가 크게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민속놀이, 무속행위로 인한 산불 발생 위험이 매우 높을 것으로 보고 대비책 마련에 나섰다.  이에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과 동시에 산불취약지에 대해 산불감시원을 추가 배치하여 순찰을 강화하고, 산불진화헬기 골든타임제 운영을 통해 산불발생 시 신속한 초동대응 등 산불예방에 철저를 기하고자 한다.  아울러, 산림인접지내 쓰레기 소각 등 불을 피우는 행위에 대해서 강력한 단속을 시행할 예정이다.  또한, 녹지과와 구청 산업과는 산불대응 체계 강화를 위해 합동으로 IT장비를 활용한 지휘차량 고도화 사업 시연했으며, 권혁원 푸른도시사업단장은 남·구청 산불방지대응센터를 방문하여 산불발생 시 최전선에 투입되는 산불전문진화대를 격려했다.  류성욱 녹지과장은 "정월대보름을 앞두고 산불의 위험성이 아주 높은 만큼 산림인접지 등에서 불씨 취급에 주의해주길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즐겨찾기+ 최종편집:2021-03-01 오후 12:00:02 회원가입기사쓰기구독신청지면보기전체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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