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엑소` 백현의 새 미니앨범 `밤비(Bambi)` 선주문량이 83만장을 돌파, 다시 `밀리언셀러` 등극을 예고하고 있다.30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공개되는 백현의 세 번째 미니앨범 `밤비(Bambi)`는 선주문 수량만 총 83만3392장(29일 기준)으로 자체 최고 숫자를 기록했다.백현은 작년 5월 발표한 두 번째 미니앨범 `딜라이트`로 그룹에 이어 솔로 가수로서도 `밀리언셀러`에 등극하는 기록을 세웠다. 2년 연속 가온차트 솔로 앨범 최다 판매량 기록,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전 세계 69개 지역 1위 등 국내외 차트를 휩쓸었다.이번 앨범에는 타이틀 곡 `밤비`를 비롯 `러브 신`, `올 아이 갓` 등 총 6곡이 실렸다. `밤비`는 성숙한 사랑 이야기를 동화적인 표현들로 풀어낸 그루비한 R&B 곡이다.백현은 음원 공개 한 시간 전인 이날 오후 5시 네이버 브이 라이브(V LIVE) 엑소 채널에서 앨범 발매 기념 생방송 `백현의 밤비 예보`를 진행한다.
즐겨찾기+ 최종편집:2021-04-20 오후 08:07:19 회원가입기사쓰기구독신청지면보기전체기사보기
4월 20일 기준
15
21
549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
1대표이사 : 박준현  |  주소 : 경상북도 경주시 알천북로 345(동천동 945-3) 경북신문 빌딩 3층  |  사업자등록번호 : 505-81-52491
편집·발행인 : 박준현  |  고충처리인 : 이상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상문  |  청탁방지담당관 : 이상문   |  문의 : 054-748-7900~2
이메일 : gyeong7900@daum.net  |  등록일자 : 경북 가00009  |  등록번호 : 경북 가00009
대구본사 : 대구광역시 동구 동부로 22길 명문빌딩 6층 / 053-284-7900  |  포항본사 :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대이로 9번길 24 / 054-278-1201
경북신문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을바, 무단·전재·복사 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