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가 온라인 관광 활성화에 속도를 더하고 있다.도는 8일 한국스마트관광협회와 야놀자, 여기어때, 위메프 등 OTA(Online Travel Agency, 온라인 여행사) 18개 참여사와 업무협약식을 가졌다.이들 기업은 신도청을 중심으로 한 경북관광 비즈랩 구축에 본격 나선다. 비즈랩은 23개 시·군 주민주도형 관광통합협의체와의 컨설팅을 통해 주민사업체, 로컬크리에이터를 발굴 육성하고 관광상품 기획에 참여할 예정이다.도는 주민 주도의 관광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경북두레협력센터를 두고, 봉화·청송·울진·안동·상주 등 23개 시·군에서 37개 주민관광사업체를 육성하고 있다. 단일한 바코드로 경북 3대 문화권의 유료 관광시설을 할인 이용할 수 있는 ‘경북투어패스’도 운영 중이다. 이 사업에도 55개 지역 관광기업(‘투어마스터’)을 키우고 있다. 도는 다음달 관광두레와 투어마스터 등 주민주도형 경북관광협의체를 구성하고 5월에 경북관광 비즈랩 데모데이를 개최할 계획이다.
즐겨찾기+ 최종편집:2021-04-20 오후 08:07:19 회원가입기사쓰기구독신청지면보기전체기사보기
4월 20일 기준
15
21
549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
1대표이사 : 박준현  |  주소 : 경상북도 경주시 알천북로 345(동천동 945-3) 경북신문 빌딩 3층  |  사업자등록번호 : 505-81-52491
편집·발행인 : 박준현  |  고충처리인 : 이상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상문  |  청탁방지담당관 : 이상문   |  문의 : 054-748-7900~2
이메일 : gyeong7900@daum.net  |  등록일자 : 경북 가00009  |  등록번호 : 경북 가00009
대구본사 : 대구광역시 동구 동부로 22길 명문빌딩 6층 / 053-284-7900  |  포항본사 :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대이로 9번길 24 / 054-278-1201
경북신문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을바, 무단·전재·복사 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