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드고 부동산중개법인 서울 강남센터 ‘김주용’ 이사가 전문적인 상가·오피스텔 중개서비스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김주용 공인중개사는 20년간 휴대폰 대리점을 운영하며 고객응대와 영업에 관한 자신만의 노하우를 터득했고, 용산 미군부대에서 컴퓨터 관련 업무를 수행하며 다양한 경험을 축적했다. 이는 그가 랜드고 부동산중개법인에서 활동하며 부동산 컨설팅 역량을 강화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이후 경쟁력 있는 공인중개사로 발돋움하고자 랜드프로 부동산아카데미의 국내 최초·최대 부동산 창업·취업 사관학교 RSA 공인중개사실무교육 과정을 6개월 동안 수강하였고, 공인중개사로서의 전문성을 발휘하고자 랜드고 부동산중개법인 서울 강남센터에 입사하였다.랜드고 부동산중개법인 서울 강남센터는 전철 전문위원의 주도 아래 직원들이 함께 부동산 정보 및 물건을 공유하는 회의를 진행하고, 오후에는 주로 임장활동을 한다. 김 이사는 회의와 임장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것은 물론, 강남권 상가와 오피스텔, 그 외 지역의 상업용 건물과 나대지를 주력 물건으로 다루며 부동산중개업 전문가로서 낭중지추의 면모를 보이고 있다.김주용 이사는 “랜드고 부동산중개법인의 가장 큰 장점은 동료들과 함께 매물을 공유하고 대형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부동산중개실무 능력을 극대화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는 1인 부동산중개사무소에서는 찾기 힘든 이곳만의 대표적인 장점이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며 “향후 상업용 건물을 지어 분양을 하고 큰 성공을 이루는 게 목표”라고 말했다.한편 랜드고 부동산중개법인은 공인중개사 취업, 창업 전문가로서 실력을 갖춘 믿을 수 있는 프로 공인중개사의 중개서비스와 부동산 프롭테크 시스템을 통해 선진국형 기업형 부동산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이다. 서울 강남과 부산 등 전국 각지에 직영센터를 운영 중이다.
즐겨찾기+ 최종편집:2021-09-17 오전 09:05:33 회원가입기사쓰기구독신청지면보기전체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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