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 대학과 지자체, 기관이 손잡고 대형 국책사업 유치를 위한 본격적인 기반 다지기에 나서 결과에 관심이 쏠린다.경북대(총장 홍원화)는 교육부의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이하 지역혁신사업)`을 공동 추진하기 위한 `지역협업위원회`를 구성하고, 상호 협력하기 위한 협약식을 4일 경북대 본관 중앙회의실에서 개최한다.지역혁신사업은 교육부가 대학과 지자체 등 지역의 다양한 지역혁신 주체들이 `지역혁신 플랫폼`을 구축해 지역 혁신 계획을 추진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2년 한해 사업비로 686억원(지방비 30%포함)이 투입되는 대형국책사업이다. 2월 사업 공모에 들어간 교육부는 오는 5월 복수형 플랫폼 1개를 선정할 계획이다.이를 위해 지난 10월부터 몇 차례 실무협의를 거쳐 12월에 대구시와 경북도, 총괄 대학, 중심대학 간 상시협의체를 구성해 본 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을 준비해왔다.사업에 선정되면 지역협업위원회는 플랫폼을 구축해 지역의 중장기 발전목표와 부합하는 핵심분야를 선정할 계획이다.
즐겨찾기+ 최종편집:2021-04-20 오후 08:07:19 회원가입기사쓰기구독신청지면보기전체기사보기
4월 20일 기준
15
21
549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
1대표이사 : 박준현  |  주소 : 경상북도 경주시 알천북로 345(동천동 945-3) 경북신문 빌딩 3층  |  사업자등록번호 : 505-81-52491
편집·발행인 : 박준현  |  고충처리인 : 이상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상문  |  청탁방지담당관 : 이상문   |  문의 : 054-748-7900~2
이메일 : gyeong7900@daum.net  |  등록일자 : 경북 가00009  |  등록번호 : 경북 가00009
대구본사 : 대구광역시 동구 동부로 22길 명문빌딩 6층 / 053-284-7900  |  포항본사 :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대이로 9번길 24 / 054-278-1201
경북신문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을바, 무단·전재·복사 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