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곱창 프랜차이즈인 대한푸드(대표 : 권오준)의 군자대한곱창 부산화명점이 오픈했다. 대한곱창은 부산지역에만 총 6개 매장을 오픈하게 되었다. 직영매장인 서면점을 비롯하여 경성대점, 부산대점, 남포점, 동래점 등이 있다. 대한곱창 부산화명점은 화명역 인근에 위치하고 있고 CGV화명 인근이다. 대한곱창은 유행과 계절을 타지 않는 소곱창이라는 최강아이템을 보유한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100호점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마마무 맴버인 화사가 먹어서 전국 곱창대란을 일으킨 주역 브랜드로서, 2030세대들이 열광하는 브랜드로 거듭나면서, 곱창이라는 아이템이 젊은 세대도 즐기는 영푸드로 인식을 시켜, 곱창의 선호연령을 더 젊은 층으로 만들기도 했다. 대한곱창은 뉴트로한 컨셉을 가진 브랜드인데, 무궁화와 태극마크 그리고 복고풍 컬러를 도입하여 세련된 레트로 분위기에서 즐길 수 있다. 곱창은 물론이고 막창, 대창 등 다양한 부위를 여러 야채와 함께 즐길 수 있는데, 곱창과 부추, 김치와 즐기는 이른바 ‘곱창삼합’은 대한곱창의 시그니쳐 아이템이기도 핮다. 지난주 오픈한 대한곱창 부산화명점은 신나고 즐거운 곱창을 즐기도록 차별화된 서비스와 고객1:! 대응 서비스로 오픈하자마자 만석과 고객대기를 만들어냈다. 부산 화명지역의 곱창맛집이자 핫플레이스로 자리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부산서면점이후 부산지역에 많은 고객들이 대한곱창에 관심을 갖게된 만큼 부산지역에 많은 예비창업자들이 주목할 것으로 예상된다. 부산7호점인 부산덕천점도 오픈준비중에 있다. 2020년 제21회 한국프랜차이즈산업발전 유공 대상을 수상하고 2021년 소비자가 뽑은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브랜드이기도한 대한곱창 창업문의는 공식홈페이지 또는 대한곱창 카카오톡 공식채널을 통해서도 가능하다.
즐겨찾기+ 최종편집:2021-12-03 오전 09:08:37 회원가입기사쓰기구독신청지면보기전체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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